공회의 결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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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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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13:47
안녕하세요. 여러차례 고민을 하다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질문자인 저는 지금 공회의 백목사님 시절은 알지 못하지만 백목사님의 사후 믿게 되었고
이 공회가 정말 좋다는것, 또 백목사님께서 남겨놓으신 이 복음을 전하고 지키기위해 공회교회가, 목회자분들이 애쓰고 힘든지를 알지만 제가 감당할 자리가 안되기에 멀리서만 지켜보고 기도로만 보태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켜보고있기에는 의문이 커져만 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백목사님사후 몇십년사이 수많은 백목사님 시절의 가정들이 자녀를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하여 또 새로운 가정을 꾸려나가는 기쁜 소식들을 접했던 반면 최근 10년 사이에는 백목사님시절부터 불과 2-30년 전만해도 아무 문제 없었을 문제들로 가정이 깨어지거나 결혼 초반부터 문제가 많은 모습들을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목사님시절때와 같이 20세 전후의 결혼을 강조하시고 진행하시는 부분에 있어 의문이 너무나도 많이 듭니다.
세상은 너무나도 많이 변하였습니다.
그 안에 사상과 지식도 변하였고, 이런 현실에서 살며 신앙생활 하는 저희도 변하였습니다.
최근 결혼한 새가정들에 생기는 문제들이 이러한 세상의 변화로 인해 생긴 당연한 문제들인지 아니면 지금의 자녀들을 길러온 부모들의 문제인지 저 또한 자녀를 기르고 있는 입장으로서 너무나 심각하게 생각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현제 큰맥락으로 이렇게 여쭤보지만 답변해주시는 부분에 추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 10여년간 수많은 문제가 생김에도 20대전후의 결혼을 추진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지금 이렇게 보여지는 문제들이 백목사님 시절에도 있었지만 신앙으로 해결이 되어진것인지, 아니면 세상이 변함으로 인한것인지, 지금의 자녀들을 길러낸 부모들의 문제인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자인 저는 지금 공회의 백목사님 시절은 알지 못하지만 백목사님의 사후 믿게 되었고
이 공회가 정말 좋다는것, 또 백목사님께서 남겨놓으신 이 복음을 전하고 지키기위해 공회교회가, 목회자분들이 애쓰고 힘든지를 알지만 제가 감당할 자리가 안되기에 멀리서만 지켜보고 기도로만 보태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켜보고있기에는 의문이 커져만 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백목사님사후 몇십년사이 수많은 백목사님 시절의 가정들이 자녀를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하여 또 새로운 가정을 꾸려나가는 기쁜 소식들을 접했던 반면 최근 10년 사이에는 백목사님시절부터 불과 2-30년 전만해도 아무 문제 없었을 문제들로 가정이 깨어지거나 결혼 초반부터 문제가 많은 모습들을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목사님시절때와 같이 20세 전후의 결혼을 강조하시고 진행하시는 부분에 있어 의문이 너무나도 많이 듭니다.
세상은 너무나도 많이 변하였습니다.
그 안에 사상과 지식도 변하였고, 이런 현실에서 살며 신앙생활 하는 저희도 변하였습니다.
최근 결혼한 새가정들에 생기는 문제들이 이러한 세상의 변화로 인해 생긴 당연한 문제들인지 아니면 지금의 자녀들을 길러온 부모들의 문제인지 저 또한 자녀를 기르고 있는 입장으로서 너무나 심각하게 생각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현제 큰맥락으로 이렇게 여쭤보지만 답변해주시는 부분에 추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공회 결혼과 현황)
* 답변의 범위에 대한 양해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대부분 공회의 결혼을 잘 모를 듯합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고 안내합니다. 이 곳의 문답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할 문제이니 훗날의 다른 분들을 위해 각 질문을 중심으로 삼되 다른 경우를 동시에 고려해 왔습니다.
* 공회 결혼의 연령 문제
공회의 결혼은 10대 후반이 적당하다 봅니다. 지금은 무슨 신천지 모양으로 비판을 받게 될까 해서 20세라는 말을 적고 있습니다. 공회 결혼은 '연애 반대, 신앙의 지도자에 의한 중매 결혼'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결혼은 연애를 해봐도 심지어 미리 살아봐도 알 수가 없고 죄만 짓기 때문입니다. 연령 문제는 머리가 굳어지면 충돌은 필연코 커질 것이라 경제 사회 건강의 모든 면을 고려했습니다. 이 것이 자연스럽고 과학적이며 사회학적으로도 맞고 신앙적으로는 필연이므로 필수적입니다. 공회 원칙에서 벗어나면 교회가 내부적으로 부패해지고 사회는 오늘 이 나라처럼 되고야 말기 때문에 비록 강제하지는 못해도 '자유'의 사회에서 최대한 설득하여 공회의 원래 원칙을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 공회 결혼의 진행
결혼을 약속한 후 결혼식을 늦추면 수많은 고장이 발생하기 때문에 결혼을 확정 지우면 한 달 내 결혼식을 합니다. 함께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갖추고 나서 사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하나씩 마련합니다. 가족과 주변에 부담을 드리지 않도록 저녁 예배 후에 예배당에서 간단히 서약 정도만 하고 끝을 냅니다.
* 공회 결혼의 현황
공회의 중심이었던 부산 서부교회는 1989년 8월에 백 목사님 사후 바로 타 교단이나 세상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공회의 전국 교회들은 백 목사님 생전에도 여러 이유로 사실 그러했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이긴다는 것은 교인의 기본인데도 막상 어렵게 보였고 미리 포기를 했기 때문입니다. 부공3, 이 연구소 직원이 관련 된 교회들은 백 목사님 생전인 80년대보다 더 일찍 더 간단히 결혼을 시켜 왔습니다. 아다시피, 오늘은 강제로 될 수도 없고 공회는 무제한에 가까울 정도의 자유를 보장하는 곳입니다. 핵심 교인들이 이해를 했고 자녀들을 설득 했으며 2000년대가 들면서 실제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는 선례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70년대 중반에 우리 사회의 발전과 함께 당시 언론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생활 속에 깊숙히 그리고 심각하게 진행되는 가정 파괴를 해결할 방법은 10대 후반의 결혼뿐임을 깨달아 그렇게 강조를 했으나 80년대가 되자 10대 후반의 결혼으로 발생한 많은 문제점 때문에 20대 중반 결혼 정도에서 멈췄습니다. 이 곳은 목사님 사후 독자로 나아 가며 결혼조차 시킬 청년들이 거의 없어 결혼의 분위기를 규정 지을 정도가 되지 않다가 2010년경부터 자라 나온 학생들이 10대 후반이나 20세 안팎에 결혼을 할 만큼 숫자가 되면서 백 목사님 생전의 좋았던 때처럼 결혼과 출산의 숫자 등이 보기 좋게 이루어 졌었습니다.
