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 50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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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별 50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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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회 목회자의 기본 직무


(목회 전담 원칙)

모든 교회는 한 사람의 목회자가 자기 충성으로 전체 교회를 전담하는 것이 원칙


(심방 전도 원칙)

맡은 교인은 한 주간에 한번씩 심방하는 것이 원칙이며

매일 50집 이상 호별을 하되 대형교회 목회자는 예외


(경제 근검)

경제는 최소 생활비 원칙


(경건 생활)

예배 인도와 전도 심방 외에는 최대한 기도실에서 기도와 말씀 준비에 주력


2.목회자의 호별 전도


목회자 매일 50호 전도를 가르칠 때에는 집집마다 대문이 열려 있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오해의 소지도 있고 여러 사회 여건상 어렵습니다.

50호 호별 전도라는 당시의 의미는 현재 우리 현실에서는 골목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50명 전도로 대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3.답변자의 경우


답변자 목회지는 시골입니다.

리 단위에 100명 이상 교회가 4개이며, 85명 전교생 학교 통학권에 교회가 8개가 있습니다.

기독교 선진국화 된 상태여서 가정 단위로 교회와 거의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전도를 하는 것은 다른 교회 교인이나 그 가족을 상대해야 할 정도입니다.


1989년 부임 당시에 수차례 집집을 전도했고 학교는 500명 정도였으며

250명 정도가 답변자 교회로 출석을 했습니다.

당시는 노방전도 호별전도 등으로 힘을 썼지만

원래 답변자는 설교록 편찬과 연구가 주임무였고 목회는 연구에 필요해서 하고 있으므로

공회의 정식 목회자에 끼이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1999년부터는 이 홈을 운영하면서 이 홈에서 또 다른 차원의 목회를 한다고 생각하고

처음에는 단순히 자료만 소개하였으나 현재는 이 홈이 하나의 큰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곳의 답변과 안내를 통해 답변자는 또 다른 형태의 전도 심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4.정상적인 공회 노선의 목회자라면


1980년대 당시 환경에서 50가정 호별전도라는 원칙을 염두에 두고

각자 자기 맡은 위치와 여건에서 그 충성이 이어지도록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옳습니다.

70세를 훨씬 넘긴 이진헌 김응도목사님과 같은 분들은 평생 그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답변자 마을처럼 주변 환경이 '전도'라는 의미가 없을 정도가 된다면

그런 환경 속에서 어떻게 자신을 이 복음 전도인으로 충성시킬지 각자 과제일 것입니다.
성경학교
일반교단에서는 여름성경학교를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중심으로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총공회에서는 여름성경학교를 어떤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른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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