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27:28-29말씀에 대해서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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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27:28-29말씀에 대해서 문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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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자 0 3
레27:28-29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 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이 본문의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싶습니다.


저는 성도가 옛사람을 죽이고 새사람으로 살아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를 합니다만 주석들에는 가나안 사람들이나 우상숭배자들 또는 아간 같은 하나님의 공의로 죽이기로 작정된 자들을 죽이라는 의미로 해석들이 나와 있습니다.


후자의 주석으로 해석하는 것은 원어의 의미를 파악해서 설명을 하는데 이렇게 해석하면 원어의 의미를 제대로 해석했느냐 하는 문제는 모르겠지만 저한테 필요로 하는 성경말씀으로는 전혀 상관도 없는 성구로 이해합니다.


전자의 해석은 제 주관적인 생각이라서 이것도 스스로 우기기는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정확한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 십자가의 은혜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다 바쳐진 사람이니 그 가치대로 지극히 거룩한 사람이 된자이고 자기 혼자 또는 자기 중심으로 살아서는 안되는 자이므로 이런 자(자기 중심으로 살려는 옛사람)는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는 의미로 와 닿았습니다.

이 해석이 맞다는 확신은 그다지 들지 않지만 주석의 설명은 더 당치 않은 해석으로 읽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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