* 현재 상황
북한이나 이단처럼 강제로 아이들이나 교인을 가둬 놓지 못하는 이상, 그리고 공회는 처음부터 세상 속에서 실행하자는 노선이지 세상을 떠나는 것은 극히 피해 왔습니다. 구체적으로 공회 초기부터 기독교 학교에 학생을 보내지 않고 굳이 일반 학교에 보내어 그 속에서 신앙의 실행을 가르쳐 왔습니다. 최근 사회의 퇴폐가 끝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와 접하는 10대들과 20대에 접어 든 이들이 결혼 문제를 두고는 자기도 모르게 드라마 속에 주인공이나 요즘 잘 나가는 그런 용모나 실력을 마음에 깔고 있어, 결혼을 일찍 하는 것은 찬성을 하나 막상 결혼을 하고 나면 잠꼬대를 하다 파탄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정권을 잡아 평양처럼 무자비하게 공회식 사회를 만들면 바로 해결이 되겠지만 이 것은 세상을 신앙이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신앙을 삼키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게 세상을 휘어 잡을 실력도 없지만 공회는 세상과 사회 여건이 공회에게 그런 기회를 준다 해도 거절합니다. 노아 홍수 때보다 더 심해 진 세상의 이성 문제와 일반 세상 생활에 적셔 진 오늘, 그래도 공회의 교훈과 노선 때문에 저희는 여전히 노력은 하고 또 일부는 잘 살고 일부는 파탄이 나고 있지만 이렇게 가는 길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난다고 차를 없애자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중국폐렴 때문에 교회 문은 닫고 집회는 금지를 시켜도 외식이나 공무원들의 회의나 관심 있는 모임을 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공회의 결혼 원칙과 방향과 과정에 틀린 점이 있다면 그 부분만 고치면 됩니다. 남녀 이성 문제와 결혼을 두고 온 시내의 차량이 역주행을 하고 신호등과 모든 교통 법규를 전부 어기는 상황에서 공회만이 신앙 길을 바르게 걸어 가려다 보니 저희가 바로 걸어 가려 해도 역방향 차량과 주변 때문에 교통사고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공회 교인들은 그 지도자들부터 다른 공회들이 봐도 대부분 아주 형편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사실 사고를 내면서도 한 쪽에서는 공회의 결혼 방향을 지켜 내고 있다는 것은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를 승리한 종들의 비율과 비교하면 훨씬 낫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 약점과 단점을 고치고 배우는 것이 늘 우선이기 때문에 공회 청년들의 결혼 문제점을 다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들여다 봐도 이 길뿐이고 이 노선에서 안내한 결혼에 문제가 생긴 부부는 한결같이 세상 춘몽에 빠진 이들이라 저희의 지도 능력으로는 갈수록 파탄 나는 가정들이 더 많아 질 듯합니다. 그런데 그 파탄조차 타 교단이나 타 공회와 비교한다면 사고나 파탄이라 할 것도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사고는 남자 쪽의 문제가 얼추 1-20%... 여자 쪽의 문제가 8-90%라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우리 사회도 대략 그럴 듯합니다.
* 답변의 범위에 대한 양해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대부분 공회의 결혼을 잘 모를 듯합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고 안내합니다. 이 곳의 문답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할 문제이니 훗날의 다른 분들을 위해 각 질문을 중심으로 삼되 다른 경우를 동시에 고려해 왔습니다.
* 공회 결혼의 연령 문제
공회의 결혼은 10대 후반이 적당하다 봅니다. 지금은 무슨 신천지 모양으로 비판을 받게 될까 해서 20세라는 말을 적고 있습니다. 공회 결혼은 '연애 반대, 신앙의 지도자에 의한 중매 결혼'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결혼은 연애를 해봐도 심지어 미리 살아봐도 알 수가 없고 죄만 짓기 때문입니다. 연령 문제는 머리가 굳어지면 충돌은 필연코 커질 것이라 경제 사회 건강의 모든 면을 고려했습니다. 이 것이 자연스럽고 과학적이며 사회학적으로도 맞고 신앙적으로는 필연이므로 필수적입니다. 공회 원칙에서 벗어나면 교회가 내부적으로 부패해지고 사회는 오늘 이 나라처럼 되고야 말기 때문에 비록 강제하지는 못해도 '자유'의 사회에서 최대한 설득하여 공회의 원래 원칙을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 공회 결혼의 진행
결혼을 약속한 후 결혼식을 늦추면 수많은 고장이 발생하기 때문에 결혼을 확정 지우면 한 달 내 결혼식을 합니다. 함께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갖추고 나서 사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하나씩 마련합니다. 가족과 주변에 부담을 드리지 않도록 저녁 예배 후에 예배당에서 간단히 서약 정도만 하고 끝을 냅니다.
* 공회 결혼의 현황
공회의 중심이었던 부산 서부교회는 1989년 8월에 백 목사님 사후 바로 타 교단이나 세상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공회의 전국 교회들은 백 목사님 생전에도 여러 이유로 사실 그러했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이긴다는 것은 교인의 기본인데도 막상 어렵게 보였고 미리 포기를 했기 때문입니다. 부공3, 이 연구소 직원이 관련 된 교회들은 백 목사님 생전인 80년대보다 더 일찍 더 간단히 결혼을 시켜 왔습니다. 아다시피, 오늘은 강제로 될 수도 없고 공회는 무제한에 가까울 정도의 자유를 보장하는 곳입니다. 핵심 교인들이 이해를 했고 자녀들을 설득 했으며 2000년대가 들면서 실제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는 선례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70년대 중반에 우리 사회의 발전과 함께 당시 언론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생활 속에 깊숙히 그리고 심각하게 진행되는 가정 파괴를 해결할 방법은 10대 후반의 결혼뿐임을 깨달아 그렇게 강조를 했으나 80년대가 되자 10대 후반의 결혼으로 발생한 많은 문제점 때문에 20대 중반 결혼 정도에서 멈췄습니다. 이 곳은 목사님 사후 독자로 나아 가며 결혼조차 시킬 청년들이 거의 없어 결혼의 분위기를 규정 지을 정도가 되지 않다가 2010년경부터 자라 나온 학생들이 10대 후반이나 20세 안팎에 결혼을 할 만큼 숫자가 되면서 백 목사님 생전의 좋았던 때처럼 결혼과 출산의 숫자 등이 보기 좋게 이루어 졌었습니다.
* 현재 상황
북한이나 이단처럼 강제로 아이들이나 교인을 가둬 놓지 못하는 이상, 그리고 공회는 처음부터 세상 속에서 실행하자는 노선이지 세상을 떠나는 것은 극히 피해 왔습니다. 구체적으로 공회 초기부터 기독교 학교에 학생을 보내지 않고 굳이 일반 학교에 보내어 그 속에서 신앙의 실행을 가르쳐 왔습니다. 최근 사회의 퇴폐가 끝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와 접하는 10대들과 20대에 접어 든 이들이 결혼 문제를 두고는 자기도 모르게 드라마 속에 주인공이나 요즘 잘 나가는 그런 용모나 실력을 마음에 깔고 있어, 결혼을 일찍 하는 것은 찬성을 하나 막상 결혼을 하고 나면 잠꼬대를 하다 파탄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정권을 잡아 평양처럼 무자비하게 공회식 사회를 만들면 바로 해결이 되겠지만 이 것은 세상을 신앙이 점령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신앙을 삼키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게 세상을 휘어 잡을 실력도 없지만 공회는 세상과 사회 여건이 공회에게 그런 기회를 준다 해도 거절합니다. 노아 홍수 때보다 더 심해 진 세상의 이성 문제와 일반 세상 생활에 적셔 진 오늘, 그래도 공회의 교훈과 노선 때문에 저희는 여전히 노력은 하고 또 일부는 잘 살고 일부는 파탄이 나고 있지만 이렇게 가는 길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난다고 차를 없애자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중국폐렴 때문에 교회 문은 닫고 집회는 금지를 시켜도 외식이나 공무원들의 회의나 관심 있는 모임을 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공회의 결혼 원칙과 방향과 과정에 틀린 점이 있다면 그 부분만 고치면 됩니다. 남녀 이성 문제와 결혼을 두고 온 시내의 차량이 역주행을 하고 신호등과 모든 교통 법규를 전부 어기는 상황에서 공회만이 신앙 길을 바르게 걸어 가려다 보니 저희가 바로 걸어 가려 해도 역방향 차량과 주변 때문에 교통사고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공회 교인들은 그 지도자들부터 다른 공회들이 봐도 대부분 아주 형편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사실 사고를 내면서도 한 쪽에서는 공회의 결혼 방향을 지켜 내고 있다는 것은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를 승리한 종들의 비율과 비교하면 훨씬 낫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 약점과 단점을 고치고 배우는 것이 늘 우선이기 때문에 공회 청년들의 결혼 문제점을 다시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들여다 봐도 이 길뿐이고 이 노선에서 안내한 결혼에 문제가 생긴 부부는 한결같이 세상 춘몽에 빠진 이들이라 저희의 지도 능력으로는 갈수록 파탄 나는 가정들이 더 많아 질 듯합니다. 그런데 그 파탄조차 타 교단이나 타 공회와 비교한다면 사고나 파탄이라 할 것도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사고는 남자 쪽의 문제가 얼추 1-20%... 여자 쪽의 문제가 8-90%라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우리 사회도 대략 그럴 듯합니다.
