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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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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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0:00
07년 5월 집회 설교록을 다시 재독하다가
너무 좋은 말씀이고 어디로 살펴봐도
정확한 말씀이기에 이곳에 적어 봅니다.
(07년 5월 집회 설교록(1984.5.8 화.오전)
우리의 주관에서 자기 좋게 따뜻하게 해 준다고 사랑이라, 냉정스레
한다고 미움이라 그렇게 판정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판정을
하나님에게 붙어서 거기다가 근거를 해가지고 판정해야 되고,
하나님에게 근거해서 판정할 때에 판정하는 세부적인 그 지식과
방편은 우리에게 계시해준 신구약 성경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의
진리라는 이 법칙을 가지고 판정해서 거기서 판정해야 되지
그 대목을 떨어져 내려오면 거기는 천지만엽으로 타락의길이 있기
때문에, 사이비한 게 있기 때문에 거기는 복잡해서 거기 들어가
놓으면 아무도 구별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너무 좋은 말씀이고 어디로 살펴봐도
정확한 말씀이기에 이곳에 적어 봅니다.
(07년 5월 집회 설교록(1984.5.8 화.오전)
우리의 주관에서 자기 좋게 따뜻하게 해 준다고 사랑이라, 냉정스레
한다고 미움이라 그렇게 판정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판정을
하나님에게 붙어서 거기다가 근거를 해가지고 판정해야 되고,
하나님에게 근거해서 판정할 때에 판정하는 세부적인 그 지식과
방편은 우리에게 계시해준 신구약 성경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의
진리라는 이 법칙을 가지고 판정해서 거기서 판정해야 되지
그 대목을 떨어져 내려오면 거기는 천지만엽으로 타락의길이 있기
때문에, 사이비한 게 있기 때문에 거기는 복잡해서 거기 들어가
놓으면 아무도 구별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