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직접 해석은 잘 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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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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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00:00
- 부활이 과연 가능하겠는가, 가능하다 해도 어떤 모습이겠는가, 이런 의심하는 자들이여
- 씨를 심으면 그 씨가 죽고 그대신 나무로 자라나는 것을 자연계시로 보여주셨으니
- 세상에서 우리가 부활을 위해 심는다면 그 심을 때 그 모습이 부활 때 모습이 아니니
마치 밭에 밀을 뿌리면 그 밀이 죽고 그 밀에서 돋아나는 것은 밀과 다른 모습이듯이
세상에서 우리가 부활을 위해 오늘 모습을 희생하는데 부활은 오늘 이 모습이 아니고
- 부활의 모습은 우리 하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주실지 각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를 것이니
- 부활한 후의 우리 모든 사람들의 모습을 예로 들어 말하자면
꼭 같은 몸이지만 사람 몸과 개 몸과 새 몸과 물고기 몸은 몸이라도 다른 것처럼
- 우리가 부활하게 되면 하늘에 속한 별들처럼 고귀한 사람도 있고 땅에 속한 모습도 있고
- 하늘에 속한 별들 중에서도 해처럼 굉장한 영광의 모습도 있고 달도 있고 별도 있으니
어느 하나도 같은 것은 없고 세상 살아 생전의 행동에 따라 전부 다 다를 것
- 이것이 바로 죽은 자가 다음에 부활 할 때 그렇게 천차만별이 날 것이니
오늘 주님 위해 썩어질 세상 것으로 희생하나 부활 에는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나고
- 오늘은 세상 욕 된 것을 말씀대로 산다고 손해보나 부활에는 영광스럽게 다시 살 것이고
오늘 세상 것은 한없이 약한 것이나 부활에는 영원불변의 강한 것으로 살아날 것이니
- 전체적으로 말하면 육에 속한 것으로 오늘 심고 신령한 부활 상태로 부활 될 것이니
육이 있으니 신령한 것도 있는 것은 마치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는 것과 같은 법이라
- 성경이 창세기에서 첫째 아담은 하나님께서 살게 하여 산 영이 되었으나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으니
- 육을 가지고 사는 것이 먼저이고 신령하게 사는 것은 다음 순서며
- 아담은 흙으로 만들어 땅에 속한 육의 사람이나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셨고
- 아담만 알고 세상 육체만 알고 살면 그렇게 살다 세상이 전부요 부활 소망이 없으나
하늘에서 살 소망을 가진 하늘의 사람들은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니
- 지금은 흙에 속한 아담의 자녀로 살지만 우리는 동시에 부활 때 주님처럼 살아야 하니
지금 땅에서 살면서 늘 부활 때 주님 형상으로 나타날 것을 소망하고 살아야 할 것
- 믿는 형제들아! 지금 우리 몸은 피와 살로 된 육으로 사는데 이 상태 그대로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그 나라를 나의 나라로 삼아 살 수 없고 지금 세상 썩은 육체로
세상 썩은 생활만 하는 것으로는 썩지 아니할 하늘 나라를 받아가질 수 없나니
- 이제 세상 사람들이 믿기 어렵고 잘 알지 못하는 비밀 하나를 말하자면
우리가 지금은 한 사람씩 죽지만 항상 죽은 상태로 있을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오시면
세상 마지막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나고 우주가 없어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살아 있
는 사람들은 옛날에 죽은 사람들처럼 오랫동안 땅 속에 몸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살다가 죽는 즉시 바로 부활을 하여 부활의 모습으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리니
- 재림을 알리는 나팔 소리가 나면 옛날에 죽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시는 썩지 아니
할 몸으로 다시 부활하고 그때까지 살아 있던 우리도 영생의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니
- 현재의 이 썩을 우리 육체가 그때는 절대 썩지 아니할 부활의 신령한 몸을 입을 것이고
현재의 이 죽을 몸도 다시는 죽지 않을 몸으로 부활할 것이니
- 그때 주님으로 죄를 이기고 벗어난 우리 구원 받은 이들이 죄의 값인 사망을 이겨버리고
사망을 삼키리라 말씀하신 성경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 사람을 죽이는 사망이란 무엇으로 우리를 이기며, 사망이 무엇으로 우리를 쏘느냐?
