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천과 실개천은 있었으나 창일한 강물로 흐른 적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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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천과 실개천은 있었으나 창일한 강물로 흐른 적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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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리사의 중요한 인물들


신구약 66권 교리는

너무나 당연하고 간단한 상식 수준의 교리였는데

초대교회 수백 년 간 그 간단한 교리를 그렇게 혼동한 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도

우리 신앙 역사에서 너무도 중요하고 유명한 교리입니다.

늘 '아다나시우스'라는 이름으로 기억 됩니다.

그는 아리우스라는 여호와증인의 조상이 천하를 움직여 예수님을 부인하도록 만들 때

이를 막았던 분입니다.

삼위일체란 초대교회에 바로 믿는 이들 사이에서는 너무나 당연하고 초보적 상식이었는데

시대가 어리고 어지러웠으므로 그 교리 하나를 확정하는데 313년이 걸렸습니다.


신구약성경이 66권이라는 교리나 삼위일체 교리 등이

세계교회사에서 또렷하게 그 교리가 형성된 시기가 있고 그때 수고한 분들이 있어

늘 그때를 기억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하고 있지만

동시에 우리가 알 것은 그 교리 때문에 그때부터 그렇게 알게 된 것이 아니라

비록 소수지만 바로 믿는 이들에게는 상식이었는데

그런 교리 면에 어두운 그 시대와 그 이후 시대 일반 모든 이들에게

그 교리 문제로 다시는 논쟁이 없도록 잘 요약했고 중요하게 충성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종교개혁시기에 있었던

루터의 종교개혁 첫날 외침과 이후 칼빈의 종교개혁에 대한 체계화의 경우도

우리는 교회사를 통해 그들의 수고와 그들의 이름을 각인 또 각인하고 있지만

루터의 종교개혁 깃발 이전에 천주교의 교황제도와 모든 잘못을 비판한 이들이 있었고

칼빈의 체계적 교리 정리도 그 앞선 이들의 깨달음이 이어져 내려온 결과였습니다.


루터와 칼빈의 교리는 그 시기에 그들이 새로 제작한 것이 아니라

이전 시대 숨은 종들이 하나님 동행에서 나오는 지극한 경건과 정확한 교리 노선에서

간헐적으로 말해 온 것이고

비록 그 수량이 많지는 않았으나 실개천 정도로 내려왔던 면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하나님께서 루터를 종교개혁에 쓰면서 '종교개혁은 루터'라는 이름으로 모든 이들이 기억하도록 시대적 의미를 주셨고 그 이름 이후에는 다시 천주교 미혹에 교회 전체가 흔들릴 일이 없게 했으며

칼빈의 경우는 칼빈교리가 정통교리이며 마치 칼빈교리가 정통교리의 전부인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교리에 어두운 시대를 밝혔습니다.


백영희라는 인물을 통해

20세기 중반부터 평범한 교회의 일반 교리나 교회 행정 체계에서 도저히 생각하지 못할

중요한 교리와 성경해석의 방향과 교회 행정의 체계를 세우게 되는데


백영희 신앙노선의 여러 특별한 면들은

백영희 이전 시대에도 간헐천처럼 또는 실개천처럼 교회사에 더러 보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것이 한 사람에게서 전체를 꿰어 역사교회 정통의 맥을 잇게 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성화를 가르치는 형제 교단들이 이 노선의 건설구원을 심지어 이단으로 정죄하기도 했고

절대은혜를 외치는 개혁주의 교회들이 이 노선의 기본구원을 정죄했습니다.

기타 백목사님의 특별한 성경 해석들도 말씀 앞에 두려워 녹으며 살던 종들의 설교집에서

이색함이 없이 접할 수 있으며

그런 자료들을 현재 이 홈 /활용자료/노트본/에 따로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백영희신앙노선'이라는 이름을 특별하게 주목하고

이 홈이 이 노선 연구와 소개에 전념하게 된 것은


백영희신앙노선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나고 있는 교리와 성경해석과 교회행정체계는

과거 어느 유명한 종이 한번 말하고 지나간 어느 하나의 특별한 성경 해석에 그치지 않고

또한 신령한 교리신학자가 성화의 한 면을 잠깐 강조했던 것처럼 그렇게 지나가지도 않으며

김현봉 오종덕목사님과 같은 진정한 성경학자들이 백목사님과 너무 흡사하게 성경을 해석한 경우도 있으나 그들처럼 전체 교리체계와 전체 성경해석에서 완전히 일치 된 상태에서 나오지 않고 간헐적으로 또는 실개천처럼 확인이 어려울 정도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교리의 전체 체계가 성경 전체를 성경으로 해석하게 하면서