(질문에 대한 구체적 안내)
1. 20세 전후에 대한 결혼 추진
질문자께서 '20대 전후'라 하셨는데 '20세 전후'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결혼에 나서겠다 해도 우리 나이로 18세라는 말은 나와야 남들에게 설명할 때 궁색하지 않을 듯하여 18세는 되어야 고민을 하고, 19세라면 적령기로 보고, 20세라면 아주 급하게 마음을 가집니다. 20세를 막 넘기면 여자 분들이 자기의 사회적 가격을 알고 일반 사회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 버립니다. 그 때부터는 교회가 그런 청년에게 결혼이라는 말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불경이 되고 모욕이 될 수 있으며 심지어 교회 출석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요즘 그렇고 그런 세상의 그런 사례처럼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 20세 전후 결혼의 실패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이성 교제를 합니다. 국가와 교육제도는 이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아이에게 동성을 장려하는 상황입니다. 건강에 고장이 난 장애 문제가 없는 10대 중반이면 지금 이 나라 지도자들이 결혼생활을 10여 년 하고도 알지 못할 내용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결혼식'을 하지 않아서 '결혼에 파탄' 문제가 없을 뿐이지 내용적으로 보면 이혼과 재혼을 몇 번 했는지도 헤아릴 수 없을 듯합니다. 20세 전후의 공회 결혼에 문제가 발생한 숫자를 파악할 때, 만일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현재 어떻게 하고 있을지를 먼저 계산해 보면 좋겠습니다. 왜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사 줄까요? 그 폐해를 알지만 사 주지 않으면 가출을 해 버리거나 부모와 적대적 관계가 되어 더 큰 일들이 생길까 싶어 '큰 악'을 막기 위해 '중간 악'을 줬을 듯합니다. 휴대폰을 사 줘서 아이들을 버린다고 하는데 시내 평범한 학교를 다니는 여학생들의 화장과 옷단장을 막다가는 뉴스에 그 가정에 사고 난 소식이 전해 질 것입니다.
* 현실적인 대처 방안
이런 아이들을 그래도 절제를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이 아이들이 이성을 알아 가며 서서히 미친 모습에 접어 들 때즈음 몇 년만 기다리면 결혼을 시켜 주겠다며 아주 큰 제안을 통해 자제를 시키는 것입니다. 공회 교회들의 전체 분위기 정도에서는 이 말이 실제 어느 정도 작동을 합니다. 실제 18세에 결혼하고 19세에 결혼해서 30세에 아이를 4-5명 낳고 잘 사는 가정이 눈 앞에 펼쳐 있기 때문입니다. 왜 20세 안팎의 결혼을 추진하느냐? 현재 아이들의 발육과 그들의 사회 환경과 학교까지 총력을 펼치며 남녀를 마구 뒤섞어 버리는 상황에서 어느 날 남자 아이가 남자 친구를 신부라고 데려 오고, 여자 아이도 여자 친구를 그렇게 손 잡고 다니고, 아니면 40세 50세가 되어서도 결혼을 하지 못해서 발을 굴리다가 어느 날 뒷골목에서 지나 가는 여성의 옷자락을 스쳤다고 경찰에 입에 담기도 민망한 죄목으로 호출 되는 것보다는 20세 전후의 결혼 추진은 만병통치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에게 주신 자연의 구원법, 믿는 우리에게는 구원의 소망인데 교회가 이 것을 외치지 않는다면 곤란하다 생각합니다.
* 백 목사님 생전의 사례
70년대 당시 사회적 폐습이 본격적으로 시작 될 때 목사님은 빠르게 10대 후반의 결혼을 추진했습니다. 16세 17세 여학생들의 결혼이 있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잘 사는 사람들은 복 되게 잘 살고 현재 각 공회의 원로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의 사회 상황과 지금의 여건을 비교하면 세상의 악함과 교회 안에까지 밀고 들어 온 상황은 지금이 훨씬 더 어려운 때입니다. 이 방법 외에, 아직까지는 달리 대처법을 발견해 내지를 못했습니다. 만일 현실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신다면 공회는 옳은 것을 배우는 자세가 있으니 즉각 검토하고 옳다면 전면적으로 따를 것이나, 아마 20세 결혼 외에는 대안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굳이 20세 전후라 함은
세상이 제 정신은 아니지만 아직은 고교 졸업 때까지는 여러 일정에 매여 있어 고삐가 아주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20세, 대학에 입학을 하고 나면 이제는 무서운 새 시대가 열립니다. 다행히 요즘 대학은 개인의 일정을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결혼을 하고 대학을 다녀도 되고, 사이버로 대학을 다녀도 되고, 이제는 대학의 의미를 모두가 충분히 알았으니 굳이 다닐 것도 없이 그냥 둘이 돈 벌고 아이 낳고 기르면 되는 상황입니다.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우리 사회가 결혼한 부분에게 아파트도 마련해 주고 직장도 알선하고 꼭 어려우면 생활비도 대폭 지원해 줍니다. 우리는 그런 혜택을 가지고 세상이 말하는 좌파식 망할 생각 대신에 우파식으로 미리 부어 놓은 적립금을 인출하여 새 출발에 건전한 기회로 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여 이 사회가 존립을 걱정할 때 결혼과 출산에 적극 나섰다면 국가가 유공자로 지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길에 내가 최선을 다할 뿐인데 이 죄악 세상이 참으로 바로 된 신앙에게는 알고 보면 신앙의 길에 후원까지 하겠다니, 한 편으로 역사 이래 가장 더러운 세상이지만 달리 생각하면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역사 이래로 신앙의 자유가 영육 간에 가장 많이 보장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세 결혼에서 발생한 문제 가정
세상은 역사 이후로 남녀가 함께 만들어 왔지만, 오늘은 정부가 '남성부'는 없고 '여성부'를 가지고 여성을 그 한계도 없이 추겨 세우고 있습니다. 결혼을 두고 어느 쪽이 환상에 먼저 빠질 것인가? 당연히 여성일 것이고, 그렇게 위대한 여성의 야무진 이상을 채울 수 있는 남성은 제가 생각할 때 이 나라 안에는 없습니다. 하바드 출신의 이재용 최고 재벌이 이혼을 당한 정도, 우리 나라 남성 중에 가장 용모 좋은 이들이 줄줄이 그렇게 되는 상황에 누가 누구에게 만족이 되겠습니까? 그냥 대충 눈 맞으면 하룻밤 지내고 다음 날 별 것 아니면 내버리면 됩니다. 세상이 그렇게 보장을 해 주고 있고, 교회가 세상을 그따위로 만들었습니다. 공회 부모들의 수준은, 교회의 방향을 배우고 지켜 볼 때는 대부분 맞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딸 문제가 되면 갑자기 남자를 이재용보다 더 낫고 탈랜트보다 더 나은 사람을 고릅니다. 그 무저갱을 만족 시킬 대상은 세상에 없습니다.
애굽에 400년 찌들었지만 요게벳은 모세를 티 하나 묻지 않게 길러 냈습니다. 요게벳의 어머니는 요게벳을 그런 여자로 길렀습니다. 딸이 태어 나면 모세를 가르칠 지도자로 기르고, 아들을 낳으면 직접 모세로 기르면 됩니다. 자녀 문제는 어머니들이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아이의 인식과 자세와 평생을 만들 모든 열쇠를 하나님께서 어머니들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자기 아내를 그런 여자로 만들 책임이 있습니다. 아내의 부족은 남편이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공회의 실제 모든 가정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1. 20세 전후에 대한 결혼 추진
질문자께서 '20대 전후'라 하셨는데 '20세 전후'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결혼에 나서겠다 해도 우리 나이로 18세라는 말은 나와야 남들에게 설명할 때 궁색하지 않을 듯하여 18세는 되어야 고민을 하고, 19세라면 적령기로 보고, 20세라면 아주 급하게 마음을 가집니다. 20세를 막 넘기면 여자 분들이 자기의 사회적 가격을 알고 일반 사회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 버립니다. 그 때부터는 교회가 그런 청년에게 결혼이라는 말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불경이 되고 모욕이 될 수 있으며 심지어 교회 출석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요즘 그렇고 그런 세상의 그런 사례처럼 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 20세 전후 결혼의 실패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이성 교제를 합니다. 국가와 교육제도는 이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아이에게 동성을 장려하는 상황입니다. 건강에 고장이 난 장애 문제가 없는 10대 중반이면 지금 이 나라 지도자들이 결혼생활을 10여 년 하고도 알지 못할 내용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결혼식'을 하지 않아서 '결혼에 파탄' 문제가 없을 뿐이지 내용적으로 보면 이혼과 재혼을 몇 번 했는지도 헤아릴 수 없을 듯합니다. 20세 전후의 공회 결혼에 문제가 발생한 숫자를 파악할 때, 만일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현재 어떻게 하고 있을지를 먼저 계산해 보면 좋겠습니다. 왜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사 줄까요? 그 폐해를 알지만 사 주지 않으면 가출을 해 버리거나 부모와 적대적 관계가 되어 더 큰 일들이 생길까 싶어 '큰 악'을 막기 위해 '중간 악'을 줬을 듯합니다. 휴대폰을 사 줘서 아이들을 버린다고 하는데 시내 평범한 학교를 다니는 여학생들의 화장과 옷단장을 막다가는 뉴스에 그 가정에 사고 난 소식이 전해 질 것입니다.