- 하나님의 법인 율법이 죄의 힘이요, 죄의 값은 사망이라
- 그러나 우리는 주님 대속으로 죄 문제를 해결했으니 율법의 만족을 이루고 사망도 이기니
이렇게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 우리 믿는 모든 형제들이 이 모든 말씀에 든든하게 서서 흔들리지 않아야 이 땅 위에서
우리가 말씀대로 사는 수고가 헛되지 않고 천국 영생에 다 바로 투자되는 심는 일이
되리라
- 씨를 심으면 그 씨가 죽고 그대신 나무로 자라나는 것을 자연계시로 보여주셨으니
- 세상에서 우리가 부활을 위해 심는다면 그 심을 때 그 모습이 부활 때 모습이 아니니
마치 밭에 밀을 뿌리면 그 밀이 죽고 그 밀에서 돋아나는 것은 밀과 다른 모습이듯이
세상에서 우리가 부활을 위해 오늘 모습을 희생하는데 부활은 오늘 이 모습이 아니고
- 부활의 모습은 우리 하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주실지 각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를 것이니
- 부활한 후의 우리 모든 사람들의 모습을 예로 들어 말하자면
꼭 같은 몸이지만 사람 몸과 개 몸과 새 몸과 물고기 몸은 몸이라도 다른 것처럼
- 우리가 부활하게 되면 하늘에 속한 별들처럼 고귀한 사람도 있고 땅에 속한 모습도 있고
- 하늘에 속한 별들 중에서도 해처럼 굉장한 영광의 모습도 있고 달도 있고 별도 있으니
어느 하나도 같은 것은 없고 세상 살아 생전의 행동에 따라 전부 다 다를 것
- 이것이 바로 죽은 자가 다음에 부활 할 때 그렇게 천차만별이 날 것이니
오늘 주님 위해 썩어질 세상 것으로 희생하나 부활 에는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나고
- 오늘은 세상 욕 된 것을 말씀대로 산다고 손해보나 부활에는 영광스럽게 다시 살 것이고
오늘 세상 것은 한없이 약한 것이나 부활에는 영원불변의 강한 것으로 살아날 것이니
- 전체적으로 말하면 육에 속한 것으로 오늘 심고 신령한 부활 상태로 부활 될 것이니
육이 있으니 신령한 것도 있는 것은 마치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는 것과 같은 법이라
- 성경이 창세기에서 첫째 아담은 하나님께서 살게 하여 산 영이 되었으나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으로 오셨으니
- 육을 가지고 사는 것이 먼저이고 신령하게 사는 것은 다음 순서며
- 아담은 흙으로 만들어 땅에 속한 육의 사람이나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셨고
- 아담만 알고 세상 육체만 알고 살면 그렇게 살다 세상이 전부요 부활 소망이 없으나
하늘에서 살 소망을 가진 하늘의 사람들은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니
- 지금은 흙에 속한 아담의 자녀로 살지만 우리는 동시에 부활 때 주님처럼 살아야 하니
지금 땅에서 살면서 늘 부활 때 주님 형상으로 나타날 것을 소망하고 살아야 할 것
- 믿는 형제들아! 지금 우리 몸은 피와 살로 된 육으로 사는데 이 상태 그대로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그 나라를 나의 나라로 삼아 살 수 없고 지금 세상 썩은 육체로
세상 썩은 생활만 하는 것으로는 썩지 아니할 하늘 나라를 받아가질 수 없나니
- 이제 세상 사람들이 믿기 어렵고 잘 알지 못하는 비밀 하나를 말하자면
우리가 지금은 한 사람씩 죽지만 항상 죽은 상태로 있을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오시면
세상 마지막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나고 우주가 없어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살아 있
는 사람들은 옛날에 죽은 사람들처럼 오랫동안 땅 속에 몸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살다가 죽는 즉시 바로 부활을 하여 부활의 모습으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리니
- 재림을 알리는 나팔 소리가 나면 옛날에 죽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시는 썩지 아니
할 몸으로 다시 부활하고 그때까지 살아 있던 우리도 영생의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니
- 현재의 이 썩을 우리 육체가 그때는 절대 썩지 아니할 부활의 신령한 몸을 입을 것이고
현재의 이 죽을 몸도 다시는 죽지 않을 몸으로 부활할 것이니
- 그때 주님으로 죄를 이기고 벗어난 우리 구원 받은 이들이 죄의 값인 사망을 이겨버리고
사망을 삼키리라 말씀하신 성경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 사람을 죽이는 사망이란 무엇으로 우리를 이기며, 사망이 무엇으로 우리를 쏘느냐?
- 하나님의 법인 율법이 죄의 힘이요, 죄의 값은 사망이라
- 그러나 우리는 주님 대속으로 죄 문제를 해결했으니 율법의 만족을 이루고 사망도 이기니
이렇게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 우리 믿는 모든 형제들이 이 모든 말씀에 든든하게 서서 흔들리지 않아야 이 땅 위에서
우리가 말씀대로 사는 수고가 헛되지 않고 천국 영생에 다 바로 투자되는 심는 일이
되리라
설명좀... (고전15:35-58, 관)
목사님...고린도전서 15장 35절에서-58절까지 말씀을
자세히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알듯 알듯 잘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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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고린도전서 15장 35절에서-58절까지 말씀을
자세히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알듯 알듯 잘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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