그 모든 성경 해석은 정통 모든 교리 위에서 그 교리가 미쳐 보지 못한 면까지 밝히고

그 교회행정체계는 이런 교리와 성경해석이 신앙현장의 언행심사 하나까지 완벽하게 하나로 만들어 마치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인체의 유기체 구성과 관계처럼 구성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시도 된 신앙노선은

세계교회사나 교리사를 통해 발견할 수가 없고

심지어 이런 노선이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할 만한 환경이나 흔적조차 발견할 수 없으므로

이 홈은 이 노선을 백영희신앙노선이라고 이름을 붙여 살피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마음도 물질이며 몸과 마음이 합하여 물질로 된 육이며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고 중생된 이후에는 다시는 죄로 죽지 않는 것은 영이라는

삼분론


영은 육을 길러가고 육의 마음과 몸이 평생 악령과 영 사이에 전투장소가 되어 있고

이 싸움의 결과에 따라 성화의 양과 지옥에 버려야 할 분량이 생긴다는

건설구원론


그리고 이런 전투는 크게 보면 한 성도의 중생 이후의 평생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실은 한 성도의 매순간 매현실이 이런 전투의 순간을 통해 그 현실에 관련된 심신 요소가

영생과 영멸로 판별되니 해당 현실에 죄로 산 기능은 지옥에 버리고 영생의 요소만 우리가 천국에 갈 때 가져가게 되니 이것은 사람마다 다 다르고 모든 사람은 매 현실이 바로 이 기능 면의 최후 순간이므로 매 현실에 믿는 사람은 항상 말세 최종 자세로 살아야 한다는

기능구원론


이 모든 현실과 현실에서 이루어가는 영생과 영멸 그리고 이를 위해 준비 된 천지와 만물 그리고 그 모든 존재의 움직임 하나 전부가 영원 전 하나님께서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예정 창조 섭리 되어 우리 현실이 전개된다는

목적적구원론


이 모든 일의 전개는 개미 한 마리의 움직임과 불신자의 마음 움직임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통제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절대예정론


이 모든 교리들이 성경 전체를 해석하면서 난해절이 없고 성구간 충돌이 없으며 모든 말씀 하나하나가 전부 이 교리들을 가르치고 안내하며 더욱 명료하게 깨우치고 있으니 교리에 의한 성경 전체의 해석과 성경 해석을 교리로 전부 설명하며 그 모든 교훈은 우리의 실제 현실에서 생활하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까지 다 알려 주는 지침으로 드러나고 있는

백영희목회설교록


이 교리 이 성경 교훈 전체가 그대로 교회의 운영 방향을 개혁하고 움직인 결과로 나타난 공회행정 원칙들과 그로 인해 나타난 정상적 상태의 공회 교회의 모습인

예수교장로회한국총공회


.....


이런 면들을 두고 살펴보면

백영희신앙노선은 그 노선의 특별한 점 하나 하나가 전부 성경 성구에 근거되어 있으면서

하나님 두려워하고 말씀대로 살려 전력한 분들이 특별하게 가르친 내용을 담고

역사 정통의 전통교회를 이어면서 그 과거 교회와는 차원이 너무 다르고 나타나는 모습은

어린 묘목 하나를 심고 그 묘목이 후에 큰 느티나무가 된 듯합니다.


역사에 다른 시대 다른 국가에서 이런 복음 운동이 있었다면

좋으면 좋아서 우리 귀에 들리게 되어 있고

비판을 받았다면 흉한 이름으로라도 우리에게 전해졌을 것이나

그런 흔적을 본 적이 없고

그런 흔적을 평생 전문으로 연구하는 분들에게 직접 찾아봐도 전혀 모르는 것을 보아

이 노선은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신앙노선의 교리와 전통적 교리에 대해서
이 백영희 신앙노선의 교리 중에서

건설구원과 삼분론은 차치하고서라도

선악에 대한 개념과 사랑의 개념 같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조차도

현재는 여기처럼 가르치는 교회나 교단은 총공회 이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교단에서는 너무 속화되어서 저렇게 가르치고 싶어도

이젠 제대로 가르치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예수님 승천 후 사도시대부터 백목사님이 깨달으시기 전까지 많은 세월이었는데,

위에 말씀드린 선악, 사랑 이 두가지 개념에 대해서

명확히 이렇게 정리한 깨달음이 전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기초적이지만 너무나도 중요한 깨달음이어서

저는 평신도라서 교회사나 교리역사에 대해서 저보다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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