* 현실적인 대처 방안
이런 아이들을 그래도 절제를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이 아이들이 이성을 알아 가며 서서히 미친 모습에 접어 들 때즈음 몇 년만 기다리면 결혼을 시켜 주겠다며 아주 큰 제안을 통해 자제를 시키는 것입니다. 공회 교회들의 전체 분위기 정도에서는 이 말이 실제 어느 정도 작동을 합니다. 실제 18세에 결혼하고 19세에 결혼해서 30세에 아이를 4-5명 낳고 잘 사는 가정이 눈 앞에 펼쳐 있기 때문입니다. 왜 20세 안팎의 결혼을 추진하느냐? 현재 아이들의 발육과 그들의 사회 환경과 학교까지 총력을 펼치며 남녀를 마구 뒤섞어 버리는 상황에서 어느 날 남자 아이가 남자 친구를 신부라고 데려 오고, 여자 아이도 여자 친구를 그렇게 손 잡고 다니고, 아니면 40세 50세가 되어서도 결혼을 하지 못해서 발을 굴리다가 어느 날 뒷골목에서 지나 가는 여성의 옷자락을 스쳤다고 경찰에 입에 담기도 민망한 죄목으로 호출 되는 것보다는 20세 전후의 결혼 추진은 만병통치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류에게 주신 자연의 구원법, 믿는 우리에게는 구원의 소망인데 교회가 이 것을 외치지 않는다면 곤란하다 생각합니다.
* 백 목사님 생전의 사례
70년대 당시 사회적 폐습이 본격적으로 시작 될 때 목사님은 빠르게 10대 후반의 결혼을 추진했습니다. 16세 17세 여학생들의 결혼이 있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잘 사는 사람들은 복 되게 잘 살고 현재 각 공회의 원로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의 사회 상황과 지금의 여건을 비교하면 세상의 악함과 교회 안에까지 밀고 들어 온 상황은 지금이 훨씬 더 어려운 때입니다. 이 방법 외에, 아직까지는 달리 대처법을 발견해 내지를 못했습니다. 만일 현실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신다면 공회는 옳은 것을 배우는 자세가 있으니 즉각 검토하고 옳다면 전면적으로 따를 것이나, 아마 20세 결혼 외에는 대안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굳이 20세 전후라 함은
세상이 제 정신은 아니지만 아직은 고교 졸업 때까지는 여러 일정에 매여 있어 고삐가 아주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20세, 대학에 입학을 하고 나면 이제는 무서운 새 시대가 열립니다. 다행히 요즘 대학은 개인의 일정을 다양하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결혼을 하고 대학을 다녀도 되고, 사이버로 대학을 다녀도 되고, 이제는 대학의 의미를 모두가 충분히 알았으니 굳이 다닐 것도 없이 그냥 둘이 돈 벌고 아이 낳고 기르면 되는 상황입니다.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우리 사회가 결혼한 부분에게 아파트도 마련해 주고 직장도 알선하고 꼭 어려우면 생활비도 대폭 지원해 줍니다. 우리는 그런 혜택을 가지고 세상이 말하는 좌파식 망할 생각 대신에 우파식으로 미리 부어 놓은 적립금을 인출하여 새 출발에 건전한 기회로 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여 이 사회가 존립을 걱정할 때 결혼과 출산에 적극 나섰다면 국가가 유공자로 지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길에 내가 최선을 다할 뿐인데 이 죄악 세상이 참으로 바로 된 신앙에게는 알고 보면 신앙의 길에 후원까지 하겠다니, 한 편으로 역사 이래 가장 더러운 세상이지만 달리 생각하면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역사 이래로 신앙의 자유가 영육 간에 가장 많이 보장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세 결혼에서 발생한 문제 가정
세상은 역사 이후로 남녀가 함께 만들어 왔지만, 오늘은 정부가 '남성부'는 없고 '여성부'를 가지고 여성을 그 한계도 없이 추겨 세우고 있습니다. 결혼을 두고 어느 쪽이 환상에 먼저 빠질 것인가? 당연히 여성일 것이고, 그렇게 위대한 여성의 야무진 이상을 채울 수 있는 남성은 제가 생각할 때 이 나라 안에는 없습니다. 하바드 출신의 이재용 최고 재벌이 이혼을 당한 정도, 우리 나라 남성 중에 가장 용모 좋은 이들이 줄줄이 그렇게 되는 상황에 누가 누구에게 만족이 되겠습니까? 그냥 대충 눈 맞으면 하룻밤 지내고 다음 날 별 것 아니면 내버리면 됩니다. 세상이 그렇게 보장을 해 주고 있고, 교회가 세상을 그따위로 만들었습니다. 공회 부모들의 수준은, 교회의 방향을 배우고 지켜 볼 때는 대부분 맞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딸 문제가 되면 갑자기 남자를 이재용보다 더 낫고 탈랜트보다 더 나은 사람을 고릅니다. 그 무저갱을 만족 시킬 대상은 세상에 없습니다.
애굽에 400년 찌들었지만 요게벳은 모세를 티 하나 묻지 않게 길러 냈습니다. 요게벳의 어머니는 요게벳을 그런 여자로 길렀습니다. 딸이 태어 나면 모세를 가르칠 지도자로 기르고, 아들을 낳으면 직접 모세로 기르면 됩니다. 자녀 문제는 어머니들이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아이의 인식과 자세와 평생을 만들 모든 열쇠를 하나님께서 어머니들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자기 아내를 그런 여자로 만들 책임이 있습니다. 아내의 부족은 남편이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공회의 실제 모든 가정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왜 20세전후를 중심으로 결혼이 필요한지 그 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저 또한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서 공감이 됩니다.
더불어 지금과 같은 세상속에서 공회식으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린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일인지에 대해 감사하게 되었고 소망하게되었습니다.
세상속에서 사람을 격어볼수록 세상의 '내로남불'의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일어남을 수도없이 보고겪습니다.
특히나 결혼문제에 있어서는 가장 심한거같습니다.
