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방예배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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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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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00:00
지금은
소속 공회에 따라 일반 교회 심방과 같은 분위기로 나가는 경향이 있지만
이 홈과 원래 이 노선 심방 원칙을 지키는 교회들의 경우
1.공회 목회자는
결혼이나 장례의 주례에서부터 심방이나 교회의 어떤 행사에서든지
교인들에게 음식 대접을 받는 일에 극히 조심하고 최대한 거절하고 있습니다.
집회 강사의 경우라 해도
집회를 인도하는데 필요한 실무 식사를 원칙으로 삼고 조심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린 교인이 그 식사 때문에 교회를 출석하는데 결정적으로 도움이 될 정도라면
목회자가 알아서 판단해야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이런 면에서 대단히 조심을 시킵니다.
2.우리 한국민의 특이한 성격
잘 살면 과시를 해야 하고
못 살면 못 산다고 표시 날까 봐서 또 대접을 해야 하고
속으로 하기 싫어도 남들이 하면 보는 눈 때문에 마저 못해 하는데
싫은 사람은 말을 하라 하면 모두들 펄쩍 뛰며 좋아서 한다고 말합니다.
어디까지가 인사인지 어디부터는 억지인지
속마음과 겉표현이 뒤섞여 그 경계선을 알아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성격이 믿은 이후에도 신앙과 교회생활 안으로 그대로 따라들어와서
건축연보를 비롯하여 교회 내의 각종 행사나 행동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쳐서
교회의 살림을 사는 책임자로 세우는 집사가 하나의 인사치레 호칭이 되어
100명 교회에 집사가 50명이니 80명이니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불신사회에서는 장례식이나 결혼식의 부조 문화가 되어 심각한 정도이고
이런 문화가 질문하신 심방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심방예배가 예배로 끝나지 않고 과도하게 인사하고 대접하여 신앙 본질에 영향을 미칩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구역별로 각 가정에 돌아가며 모이고 예배를 보게 하여
심방도 하고 그 가정 안 믿는 식구들에게 전도도 하며 구역단위 복음운동을 하라는 뜻으로
금요구역예배가 한국교회에서는 일반화 되었고 이 노선도 그러했는데
구역예배 순서가 된 집이 구역예배 후에 내놓을 음식 때문에 오히려 신앙에 손해가 있어
공회는 1970년대로 들어오면서 구역예배를 폐하고 예배당으로 모여 정식 예배를 봤습니다.
그 시절 공회 전체적으로
공회 소속 전 목회자는 그 어떤 경우도 교인에게 단 1개의 과일도 받지 못하도록
기간을 정해놓고 무조건 대접을 금하도록 단체 결의를 하고 시행을 해야 할 만큼
목회 현장에서 교인들이 대접과 관련하여 시험들고 손해보는 일도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3.심방과 식사
예수님도 심방을 가셨고 식사대접도 받았습니다.
목회자가 교회와 각 교인의 사정에 따라 알아서 할 일입니다.
필요하면 먹을 수 있고 신앙에 손해가 가면 먹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이 나라 교계를 현재 시점에서 말한다면
목회자가 음식을 두고 교인과 마주 앉는 일은 적을수록 피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공회의 정상 모습을 기준으로
목회자가 교인들과 식탁에서 마주앉는 모습은 극히 예외적입니다.
4.조심을 하는 이유
-어려운 여건의 교인을 먼저 생각해야 하므로
목회자 식사 대접에 부담을 가지는 신앙어린 교인이나 형편이 곤란한 교인도 있고
신앙과 경제가 넉넉하다 해도 갑작스런 상황으로 식사대접이 어려운 교인들이 있으므로
목회자는 목회자 대접 문제를 두고 대접을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교인의 형편을 고려해야 하는 이런 일에는 어린교인 우선이 원칙입니다.
-외부표시보다 내면 중심을 상대해야 하므로
교인들이 아무리 대접을 원한다 해도 그 교인들의 진정한 중심 깊은 속을 헤아려야 하는데
교회라는 곳은 어린교인이 항상 많은 법이고 제대로 어른 노릇하는 교인이 현저히 적으니
교인 전체의 깊은 중심을 상대한다면 신앙지도자가 대접받는 것은 아주 조심할 일입니다.
-주님 날 위해 구원하신 고난의 과정을 고려하므로
죽을 자리, 낮아질 자리, 고생할 자리, 굶을 자리를 향해 평생 걸어가신 주님을 생각한다면
목회자가 한번이라도 덜 먹을 자리를 찾는 것이 이 구원을 전하는 기본 자세라고 생각하며
정말 주님이 먹고 대접 받는 것을 기쁘하시면 그것도 순종을 해야 하겠지만
대개 목회자들이 자기 주관의 착각에 빠져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생각할 일입니다.
고행 금욕주의에 빠져 실패하는 경우는 적고 세속 물질주의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목회자가 교인이 낸 연보를 월급으로 받아 공짜로 먹고 살고 있는데 이것도 죄송할 일인데
월급에다 대접까지 받을 만큼 실력이 있고 그렇게 일을 하는 경우가 과연 있겠는가?
그만큼 일하는 목회자는 앉아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쁘게 충성할 것 같습니다.
소속 공회에 따라 일반 교회 심방과 같은 분위기로 나가는 경향이 있지만
이 홈과 원래 이 노선 심방 원칙을 지키는 교회들의 경우
1.공회 목회자는
결혼이나 장례의 주례에서부터 심방이나 교회의 어떤 행사에서든지
교인들에게 음식 대접을 받는 일에 극히 조심하고 최대한 거절하고 있습니다.
