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말씀을 잊어버리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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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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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00:00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을
이번 집회 설교 시간에 특별하게 은혜받고 줄을 그어둔 기억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했으나 우리는 여러모로 새기며 신앙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 더 윗글을 읽으면서 다음 몇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신앙의 이치는 간단히 소개 받아도 듣는 우리는 각자 자기 현실에서 수없는 면으로 따져보며 살펴보며 자기 현실에서 실제 이 말씀대로 살기 위해 실행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글 말씀과 같은 내용을 대할 때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예입니다.
북한이
나눠먹기라는 아주 간단하고 명확한 원칙 하나를 잊어버리면
냉혹한 국제사회의 정글 속에 북한을 삼키려는 맹수들과 위험물은 지천에 널려 있어
북한 체제가 어느 미끼를 물고 어느 골목길에서 누구에게 맞아죽을지 모릅니다.
남한이
자유를 보장한 민주자본국가라는 아주 간단한 출발 원리 하나를 혼동하면
냉혹한 국제사회가 약육강식의 생존법으로 투쟁하는 정글 속에서
국제 미아가 되어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까지 당하게 될지 예측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어린 토끼 한 마리가
부모 품을 떠나 부모 말을 듣지 않고
덕유산 나들목으로 봄놀이를 나왔다면
그 출발 순간 그 토끼는 누구 입 속의 먹이가 되어 어느 짐승의 대소변이 될지 모릅니다.
토끼 이야기는 유치원 수준에서 이해할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남북의 국제사회 현실은 초등학생이라도 요즘은 알아들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 없는 이 세상
악령이 설치고 준동하여 정글보다 더 무섭고 사나운 신앙의 세계
고단수의 악령이 하나님 한 분 빼고는 최고의 두뇌를 가지고 뱀의 유혹으로 요리하는데
하나님이라는 단어와 진리라는 세부지침을 잊어버리면 그 순간이 바로 지옥입니다.
실력 있는 부모를 둔 어린 아이가
부모의 품 안을 벗어나면
그때부터는 정글과 같은 세상 속에 몇 가지 원수와 위험이 그 아이를 삼키려고 기다리는지?
크게 말하면 천 종류가 넘고 자세하게 말하면 만 종류도 넘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천지만엽'이라고 합니다.
'천'이라는 말은 무수하다 말이고
'만'이라는 말은 무수해서 끝도 없다는 단어입니다.
지혜 있는 사람이 가르쳐 준 길을 버리고
어린 아이가 제 마음대로 제 생각대로 움직이게 되면
그 아이가 인생을 잘못 살아 망하고 천해지고 후회해야 할 길도 역시 그렇습니다.
교회와 개인 신앙이
하나님을 붙들지 않고
말씀에 붙들리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그 개인과 그 교회가 타락할 길은 너무 무수하여
다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과거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이번 집회 설교 시간에 특별하게 은혜받고 줄을 그어둔 기억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했으나 우리는 여러모로 새기며 신앙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 더 윗글을 읽으면서 다음 몇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신앙의 이치는 간단히 소개 받아도 듣는 우리는 각자 자기 현실에서 수없는 면으로 따져보며 살펴보며 자기 현실에서 실제 이 말씀대로 살기 위해 실행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윗글 말씀과 같은 내용을 대할 때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예입니다.
북한이
나눠먹기라는 아주 간단하고 명확한 원칙 하나를 잊어버리면
냉혹한 국제사회의 정글 속에 북한을 삼키려는 맹수들과 위험물은 지천에 널려 있어
북한 체제가 어느 미끼를 물고 어느 골목길에서 누구에게 맞아죽을지 모릅니다.
남한이
자유를 보장한 민주자본국가라는 아주 간단한 출발 원리 하나를 혼동하면
냉혹한 국제사회가 약육강식의 생존법으로 투쟁하는 정글 속에서
국제 미아가 되어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까지 당하게 될지 예측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어린 토끼 한 마리가
부모 품을 떠나 부모 말을 듣지 않고
덕유산 나들목으로 봄놀이를 나왔다면
그 출발 순간 그 토끼는 누구 입 속의 먹이가 되어 어느 짐승의 대소변이 될지 모릅니다.
토끼 이야기는 유치원 수준에서 이해할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남북의 국제사회 현실은 초등학생이라도 요즘은 알아들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 없는 이 세상
악령이 설치고 준동하여 정글보다 더 무섭고 사나운 신앙의 세계
고단수의 악령이 하나님 한 분 빼고는 최고의 두뇌를 가지고 뱀의 유혹으로 요리하는데
하나님이라는 단어와 진리라는 세부지침을 잊어버리면 그 순간이 바로 지옥입니다.
실력 있는 부모를 둔 어린 아이가
부모의 품 안을 벗어나면
그때부터는 정글과 같은 세상 속에 몇 가지 원수와 위험이 그 아이를 삼키려고 기다리는지?
크게 말하면 천 종류가 넘고 자세하게 말하면 만 종류도 넘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천지만엽'이라고 합니다.
'천'이라는 말은 무수하다 말이고
'만'이라는 말은 무수해서 끝도 없다는 단어입니다.
지혜 있는 사람이 가르쳐 준 길을 버리고
어린 아이가 제 마음대로 제 생각대로 움직이게 되면
그 아이가 인생을 잘못 살아 망하고 천해지고 후회해야 할 길도 역시 그렇습니다.
교회와 개인 신앙이
하나님을 붙들지 않고
말씀에 붙들리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그 개인과 그 교회가 타락할 길은 너무 무수하여
다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과거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우리의 주관에서
07년 5월 집회 설교록을 다시 재독하다가
너무 좋은 말씀이고 어디로 살펴봐도
정확한 말씀이기에 이곳에 적어 봅니다.
(07년 5월 집회 설교록(1984.5.8 화.오전)
우리의 주관에서 자기 좋게 따뜻하게 해 준다고 사랑이라, 냉정스레
한다고 미움이라 그렇게 판정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판정을
하나님에게 붙어서 거기다가 근거를 해가지고 판정해야 되고,
하나님에게 근거해서 판정할 때에 판정하는 세부적인 그 지식과
방편은 우리에게 계시해준 신구약 성경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의
진리라는 이 법칙을 가지고 판정해서 거기서 판정해야 되지
그 대목을 떨어져 내려오면 거기는 천지만엽으로 타락의길이 있기
때문에, 사이비한 게 있기 때문에 거기는 복잡해서 거기 들어가
놓으면 아무도 구별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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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5월 집회 설교록을 다시 재독하다가
너무 좋은 말씀이고 어디로 살펴봐도
정확한 말씀이기에 이곳에 적어 봅니다.
(07년 5월 집회 설교록(1984.5.8 화.오전)
우리의 주관에서 자기 좋게 따뜻하게 해 준다고 사랑이라, 냉정스레
한다고 미움이라 그렇게 판정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판정을
하나님에게 붙어서 거기다가 근거를 해가지고 판정해야 되고,
하나님에게 근거해서 판정할 때에 판정하는 세부적인 그 지식과
방편은 우리에게 계시해준 신구약 성경말씀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의
진리라는 이 법칙을 가지고 판정해서 거기서 판정해야 되지
그 대목을 떨어져 내려오면 거기는 천지만엽으로 타락의길이 있기
때문에, 사이비한 게 있기 때문에 거기는 복잡해서 거기 들어가
놓으면 아무도 구별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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