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에서 돌아본 청교도 신앙 - 로이드 존스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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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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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0:00
1.역사교회와 개인신앙의 비교
시대마다
특별히 하나님께 붙들려 일했던 분들이 있습니다.
역사에 남아 전해진 경우도 있으나 이름 없이 간 경우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로이드 존스는
교회 역사가 초대교회로부터 중세 종교개혁기 그리고 현대교회로 진행되면서
후대까지 이름을 남기며 그 신앙 이력과 활동이 영향을 미친 역사적 인물 중 한 분입니다.
교회를 총괄 평가한다면
구약교회보다 신약교회가 비교할 수 없도록 발전했고
신약교회 내에서도 초대교회보다 종교개혁시기가 또 그 시기보다 현 교회가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각 시대에 살았던 분들이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웠든가 하는 면에서 본다면
교회의 시대적 발전과 개인의 신앙 내면은 전혀 별개 문제이며
대개 과거로 올라갈수록 개인 신앙은 탁월하게 앞서 있고 현대로 내려올수록 허무합니다.
2.청교도 신앙
교회사에서
초대교회는 사도의 신앙 또는 사도적 신앙이라 하는 이름으로 우리가 살피게 되고
종교개혁시기에는 개혁신앙이라는 이름으로 그 시대 신앙을 특별히 살피게 됩니다.
종교개혁시기와 오늘을 잇는 중간에서 '청교도'라는 이름은 역시 특별한 면이 있습니다.
청교도 이름이 우리에게 특별한 이유는
초대교회와 종교개혁기 신앙을 오늘 우리에게 그대로 전하는 데 있어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를 선교로 시작시켜 오늘에 이르게 한 분들이 바로 청교도들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건, 철저한 성경중심, 생활에서 말씀 실행, 전도에 불붙는 사명....
이런 면에서 청교도 신앙은 오늘 우리 시대의 산 신앙에 직계 조상입니다.
초대교회가
이방인들의 살해 위협 속에서 생명을 걸고 교회의 뿌리를 지켰다면
개혁교회는
교회 내의 타락 탈선 속에서 생명을 걸고 교회의 신앙 정통을 되살렸습니다.
청교도 신앙은
고난의 시기를 통과한 교회가 풍요로 인해 나태 방종할 근대에 이르러
스스로 절제하며 물려받은 신앙의 소중한 생명을 잘 관리하려고 충성한 신앙입니다.
기독교 전체 관점에서 본다면
청교도라는 이름은 기독교 넓은 세계 안에서 관찰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운동일 것이나
이 노선은 기독교 전체 활동과 기록이 아무리 많다 해도 그것은 다 짚북대기 정도로 보며
청교도라는 이름은 비록 그 덩치가 작고 보잘 것 없이 남겨져 오고 있으나
이 이름이 그 시대의 생명이었고 그 시대의 실제 교회 전부였다고 평가합니다.
로이드 존스라는 인물은
로마서 강해로 유명하다며 교회사에서 잠깐 들었던 정도이며 그 이상 아는 것은 없지만
유명한 청교도 신앙인들 중의 한 분으로는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웬 워드워즈 등 몇 분의 이름들이 더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어진 시대에
주변의 모든 교회와 신앙의 동지들이 현실 안주에 빠져 스스로 뒤쳐질 때
외롭게 그러나 용감하게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며 말씀의 빛으로 당시 흑암을 밝혔던 분들
그런 분들의 공통점은 오늘 우리가 그들의 이름조차 입에 담기에 황송할 차원이며
그들은 신앙을 진정 신앙으로 대했던 분들이고
바로 그런 분들 때문에 오늘 교회가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3.오늘 교회가 그들을 평가한다면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모든 필요 정보를 다 모을 수 있는 오늘 우리는
성경 하나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번제로 바쳐서만 가질 수 있는 교리나 교훈을
역시 인터넷 검색 한 번을 통해 전부 제 것으로 삼을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거 종들은 깨닫고 실행한 실체가 있어야 한 마디 산 교훈을 입으로 내놓을 수 있었으나
오늘 우리는 PC방에 앉아서 마우스만 움직이면 수도 없는 그런 자료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신학박사는 넘쳐나고 신학저서도 넘쳐나고 로이드 존스를 소개하는 글도 넘쳐나고 있으나
그 청교도들의 신앙을 자기 생활 속에서 실제 이어가고 있는 사람은 희귀한 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제 다 멸종이 되어 아예 찾아볼 수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시대가 그렇고 우리 시대의 우리 신앙이 이런 수준들이므로
어두움 속에서 불빛은 더욱 환하게 비취는 것처럼 직계 조상에 해당되는 청교도 신앙인들은
우리 눈에 더욱 크게 환하게 돋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 각자의 신앙 실체를 가지고 그들과 비교한다면 우리는 허무하기 그지 없으나
교회사에서 시대별로 교회를 비교한다면
오늘 교회의 신앙과 신학 발전은 청교도라는 이름으로 살펴볼 시대와 그 때 수준과는
천지차이라 할 만큼 전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개인이 자기 신앙 건설면을 두고는
로이드 존스라는 분과 그 외 청교도 대표적 신앙인들의 이름 앞에 부끄러워해야 하지만
성경의 진리 연구와 교리 체계와 교회의 전체 발전 면에서는 이 시대 우리가 걸어가는 이 신앙 노선이 탁월하게 앞서 있습니다. 이런 발전의 밑거름이 된 것은 바로 역사 교회의 앞서 걸어간 분들의 수고 때문이며 그들의 가르침과 복음 전파의 희생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대별 비교란 단순 비교를 통해 우열을 가리는 식이 아니라 자라가는 과정의 앞선 수고와 뒷선 감사의 관계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이 홈은
오늘 이 시대 전체 교회의 내면을 역사 이후 가장 타락 탈선한 상태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 속에 우리는 어떤 면으로 더 노력하고 달려가야 할 것인가!