공회에서의 20세 결혼의 여러가정들을 보면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결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정을 꾸려 부부가 되고 자녀를 기른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지 않고 마냥 세상의 드라마처럼, 꿈속에서 환상속에서의 생각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것이 지금 저희의 현실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욱 심각한 것은 그것을 바로잡아주고 교육을 시켜야 하는 부모들이 결혼하는 당사자들보다 더 심각 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물론 질문을 하는 저는 아직 자녀들을 결혼을 시켜보지 않아 그 심정을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나아가 자녀를 보내야될 때가 된다면 지금의 부모들보다 더 하게 될지 알수없지만
이미 결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부부가되고 자녀를 기른다는것이 무엇인지를 수십년을 경험한 부모들이
자신들보다는 좀더 나은 결혼생활을 하도록 결혼전 미리 교육하고
또 문제가 생겼을때에도 상대방에게 잘잘못을 따지고 요구할 것이아니라 상대방의 잘못이 보인다면 내 자녀에게는 그런 점들이 없을까 하고 좀더 주의하고 조심한다면 생기지 않을 문제들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볼때에 몇가지 여쭈어본다면
1. 최근 문제의 가정들을 보면 대부분이 부부관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나 남자들보다는 여자쪽에서의 문제들이 많이 보이는데 아무리 세상이 문란하여져서 유년기부터 이성을 사귀고 학교에서도 성교육을 하고한다하여도 공회분위기상 믿는가정의 자녀들은 어릴때부터 음행의 죄를 짓지 않도록 부모가 조심시키는 분위기 이고 그런면에있어서는 통제를 하다가 결혼후 바로 부부관계를 하라고 한다하면 결혼한 당사자들로서는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혼18-19세 전후부터는 부부관계에 대해 대놓고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2. 요즘은 시대분위기상 특히 여자분들이 드라마나 티비로 만들어진 환상에 빠져계신다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실제 결혼을 하면 어떤지, 남자들이라는게 어떤것인지 또 여자들이라는게 어떤것인지, 여자의 역할들은 무엇인지, 남자들의 역할은 무엇인지, 각자의 부모에게만 맡겨둘것이 아니라 공회적으로 부모와 결혼 적령기의 자녀들을 두고 좋은 이야기뿐 아닌 현실적으로 깊은 교육이 필요하지 않은지요?
3. 결혼후 문제가 생겼을때 보면 당사자들의 해결보다 결혼전부터 후까지 양가 부모들의, 어른들의 개입을 최소로 하고 당사자들이 해결하도록하되 정말 도움이 필요할시에는 제 3자나 목회자의 최소개입으로 해야하지 않은지요?
조금은 이른나이에 결혼을 하다보니 부족하고, 도움이 필요한 것은 알겠지만 양가 부모나 어른들이 정도 이상으로 개입하고 관여하여 정작 당사자들끼리는 잘 해결될 수 있을 문제에도 나중에는 집안싸움까지도 가는 것을 보아왔기에 여쭙습니다.
4. 20세 전후로 하다보면 상황과 조건에 따라 학업중이거나 경제, 건강, 집안사항 등으로 한쪽이 너무 약한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나 그것이 남자쪽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 문제가 생기게 되면 조건이 약한족이 상대방쪽으로 끌려다니며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보입니다. 이러한면들을 결혼전에는 괜찮다하고 하지만 결혼후에는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 요구하는 모습들을 볼때 서로가 약속한것, 요구한것등에 대해 서류화를 하든 결혼전 양쪽 모두가 모여 제3자를 두고 공증(?)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은지요?
5. 요즘같은 세상속에서 남자는 모세로, 여자는 모세를 길러낸 요게벳처럼 길러낼수 있는지 정말 죄송스럽지만 구체적인 방법들을 안내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들어서 알고는 있고 그렇게 해야되겠다는 마음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 그런 자녀로, 또 그런 자녀로 이끌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지 막막하고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 20세전후를 중심으로 결혼이 필요한지 그 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저 또한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서 공감이 됩니다.
더불어 지금과 같은 세상속에서 공회식으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린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일인지에 대해 감사하게 되었고 소망하게되었습니다.
세상속에서 사람을 격어볼수록 세상의 '내로남불'의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일어남을 수도없이 보고겪습니다.
특히나 결혼문제에 있어서는 가장 심한거같습니다.
공회에서의 20세 결혼의 여러가정들을 보면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결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정을 꾸려 부부가 되고 자녀를 기른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지 않고 마냥 세상의 드라마처럼, 꿈속에서 환상속에서의 생각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것이 지금 저희의 현실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욱 심각한 것은 그것을 바로잡아주고 교육을 시켜야 하는 부모들이 결혼하는 당사자들보다 더 심각 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물론 질문을 하는 저는 아직 자녀들을 결혼을 시켜보지 않아 그 심정을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나아가 자녀를 보내야될 때가 된다면 지금의 부모들보다 더 하게 될지 알수없지만
이미 결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부부가되고 자녀를 기른다는것이 무엇인지를 수십년을 경험한 부모들이
자신들보다는 좀더 나은 결혼생활을 하도록 결혼전 미리 교육하고
또 문제가 생겼을때에도 상대방에게 잘잘못을 따지고 요구할 것이아니라 상대방의 잘못이 보인다면 내 자녀에게는 그런 점들이 없을까 하고 좀더 주의하고 조심한다면 생기지 않을 문제들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볼때에 몇가지 여쭈어본다면
1. 최근 문제의 가정들을 보면 대부분이 부부관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나 남자들보다는 여자쪽에서의 문제들이 많이 보이는데 아무리 세상이 문란하여져서 유년기부터 이성을 사귀고 학교에서도 성교육을 하고한다하여도 공회분위기상 믿는가정의 자녀들은 어릴때부터 음행의 죄를 짓지 않도록 부모가 조심시키는 분위기 이고 그런면에있어서는 통제를 하다가 결혼후 바로 부부관계를 하라고 한다하면 결혼한 당사자들로서는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혼18-19세 전후부터는 부부관계에 대해 대놓고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2. 요즘은 시대분위기상 특히 여자분들이 드라마나 티비로 만들어진 환상에 빠져계신다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실제 결혼을 하면 어떤지, 남자들이라는게 어떤것인지 또 여자들이라는게 어떤것인지, 여자의 역할들은 무엇인지, 남자들의 역할은 무엇인지, 각자의 부모에게만 맡겨둘것이 아니라 공회적으로 부모와 결혼 적령기의 자녀들을 두고 좋은 이야기뿐 아닌 현실적으로 깊은 교육이 필요하지 않은지요?
3. 결혼후 문제가 생겼을때 보면 당사자들의 해결보다 결혼전부터 후까지 양가 부모들의, 어른들의 개입을 최소로 하고 당사자들이 해결하도록하되 정말 도움이 필요할시에는 제 3자나 목회자의 최소개입으로 해야하지 않은지요?
조금은 이른나이에 결혼을 하다보니 부족하고, 도움이 필요한 것은 알겠지만 양가 부모나 어른들이 정도 이상으로 개입하고 관여하여 정작 당사자들끼리는 잘 해결될 수 있을 문제에도 나중에는 집안싸움까지도 가는 것을 보아왔기에 여쭙습니다.
4. 20세 전후로 하다보면 상황과 조건에 따라 학업중이거나 경제, 건강, 집안사항 등으로 한쪽이 너무 약한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나 그것이 남자쪽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경우 문제가 생기게 되면 조건이 약한족이 상대방쪽으로 끌려다니며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보입니다. 이러한면들을 결혼전에는 괜찮다하고 하지만 결혼후에는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 요구하는 모습들을 볼때 서로가 약속한것, 요구한것등에 대해 서류화를 하든 결혼전 양쪽 모두가 모여 제3자를 두고 공증(?)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은지요?
5. 요즘같은 세상속에서 남자는 모세로, 여자는 모세를 길러낸 요게벳처럼 길러낼수 있는지 정말 죄송스럽지만 구체적인 방법들을 안내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들어서 알고는 있고 그렇게 해야되겠다는 마음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 그런 자녀로, 또 그런 자녀로 이끌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지 막막하고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질문1) 부부 문제에 대한 교육
최근 문제 되는 부부들은 결혼 직후의 첫날 밤 문제로 시작이 됩니다. 남자들은 교회와 가정 분위기 때문에 놀아 보지를 못해서 신부가 기다려도 어떻게 할 줄을 모르고, 신부는 곁눈질 한 첫날에 대한 환상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이 문제는 다른 사안과 달리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 주려고 교육을 하거나 개입을 할 수 없습니다. 그 문제의 성격이 그렇습니다. 이 문제는 신부 쪽 부모가 신부에게 미개한 고대 시절에 일방적으로 끝을 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며 여성이 자기 분위기를 주장하는 순간 남자가 여자 장사를 해 봤거나 프로라야 하고 정상적인 남자에게는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가르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딸들의 그 엄마들이 이상하게도 며느리 볼 때는 제 정신을 가지지만 사위를 볼 때는 놀랍게도 순간적으로 변신을 하면서 요즘 신부는 그렇니 사위에게 알아서 하라는 요구를 합니다. 말하자면 불가능한 것을 요구합니다. 교회가 교리와 신앙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가르칠 수 있으나 부부의 밥상이나 저녁 생활을 파고 들어 가서 가르치려 들면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런 목사가 되어 버립니다. 이 문제는 해결이 안 되면 양쪽이 세월 속에 부딪히며 깨져가며 배우는 것입니다. 이 문제란 그런 문제입니다.
