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을 움직이시는 큰방향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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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을 움직이시는 큰방향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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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한동안 전국이 들썩이고 집회를 통해 성결 깨끗을 가르치며 지금은 홍수 태풍으로 온나라가 물난리가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회는 이런 현상을 보며 어떻게 보시고 계시는지요?
담당 2020.08.09 16:56  
(세상 만사와 하나님의 표시)
교회도 세상도 하나님이 주권으로 운영합니다. 다만 교회는 하나님이 직접 운영한다는 표시를 많이 내시고, 세상은 알 듯 모를 듯 조금 표시를 내지 않는 편입니다. 잘 믿는 교회는 표시를 확실히 더 내시고, 대충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 움직임을 조금 덜 표시합니다. 우리를 길러 가는 방법니다.

20세기를 두고 당시 천재지변이 많아 진다고 느낄 때 불신자들은 과거와 비교할 때 정보가 발달하여 많다고 느껴질 뿐이라며 하나님의 개입 역사를 거부했습니다. 21세기를 지나면서 이제는 불신 과학자들도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천재지변은 확실하게 급증한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천재지변을 두고 인간의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자연을 파괴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 있고, 우리는 그렇게 보이는 그 뒤에는 하나님께서 정밀하게 계산하면서 교회와 인류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동향을 보여 주고 있는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그들은 모르니 멋 모르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천재지변의 경우)
인간의 활동과 발전이 너무 도를 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해도 과거 인류는 인간을 넘어 서는 하늘의 그 어떤 존재를 본능적으로 의식하며 만사에 조심하며 살았습니다. 현대로 오면서 인류는 그런 인간의 마음을 두고 자연을 이해하지 못하여 겁을 먹은 것이라고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과학자들이 더 겁을 먹으며 만사를 조심해야 한다고 난리지만 이미 인류는 과거 과학자들이 겁을 없애 버려 겁 없이 더 많게 더 좋게 더 막 가는 세상을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안 믿는 세상 때문이 아니라 그런 세상에 두신 우리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조차 겁을 먹을 만한 일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세계가 꽁꽁 얼어 붙고 있으며, 곳곳에 예사롭지 않은 이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직접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이런 자연 현상을 두고, 공회의 신앙은 볼 수 없는 하나님께서 믿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읽어 왔습니다.

풍년을 주시면 하나님께서 아직은 기회를 좀 주신다고 알았고, 흉년을 주시면 배가 고파야 할 무슨 잘못이 좀 있다고 깨닫고 조심해 왔습니다. 전염병과 물난리가 예사롭지 않을 때는 세상 전체는 물론 그 안에서 믿고 사는 우리 내면을 조심해야 할 일이 특별하다는 뜻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국 폐렴, 코로나의 경우)
밖을 나다니는 일을 줄여야 예방이 됩니다. 세상은 돌아 다녀야 살 맛이 납니다. 우리는 지난 날 하나님을 찾고 사람을 좀 피하는 일을 너무 잊어 버리지 않았을까? 그래서 모두들 집에 들어 앉아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찾으라는 뜻으로 읽고 있습니다.

(홍수, 물 피해)
현재 우리 사회와 우리 신앙 형편은 필요한 것이 필요한 만큼 가진 것이 아니라, 그렇게까지 많이 가져야 할까? 이해를 할 수 없도록 모든 면에서 너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를 가르치실까? 어떻게 가르쳐야 우리가 쉽게 깨닫고 조심을 할까? 세상의 존속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인데, 물을 한량 없이 퍼 부어 주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물이 필요한가? 더 줄까! 많을수록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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