집회 강사의 경우라 해도
집회를 인도하는데 필요한 실무 식사를 원칙으로 삼고 조심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린 교인이 그 식사 때문에 교회를 출석하는데 결정적으로 도움이 될 정도라면
목회자가 알아서 판단해야겠지만 원칙적으로는 이런 면에서 대단히 조심을 시킵니다.
2.우리 한국민의 특이한 성격
잘 살면 과시를 해야 하고
못 살면 못 산다고 표시 날까 봐서 또 대접을 해야 하고
속으로 하기 싫어도 남들이 하면 보는 눈 때문에 마저 못해 하는데
싫은 사람은 말을 하라 하면 모두들 펄쩍 뛰며 좋아서 한다고 말합니다.
어디까지가 인사인지 어디부터는 억지인지
속마음과 겉표현이 뒤섞여 그 경계선을 알아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런 성격이 믿은 이후에도 신앙과 교회생활 안으로 그대로 따라들어와서
건축연보를 비롯하여 교회 내의 각종 행사나 행동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쳐서
교회의 살림을 사는 책임자로 세우는 집사가 하나의 인사치레 호칭이 되어
100명 교회에 집사가 50명이니 80명이니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불신사회에서는 장례식이나 결혼식의 부조 문화가 되어 심각한 정도이고
이런 문화가 질문하신 심방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심방예배가 예배로 끝나지 않고 과도하게 인사하고 대접하여 신앙 본질에 영향을 미칩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구역별로 각 가정에 돌아가며 모이고 예배를 보게 하여
심방도 하고 그 가정 안 믿는 식구들에게 전도도 하며 구역단위 복음운동을 하라는 뜻으로
금요구역예배가 한국교회에서는 일반화 되었고 이 노선도 그러했는데
구역예배 순서가 된 집이 구역예배 후에 내놓을 음식 때문에 오히려 신앙에 손해가 있어
공회는 1970년대로 들어오면서 구역예배를 폐하고 예배당으로 모여 정식 예배를 봤습니다.
그 시절 공회 전체적으로
공회 소속 전 목회자는 그 어떤 경우도 교인에게 단 1개의 과일도 받지 못하도록
기간을 정해놓고 무조건 대접을 금하도록 단체 결의를 하고 시행을 해야 할 만큼
목회 현장에서 교인들이 대접과 관련하여 시험들고 손해보는 일도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3.심방과 식사
예수님도 심방을 가셨고 식사대접도 받았습니다.
목회자가 교회와 각 교인의 사정에 따라 알아서 할 일입니다.
필요하면 먹을 수 있고 신앙에 손해가 가면 먹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이 나라 교계를 현재 시점에서 말한다면
목회자가 음식을 두고 교인과 마주 앉는 일은 적을수록 피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공회의 정상 모습을 기준으로
목회자가 교인들과 식탁에서 마주앉는 모습은 극히 예외적입니다.
4.조심을 하는 이유
-어려운 여건의 교인을 먼저 생각해야 하므로
목회자 식사 대접에 부담을 가지는 신앙어린 교인이나 형편이 곤란한 교인도 있고
신앙과 경제가 넉넉하다 해도 갑작스런 상황으로 식사대접이 어려운 교인들이 있으므로
목회자는 목회자 대접 문제를 두고 대접을 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교인의 형편을 고려해야 하는 이런 일에는 어린교인 우선이 원칙입니다.
-외부표시보다 내면 중심을 상대해야 하므로
교인들이 아무리 대접을 원한다 해도 그 교인들의 진정한 중심 깊은 속을 헤아려야 하는데
교회라는 곳은 어린교인이 항상 많은 법이고 제대로 어른 노릇하는 교인이 현저히 적으니
교인 전체의 깊은 중심을 상대한다면 신앙지도자가 대접받는 것은 아주 조심할 일입니다.
-주님 날 위해 구원하신 고난의 과정을 고려하므로
죽을 자리, 낮아질 자리, 고생할 자리, 굶을 자리를 향해 평생 걸어가신 주님을 생각한다면
목회자가 한번이라도 덜 먹을 자리를 찾는 것이 이 구원을 전하는 기본 자세라고 생각하며
정말 주님이 먹고 대접 받는 것을 기쁘하시면 그것도 순종을 해야 하겠지만
대개 목회자들이 자기 주관의 착각에 빠져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생각할 일입니다.
고행 금욕주의에 빠져 실패하는 경우는 적고 세속 물질주의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목회자가 교인이 낸 연보를 월급으로 받아 공짜로 먹고 살고 있는데 이것도 죄송할 일인데
월급에다 대접까지 받을 만큼 실력이 있고 그렇게 일을 하는 경우가 과연 있겠는가?
그만큼 일하는 목회자는 앉아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쁘게 충성할 것 같습니다.
심방
목회자가 교인들 가정에 심방을 가서 예배를 드리고난후
바로 나오고싶은데 가는집마다 음식을 대접하니 참 힘이듭니다.
총공회 교회에서는 어떻게 심방예배를 하고 또 교인들을 교육시키는지
묻고싶고 그리고 총공회에 심방과 심방예배에대해서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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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교인들 가정에 심방을 가서 예배를 드리고난후
바로 나오고싶은데 가는집마다 음식을 대접하니 참 힘이듭니다.
총공회 교회에서는 어떻게 심방예배를 하고 또 교인들을 교육시키는지
묻고싶고 그리고 총공회에 심방과 심방예배에대해서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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