(질문2) 드라마 등에 현혹 된 청년들에게 현실적으로 교육
공회는 교회 별 설교나 집회를 통해 여성의 감성적인 헛소리를 뱉는 순간 자기와 남자와 가정과 사회와 교회가 얼마나 비참하게 되는지 수십 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가깝게 대화를 하는 것은 부모라야 가능하고, 부모는 아이를 가르칠 적기인 10대 초반에 정신 교육을 시키지 못하면 영영 자기 손을 떠나는데 좋은 시절은 우리 아이야 설마 하다가 줄줄이 그렇게 됩니다. 이 문제를 설교나 여러 회의 등에서 너무 지나치게 강조했고 그 것이 공회의 역량입니다. 말하자면 선지자는 목이 터지게 외쳤고 교인들은 실실 웃으며 예사로 지나 듣습니다. 그런 경우 남은 것은 이제 그 교인들 가정이 계속해서 깨지면서 그 값을 겪어 보면서 땅을 치고 그리고 제대로 알게 됩니다. 실은 우리의 신앙 전반이 그런 식으로 배웁니다.
(질문3) 부모 개입의 최소화
어떤 교인도 자기에게 조금 유리하면 어느 장관처럼 변신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 공회의 지도부 정도의 실력으로는 이런 분쟁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주변 한두 사람 겨우 인도할 정도지 그 이상을 이끌 역량이 되지 않다 보니 해결의 방법이 없습니다. 그 부모들이 남들이 보면 교회의 지도를 잘 받는 듯해도 속을 들여다 보면 백 목사님 생전의 목회자들도 목사님 지도를 다 순종한 경우는 100명 목회자 중에 2-3명 정도였습니다. 사실 소리 없이 목회자가 개입하고 부모가 들어서 해결한 가정이 많습니다. 개입을 해도 실패한 경우는 부모나 목회자의 개입 때문에 될 것도 안 됐다 하는데 그냥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만사.
(질문4) 20세 전후 결혼의 양자 균형
이 것은 20세 전후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고 역사적으로 신불신간에 결혼은 양자가 균형으로 결혼을 하는 경우와 파격적으로 서로 차이가 나는 경우는 반반입니다. 시대적으로 남자는 여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자기 시대를 만나 펄펄 뛰고 날기 때문에 그런 여성 하나를 아내로 삼는 것은 하늘에 별을 딸 고난도 어려움입니다. 그러니 남자들로서는 여자 하나를 어떻게 데려 오기 위해 6천년 역사에 없는 별별 짓을 다 해야 합니다. 싫다면? 억울하다면? 너무 자존심이 상한다면? 그러면 혼자 살면 됩니다. 혼자 사는 것이 안 되니 여자는 값을 하고 남자는 역사 6천년에 여자들이 당한 서러움을 이 시대 남자들이 한 번에 몰아서 당하는 것입니다. 오늘 남자들이 당하는 것은 역사 6천년 동안 여자들이 당한 것을 한꺼번에 지고 있는 것입니다. 20세 나이 때문이 아닙니다. 차라리 20 세 나이는 여자가 자기 값을 모르고 자신을 허무하게 남자에게 던진 다음에 멋 모르고 잘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의 변심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그 어떤 각오 각서 공증을 다 해도 길이 없습니다.
(질문5) 오늘도 모세로, 요게벳으로 길러 낼 구체적 방법
엄마들이 자기 사상과 신앙과 세상을 판단하는 이성을 소독하고 씻어 이 노선에 맞추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끊임 없이 늘 냉정하게 철저하게 연구하여 방심하지 않고 지속하는 길뿐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아이들이 천사처럼 자랍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학업이 바쁘고 부모는 괜찮겠지 할 때, 그 때 도적같이 아이들의 사상을 세상이 물들여 버립니다.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한데 다른 시기에 다른 글에서 따로 문답을 하면 좋겠습니다. 이 번 문답은 공회의 20세 전후의 결혼에 대한 문제점을 위주로 이어 가면 좋겠습니다. 아예 이런 문제가 없도록 해 버리면 되는데 현재 공회 내에는 그런 가정이나 그런 청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는 아이 때부터 늘 그 아이들의 결혼관에 대하여 꾸준하게 그 꿈을 깨뜨려 버린 경우입니다. 그 어떤 경우도 아이들을 공주로 왕주로 쳐 주고 얼러 주고 지나 가는 말이라도 칭찬하는 그런 죄악을 짓지 않았습니다. 너는 이 땅 위에 어떤 여자라도 결혼만 해 준다면 너는 횡재하는 것이다... 라고 할 때 뉴스 등의 사례나 주변의 그런 경우를 볼 때마다 '봐라'... 하고 설명을 했던 경우입니다.
최근 문제 되는 부부들은 결혼 직후의 첫날 밤 문제로 시작이 됩니다. 남자들은 교회와 가정 분위기 때문에 놀아 보지를 못해서 신부가 기다려도 어떻게 할 줄을 모르고, 신부는 곁눈질 한 첫날에 대한 환상으로 기다리고 있으니 이 문제는 다른 사안과 달리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 주려고 교육을 하거나 개입을 할 수 없습니다. 그 문제의 성격이 그렇습니다. 이 문제는 신부 쪽 부모가 신부에게 미개한 고대 시절에 일방적으로 끝을 내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며 여성이 자기 분위기를 주장하는 순간 남자가 여자 장사를 해 봤거나 프로라야 하고 정상적인 남자에게는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가르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딸들의 그 엄마들이 이상하게도 며느리 볼 때는 제 정신을 가지지만 사위를 볼 때는 놀랍게도 순간적으로 변신을 하면서 요즘 신부는 그렇니 사위에게 알아서 하라는 요구를 합니다. 말하자면 불가능한 것을 요구합니다. 교회가 교리와 신앙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가르칠 수 있으나 부부의 밥상이나 저녁 생활을 파고 들어 가서 가르치려 들면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런 목사가 되어 버립니다. 이 문제는 해결이 안 되면 양쪽이 세월 속에 부딪히며 깨져가며 배우는 것입니다. 이 문제란 그런 문제입니다.
(질문2) 드라마 등에 현혹 된 청년들에게 현실적으로 교육
공회는 교회 별 설교나 집회를 통해 여성의 감성적인 헛소리를 뱉는 순간 자기와 남자와 가정과 사회와 교회가 얼마나 비참하게 되는지 수십 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가깝게 대화를 하는 것은 부모라야 가능하고, 부모는 아이를 가르칠 적기인 10대 초반에 정신 교육을 시키지 못하면 영영 자기 손을 떠나는데 좋은 시절은 우리 아이야 설마 하다가 줄줄이 그렇게 됩니다. 이 문제를 설교나 여러 회의 등에서 너무 지나치게 강조했고 그 것이 공회의 역량입니다. 말하자면 선지자는 목이 터지게 외쳤고 교인들은 실실 웃으며 예사로 지나 듣습니다. 그런 경우 남은 것은 이제 그 교인들 가정이 계속해서 깨지면서 그 값을 겪어 보면서 땅을 치고 그리고 제대로 알게 됩니다. 실은 우리의 신앙 전반이 그런 식으로 배웁니다.
(질문3) 부모 개입의 최소화
어떤 교인도 자기에게 조금 유리하면 어느 장관처럼 변신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 공회의 지도부 정도의 실력으로는 이런 분쟁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주변 한두 사람 겨우 인도할 정도지 그 이상을 이끌 역량이 되지 않다 보니 해결의 방법이 없습니다. 그 부모들이 남들이 보면 교회의 지도를 잘 받는 듯해도 속을 들여다 보면 백 목사님 생전의 목회자들도 목사님 지도를 다 순종한 경우는 100명 목회자 중에 2-3명 정도였습니다. 사실 소리 없이 목회자가 개입하고 부모가 들어서 해결한 가정이 많습니다. 개입을 해도 실패한 경우는 부모나 목회자의 개입 때문에 될 것도 안 됐다 하는데 그냥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만사.