개인 신앙으로는 과거 어려운 시기에 진리를 외친 분들을 존경하고 열심히 본받되
더 어두워진 이 시대를 감당하기 위해 교리와 교훈의 연구 발전은 더욱 전진해야 하는데
이 시대를 함께 살면서 그래도 최선을 다해 바로 믿어 보려는 분들이
과거 청교도들이 그들 시대를 감당하던 그 시대 신앙서적의 기록을 반복하는 것으로
이 시대를 감당하려 한다는 느낌이 있어 심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의미와 이 홈의 노력 방향은
현재 우리 시대에 우리가 연구하고 나가야 할 진리를 찾아 행하는데 있습니다.
국내외로 경건하며 신령한 교회라고 알려진 곳을 소개하는 홈을 통해 공통으로 느끼는 것은
이 시대 우리가 감당할 현재의 걸음은 거의 앞으로 나가지 않고
과거 시대를 감당한 청교도 신앙의 단계에 머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경건과 노력과 진실은 우리와 가장 가까이 접해 있는 청교도를 크게 참고하되
우리가 헤쳐나갈 우리의 사명은 새롭게 펼쳐진 이 시대를 어떤 길로 걸어야 할 것인가!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특별히 하나님께 붙들려 일했던 분들이 있습니다.
역사에 남아 전해진 경우도 있으나 이름 없이 간 경우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로이드 존스는
교회 역사가 초대교회로부터 중세 종교개혁기 그리고 현대교회로 진행되면서
후대까지 이름을 남기며 그 신앙 이력과 활동이 영향을 미친 역사적 인물 중 한 분입니다.
교회를 총괄 평가한다면
구약교회보다 신약교회가 비교할 수 없도록 발전했고
신약교회 내에서도 초대교회보다 종교개혁시기가 또 그 시기보다 현 교회가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각 시대에 살았던 분들이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얼마나 가까웠든가 하는 면에서 본다면
교회의 시대적 발전과 개인의 신앙 내면은 전혀 별개 문제이며
대개 과거로 올라갈수록 개인 신앙은 탁월하게 앞서 있고 현대로 내려올수록 허무합니다.
2.청교도 신앙
교회사에서
초대교회는 사도의 신앙 또는 사도적 신앙이라 하는 이름으로 우리가 살피게 되고
종교개혁시기에는 개혁신앙이라는 이름으로 그 시대 신앙을 특별히 살피게 됩니다.
종교개혁시기와 오늘을 잇는 중간에서 '청교도'라는 이름은 역시 특별한 면이 있습니다.
청교도 이름이 우리에게 특별한 이유는
초대교회와 종교개혁기 신앙을 오늘 우리에게 그대로 전하는 데 있어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를 선교로 시작시켜 오늘에 이르게 한 분들이 바로 청교도들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건, 철저한 성경중심, 생활에서 말씀 실행, 전도에 불붙는 사명....
이런 면에서 청교도 신앙은 오늘 우리 시대의 산 신앙에 직계 조상입니다.
초대교회가
이방인들의 살해 위협 속에서 생명을 걸고 교회의 뿌리를 지켰다면
개혁교회는
교회 내의 타락 탈선 속에서 생명을 걸고 교회의 신앙 정통을 되살렸습니다.
청교도 신앙은
고난의 시기를 통과한 교회가 풍요로 인해 나태 방종할 근대에 이르러
스스로 절제하며 물려받은 신앙의 소중한 생명을 잘 관리하려고 충성한 신앙입니다.
기독교 전체 관점에서 본다면
청교도라는 이름은 기독교 넓은 세계 안에서 관찰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운동일 것이나
이 노선은 기독교 전체 활동과 기록이 아무리 많다 해도 그것은 다 짚북대기 정도로 보며
청교도라는 이름은 비록 그 덩치가 작고 보잘 것 없이 남겨져 오고 있으나
이 이름이 그 시대의 생명이었고 그 시대의 실제 교회 전부였다고 평가합니다.