(질문4) 20세 전후 결혼의 양자 균형
이 것은 20세 전후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고 역사적으로 신불신간에 결혼은 양자가 균형으로 결혼을 하는 경우와 파격적으로 서로 차이가 나는 경우는 반반입니다. 시대적으로 남자는 여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자기 시대를 만나 펄펄 뛰고 날기 때문에 그런 여성 하나를 아내로 삼는 것은 하늘에 별을 딸 고난도 어려움입니다. 그러니 남자들로서는 여자 하나를 어떻게 데려 오기 위해 6천년 역사에 없는 별별 짓을 다 해야 합니다. 싫다면? 억울하다면? 너무 자존심이 상한다면? 그러면 혼자 살면 됩니다. 혼자 사는 것이 안 되니 여자는 값을 하고 남자는 역사 6천년에 여자들이 당한 서러움을 이 시대 남자들이 한 번에 몰아서 당하는 것입니다. 오늘 남자들이 당하는 것은 역사 6천년 동안 여자들이 당한 것을 한꺼번에 지고 있는 것입니다. 20세 나이 때문이 아닙니다. 차라리 20 세 나이는 여자가 자기 값을 모르고 자신을 허무하게 남자에게 던진 다음에 멋 모르고 잘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의 변심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그 어떤 각오 각서 공증을 다 해도 길이 없습니다.
(질문5) 오늘도 모세로, 요게벳으로 길러 낼 구체적 방법
엄마들이 자기 사상과 신앙과 세상을 판단하는 이성을 소독하고 씻어 이 노선에 맞추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끊임 없이 늘 냉정하게 철저하게 연구하여 방심하지 않고 지속하는 길뿐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아이들이 천사처럼 자랍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학업이 바쁘고 부모는 괜찮겠지 할 때, 그 때 도적같이 아이들의 사상을 세상이 물들여 버립니다.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한데 다른 시기에 다른 글에서 따로 문답을 하면 좋겠습니다. 이 번 문답은 공회의 20세 전후의 결혼에 대한 문제점을 위주로 이어 가면 좋겠습니다. 아예 이런 문제가 없도록 해 버리면 되는데 현재 공회 내에는 그런 가정이나 그런 청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는 아이 때부터 늘 그 아이들의 결혼관에 대하여 꾸준하게 그 꿈을 깨뜨려 버린 경우입니다. 그 어떤 경우도 아이들을 공주로 왕주로 쳐 주고 얼러 주고 지나 가는 말이라도 칭찬하는 그런 죄악을 짓지 않았습니다. 너는 이 땅 위에 어떤 여자라도 결혼만 해 준다면 너는 횡재하는 것이다... 라고 할 때 뉴스 등의 사례나 주변의 그런 경우를 볼 때마다 '봐라'... 하고 설명을 했던 경우입니다.
(문답 요약)
오늘의 남녀 이성 문제와 가정과 출산 문제를 두고 국가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20세 전후의 결혼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봅니다. 상기 설명에 구체적인 의견이 계시면 답변을 2개로 나눠 놓았으나 댓글에 '답글'로 적어 주시면 해당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일은 막히면 서거나 돌아 가야 합니다. 이런 일은 막히면 뚫고 가고 헤치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가는 길에 도랑이 있고 자갈이 있고 고양이가 있으면 막대기를 들고 옷이 젖어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가는 길을 바다가 가로 막거나 폭우에 교실이 붕괴 되었다면 돌아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남녀 이성 문제와 가정과 출산 문제를 두고 국가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20세 전후의 결혼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봅니다. 상기 설명에 구체적인 의견이 계시면 답변을 2개로 나눠 놓았으나 댓글에 '답글'로 적어 주시면 해당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일은 막히면 서거나 돌아 가야 합니다. 이런 일은 막히면 뚫고 가고 헤치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가는 길에 도랑이 있고 자갈이 있고 고양이가 있으면 막대기를 들고 옷이 젖어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가는 길을 바다가 가로 막거나 폭우에 교실이 붕괴 되었다면 돌아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현재 우리나라와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의 정세로 볼 때 결혼에 대해서 노아시대때 처럼 되어져 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인구 감소로 인해 이게 잘 못 되어가는구나 하고 인구정책의 문제로 돌아가 다시 결혼에 대한, 자녀 출산에 대한 문제를 심각성으로 두고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백목사님이나 현재 부공3에서 추진하는 것이 가장 탁월한 방안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방향으로 추진하려고 노력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예로 어느 유투브에 보면 어느 방송사에서 고등학생들이 결혼하고 자녀낳아 기르면서 학교생활하는 실화를 방송하며 적극 추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의 때가 덜 묻었을때, 아직 순수할 때 결혼을 하는 것이 세상의 해도 막을 수 있고 살아가면서 부부로 맺어준 상대방을 위해 좀더 나아가 자기를 지키며 가장 존귀히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2. 저 또한 공회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여 결혼을 시켜보니 예전 백목사님 생전 우리 세대와 차이를 많이 느껴봅니다. 예전에는 메스컴이 발달이 덜 되어 순수하게 신앙으로 지켜보려고 할 때는 관리만 잘하면 잘된 편이었고 우리나라 유교 사상이 아직 많이 있는 시기라 어느정도의 절제는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차 보는 것도 많고 취하는 것도 많아 어느순간 기준점이 달라지고 자기라는 것이 개발되어 5계명은 온데 간데 없는 시대가 돠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염려하여 공회에서는 주로 초등학교 졸업하면 중,고를 검정고시로 지도하여 일찍 결혼시키며 가정구원을 이루도록 지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검정고시라는 제도는 어떻게 보면 미련한 것 같으나 신앙으로 지도할 때는 가장 좋은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정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세대들의 자녀들은 자기만의 신앙의 세계를 경험하지 못한 모태신앙의 자녀들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 평소 부모들이 신랑의 경험과 결혼관에 대해서 교욱이 많이 부족 한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엔 말길 알아들을 때부터 배우자에 대해서, 결혼에 대해서 기도하라고 지도를 받았는데 요즘은 세상살이에 바빠 교육이 부족하여 세상을 너무 많이 알아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옷에 물감이 들어버려 씻기가 힘든 것 같이 어려서부터 교육이 없어서 빚어지는 사태이며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지나친 사랑때문에 파악을 잘 못하며 내 자녀는 잘할거라고 오판하며 상대방에게 내 자녀에게 맞춰라는 기준이 생겨져 가는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1. 먼저 상대방에게 고마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나 같은 자에게 와줘서 고맙고,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맙고 부모에게는 이렇게 귀한 배우자를 잘 키워 저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는 기본 자세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평생 자기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수고하실 분입니다.
2. 부모들 또한 우리 자녀는 이렇게 이렇게 부족한데 맞춰 살려면 고생하겠다며 고맙고 수고하겠다며 격려가 필요합니다. 간섭이나 훈육은 절대 금지.
3. 주변 분들은 두 부부 너무 보기 좋고 부러워 필요한 것은 도우려는 마음 자세가 필요합니다. 흠이나 훈수를 두지 말아야합니다.
결혼전 선을 볼 때 선택의 결정을 하기전에 각자 상대방 가정에게 본인이나 자녀에 대해서 건강상태 및 경제(빚, 저축)는 알려줘야 합니다. 콩깍지가 씌면 그런 것도 안들리겠지만...
저는 결혼 결정전 노골적인 성교육을 하는 것은 저는 반대합니다. 학교나 메스컴을 통해 기본적인 것은 교육이 되어 있으나 노골적이며 자극적인 교욱을 통해 풍기문란한 세대가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4. 살아가면서 해결하기 힘든 부분이나 문제가 생기면 부모나 신앙의 지도자들을 통해 해결해 가야합니다. 직접 대화로 해결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힘든부분은 도움을 요청해야합니다.