로이드 존스라는 인물은
로마서 강해로 유명하다며 교회사에서 잠깐 들었던 정도이며 그 이상 아는 것은 없지만
유명한 청교도 신앙인들 중의 한 분으로는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웬 워드워즈 등 몇 분의 이름들이 더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어진 시대에
주변의 모든 교회와 신앙의 동지들이 현실 안주에 빠져 스스로 뒤쳐질 때
외롭게 그러나 용감하게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며 말씀의 빛으로 당시 흑암을 밝혔던 분들
그런 분들의 공통점은 오늘 우리가 그들의 이름조차 입에 담기에 황송할 차원이며
그들은 신앙을 진정 신앙으로 대했던 분들이고
바로 그런 분들 때문에 오늘 교회가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3.오늘 교회가 그들을 평가한다면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모든 필요 정보를 다 모을 수 있는 오늘 우리는
성경 하나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번제로 바쳐서만 가질 수 있는 교리나 교훈을
역시 인터넷 검색 한 번을 통해 전부 제 것으로 삼을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과거 종들은 깨닫고 실행한 실체가 있어야 한 마디 산 교훈을 입으로 내놓을 수 있었으나
오늘 우리는 PC방에 앉아서 마우스만 움직이면 수도 없는 그런 자료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신학박사는 넘쳐나고 신학저서도 넘쳐나고 로이드 존스를 소개하는 글도 넘쳐나고 있으나
그 청교도들의 신앙을 자기 생활 속에서 실제 이어가고 있는 사람은 희귀한 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제 다 멸종이 되어 아예 찾아볼 수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우리 시대가 그렇고 우리 시대의 우리 신앙이 이런 수준들이므로
어두움 속에서 불빛은 더욱 환하게 비취는 것처럼 직계 조상에 해당되는 청교도 신앙인들은
우리 눈에 더욱 크게 환하게 돋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 각자의 신앙 실체를 가지고 그들과 비교한다면 우리는 허무하기 그지 없으나
교회사에서 시대별로 교회를 비교한다면
오늘 교회의 신앙과 신학 발전은 청교도라는 이름으로 살펴볼 시대와 그 때 수준과는
천지차이라 할 만큼 전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개인이 자기 신앙 건설면을 두고는
로이드 존스라는 분과 그 외 청교도 대표적 신앙인들의 이름 앞에 부끄러워해야 하지만
성경의 진리 연구와 교리 체계와 교회의 전체 발전 면에서는 이 시대 우리가 걸어가는 이 신앙 노선이 탁월하게 앞서 있습니다. 이런 발전의 밑거름이 된 것은 바로 역사 교회의 앞서 걸어간 분들의 수고 때문이며 그들의 가르침과 복음 전파의 희생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대별 비교란 단순 비교를 통해 우열을 가리는 식이 아니라 자라가는 과정의 앞선 수고와 뒷선 감사의 관계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이 홈은
오늘 이 시대 전체 교회의 내면을 역사 이후 가장 타락 탈선한 상태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 속에 우리는 어떤 면으로 더 노력하고 달려가야 할 것인가!
개인 신앙으로는 과거 어려운 시기에 진리를 외친 분들을 존경하고 열심히 본받되
더 어두워진 이 시대를 감당하기 위해 교리와 교훈의 연구 발전은 더욱 전진해야 하는데
이 시대를 함께 살면서 그래도 최선을 다해 바로 믿어 보려는 분들이
과거 청교도들이 그들 시대를 감당하던 그 시대 신앙서적의 기록을 반복하는 것으로
이 시대를 감당하려 한다는 느낌이 있어 심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의미와 이 홈의 노력 방향은
현재 우리 시대에 우리가 연구하고 나가야 할 진리를 찾아 행하는데 있습니다.
국내외로 경건하며 신령한 교회라고 알려진 곳을 소개하는 홈을 통해 공통으로 느끼는 것은
이 시대 우리가 감당할 현재의 걸음은 거의 앞으로 나가지 않고
과거 시대를 감당한 청교도 신앙의 단계에 머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경건과 노력과 진실은 우리와 가장 가까이 접해 있는 청교도를 크게 참고하되
우리가 헤쳐나갈 우리의 사명은 새롭게 펼쳐진 이 시대를 어떤 길로 걸어야 할 것인가!
여기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이드존스 목사님은 어떤분인지요?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란 분을 들었습니다.
청교도신앙과 관련이 있는듯 하기도 하고
이 목사님에 대한 글을 읽고 하나님을 바로알고
신앙생활을 바로 할수 있었다는 글도 보았습니다.
어떤분이신지?
이곳 홈에선 어떻게 보시며, 평가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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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존스 목사님이란 분을 들었습니다.
청교도신앙과 관련이 있는듯 하기도 하고
이 목사님에 대한 글을 읽고 하나님을 바로알고
신앙생활을 바로 할수 있었다는 글도 보았습니다.
어떤분이신지?
이곳 홈에선 어떻게 보시며, 평가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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