양측 부모는 자기 자녀의 부족함을 살펴 지도해야하지 상대방을 헐뜯거나 욕하거나 요구하는 것은 잘 못해결방법입니다.
5. 경제는 서로 협조하며 저축하며 충분히 살 아 갈 수 있습니다. 생각 하나만 바꾸면 돈벌이는 보이는 것입니다. 여자는 살림만 살아야해, ,맞벌이로 해야 해,하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서로 의논하며 맞춰가면 좋을 것입니다.
세상의 때가 덜 묻었을때, 아직 순수할 때 결혼을 하는 것이 세상의 해도 막을 수 있고 살아가면서 부부로 맺어준 상대방을 위해 좀더 나아가 자기를 지키며 가장 존귀히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2. 저 또한 공회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여 결혼을 시켜보니 예전 백목사님 생전 우리 세대와 차이를 많이 느껴봅니다. 예전에는 메스컴이 발달이 덜 되어 순수하게 신앙으로 지켜보려고 할 때는 관리만 잘하면 잘된 편이었고 우리나라 유교 사상이 아직 많이 있는 시기라 어느정도의 절제는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차 보는 것도 많고 취하는 것도 많아 어느순간 기준점이 달라지고 자기라는 것이 개발되어 5계명은 온데 간데 없는 시대가 돠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염려하여 공회에서는 주로 초등학교 졸업하면 중,고를 검정고시로 지도하여 일찍 결혼시키며 가정구원을 이루도록 지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검정고시라는 제도는 어떻게 보면 미련한 것 같으나 신앙으로 지도할 때는 가장 좋은 방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정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세대들의 자녀들은 자기만의 신앙의 세계를 경험하지 못한 모태신앙의 자녀들이 대부분인 것 같은데 평소 부모들이 신랑의 경험과 결혼관에 대해서 교욱이 많이 부족 한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엔 말길 알아들을 때부터 배우자에 대해서, 결혼에 대해서 기도하라고 지도를 받았는데 요즘은 세상살이에 바빠 교육이 부족하여 세상을 너무 많이 알아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옷에 물감이 들어버려 씻기가 힘든 것 같이 어려서부터 교육이 없어서 빚어지는 사태이며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지나친 사랑때문에 파악을 잘 못하며 내 자녀는 잘할거라고 오판하며 상대방에게 내 자녀에게 맞춰라는 기준이 생겨져 가는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1. 먼저 상대방에게 고마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나 같은 자에게 와줘서 고맙고, 나를 선택해 줘서 고맙고 부모에게는 이렇게 귀한 배우자를 잘 키워 저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는 기본 자세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평생 자기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수고하실 분입니다.
2. 부모들 또한 우리 자녀는 이렇게 이렇게 부족한데 맞춰 살려면 고생하겠다며 고맙고 수고하겠다며 격려가 필요합니다. 간섭이나 훈육은 절대 금지.
3. 주변 분들은 두 부부 너무 보기 좋고 부러워 필요한 것은 도우려는 마음 자세가 필요합니다. 흠이나 훈수를 두지 말아야합니다.
결혼전 선을 볼 때 선택의 결정을 하기전에 각자 상대방 가정에게 본인이나 자녀에 대해서 건강상태 및 경제(빚, 저축)는 알려줘야 합니다. 콩깍지가 씌면 그런 것도 안들리겠지만...
저는 결혼 결정전 노골적인 성교육을 하는 것은 저는 반대합니다. 학교나 메스컴을 통해 기본적인 것은 교육이 되어 있으나 노골적이며 자극적인 교욱을 통해 풍기문란한 세대가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4. 살아가면서 해결하기 힘든 부분이나 문제가 생기면 부모나 신앙의 지도자들을 통해 해결해 가야합니다. 직접 대화로 해결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힘든부분은 도움을 요청해야합니다.
양측 부모는 자기 자녀의 부족함을 살펴 지도해야하지 상대방을 헐뜯거나 욕하거나 요구하는 것은 잘 못해결방법입니다.
5. 경제는 서로 협조하며 저축하며 충분히 살 아 갈 수 있습니다. 생각 하나만 바꾸면 돈벌이는 보이는 것입니다. 여자는 살림만 살아야해, ,맞벌이로 해야 해,하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서로 의논하며 맞춰가면 좋을 것입니다.
결혼을 생각하며 추진하는 당사자들의 자세
1. 결혼을 해야하나? 하면 왜 해야하나? 하고 나서 후회는 하지 않나? 이러한 면을 먼저 살피고 난 후 결정 필요. 주변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결정은 당사자가 해야함
2. 결정을 했으면 막상 현실에서 상대방의 부족한 부분이 보일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불만 불평을 해서는 안됨. 나의 부족한 부분도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상대방도 힘들겠다는 염두해야함.
3. 20년 전 후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습득한 부분들이 다른데 하루아침에 단 번에 고치라는 것은 금물. 반대로 본인도 고쳐야 할 분이 있는데 상대방이 말을 안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함
3.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은 신앙의 중계자들을 통해 요구. 직접하면 마찰이 생길 수 있고 수정 요구를 하면 핑계는 대지 말고 고치려 노력이 필요( 나의 부족부분을 채워주기 때문)에 감사)
4. 서로 노력하며 상대방을 위해 한가지씩 한가지씩 자기 주관으로 볼때 손해보고 희생해서 맞춰줘야함.
5. 살다보면 어려움을 닥칠때 함께 여행을 간다든지 영화관람 등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세상을 이용하여 풀어가야함. 서로 다른 부분을 편지로 표현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
6. 모든 일을 결정할 때 단독으로 하지 말고 매사에 의논하며 하나씩 서로 양보하며 결정필요. 서로 타협점을 찾기 힘들땐 돌아가면서 양보 결정
6. 자녀 출산 및 양육을 할 때 충분한 대화 필요.
1. 결혼을 해야하나? 하면 왜 해야하나? 하고 나서 후회는 하지 않나? 이러한 면을 먼저 살피고 난 후 결정 필요. 주변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 결정은 당사자가 해야함
2. 결정을 했으면 막상 현실에서 상대방의 부족한 부분이 보일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불만 불평을 해서는 안됨. 나의 부족한 부분도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상대방도 힘들겠다는 염두해야함.
3. 20년 전 후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습득한 부분들이 다른데 하루아침에 단 번에 고치라는 것은 금물. 반대로 본인도 고쳐야 할 분이 있는데 상대방이 말을 안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함
3.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은 신앙의 중계자들을 통해 요구. 직접하면 마찰이 생길 수 있고 수정 요구를 하면 핑계는 대지 말고 고치려 노력이 필요( 나의 부족부분을 채워주기 때문)에 감사)
4. 서로 노력하며 상대방을 위해 한가지씩 한가지씩 자기 주관으로 볼때 손해보고 희생해서 맞춰줘야함.
5. 살다보면 어려움을 닥칠때 함께 여행을 간다든지 영화관람 등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세상을 이용하여 풀어가야함. 서로 다른 부분을 편지로 표현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
6. 모든 일을 결정할 때 단독으로 하지 말고 매사에 의논하며 하나씩 서로 양보하며 결정필요. 서로 타협점을 찾기 힘들땐 돌아가면서 양보 결정
6. 자녀 출산 및 양육을 할 때 충분한 대화 필요.
8. 결혼을 하면 첫날밤은 당연히 꼭 가져야합니다. 옆에 누워 자는 자는 동상, 목석이 아닙니다. 감정도 있고 성욕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출산을 통해 자녀 양육을 생각해야함. 육체의 즐거움을 가지며 출산하지 않으려는 도둑놈 심보를 가진 자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 (자녀양육을 통해 부부의 고칠 것을 많이 고칠 수 있음, 부부의 중계자 역할)
9. 결혼 할 때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니 경제적 도움을 부모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도움을 받아서는 안됨.
10. 양측 부모에 대한 공경을 잃지 말아야함. (인사 등 )
항상 감사와 희생을 해야한다.
9. 결혼 할 때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니 경제적 도움을 부모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지속적인 도움을 받아서는 안됨.
10. 양측 부모에 대한 공경을 잃지 말아야함. (인사 등 )
항상 감사와 희생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