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5:2)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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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5:2) 참고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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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해사전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 에 상세히 말씀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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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이 바다는 유리로 된 바다도 아니요 불이 있는 바다도 아닙니다.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다고 했으니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이 세상을 가리켜서 이렇게 상징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상징적으로 말씀하셨는가? 이유는, 바로 맞보기로 말해 놓으면 마귀의 세력이 이 모든 계시된 이 성경책들을 막 없애기 때문에 기독자가 백지 피해받지 아니할 피해를 받고 고난받지 안할 고난을 받기 때문에 이렇게 상징적으로 계시해 주시고 맞보기로 계시하지 아니한 것입니다.


'불이 섞였다'다는 말은 이 세상은 죄악으로 불타고 있는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세상의 죄악을 가리켜서 불이 섞인 세상이라, 죄악이 섞인 세상이라. 죄악이 섞인 세상이니까 불은 어떤 것이든지 불에 탈 만한 섶이 있으면 불이 삼킵니다. 불에 삼켜지면 불이 됩니다. 나무가 불에 삼켜지면 나무는 없어지고 불이 됩니다. 종이가 불에 삼켜지면 종이는 없어지고 불이 됩니다.


인간이 불에 삼켜지듯, 인간이 죄악에 삼켜지면 죄악이 되고 맙니다. 세상은 이런 것이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죄에게 져서 죄에게 삼키워지면 죄는 강성해지고 저는 멸해집니다. 자기는 완전히 죄악화됩니다.


다만 이 불에 타지 아니할 것은 불이 접촉되니까 뜨거워집니다. 이래서 이 세상에 죄악의 불은 타지 아니할 피와 성령과 진리의 완전한 것은 이 세상 죄악을 접하면 뜨거워집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감사로 믿음으로 뜨거워지고, 영감으로 뜨거워지고, 진리로 뜨거워지고, 이것이 아닌 것들은 다 죄악화되어서 불타 소멸되고 마는 것을 가리켜 말씀합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우리가 이겨야 하겠고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이 불 같은 세상의 불을 이겨야 하겠고 불에 벗어나야 됩니다. 불에 이기는 것은 죄악에 이기고 죄악을 벗어나야 하는 것이니 어린양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 외에는 죄를 벗어날 자가 없고 죄를 이길 자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영감의 언행심사 영감의 영육의 사람이 돼야 되고, 진리의 영육의 사람이 돼야 되고, 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영육의 사람이 돼야 되지 이것 되지 안한 것은 다 죄악에게 타서 죄악이 됩니다.


섶이 타면 불이 커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땅위에 이 세 가지 그리스도의 구속의 것 아닌 것은 다 이 세상 죄악에게 삼키워져서 죄악의 것이 되어서 죄악의 운동이 되고, 죄악의 세력이 되고, 죄악이 되고야 마는 것을 여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겨야 되겠고 벗어나야 됩니다.


'유리 바다라'

바다라고 했습니다. 바다 같다는 말입니다. 바다로 상징한 것은 빠지면 죽는다는 말입니다. 바다는 빠지면 죽습니다. 바다를 밟고 서야 되고 바다에 떠 가지고 있어야 될 사람이 바다에 빠지면 바다가 되고 죽습니다. 바다에 빠지면 바다는 불어나고 자기는 죽어 버렸습니다. 이 세상은 미혹의 바다입니다. 거짓말이 가득 찬 바다입니다.


사람들은 물에 빠지면 육체가 죽는 걸 알지마는 미혹에 빠지면 자기 믿음이 죽고, 신앙 인격이 죽고, 미혹에 빠지면 양심이 죽고, 인격이 죽습니다. 미혹에 빠져 가지고 안 죽는 인간 없습니다. 미혹에 빠져 가지고서 양심 살고 있는 자 없습니다. 미혹에 빠지면 죽습니다. 미혹을 이겨라.


'유리'는 세상이 투명체라는 말입니다. 세상은 유리로 되어 있는 세상이 아니지만 세상은 투명체라는 말입니다. 맑은 유리는 있는가 없는가 모릅니다. 환하게 보입니다. 네 눈이 어두워 못 보지 네 언행심사의 모든 행위는 세상이 환하게 보고 있을 뿐 아니라 자기 언행심사의 행위는 영원히 환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떻게 살았든지 환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환하게 보이고 있는 이 유리 같은 세상이니, 투명체 세상이니, 환하게 보이니 너희에게 수치가 보이거든 어서 흰옷을 사서 입어서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네가 후회된 수치는 어서 모든 것을 정리하라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세상은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으니 여기서 이겨야 되겠고 벗어나야 되니 이기고 벗어나도록 노력하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을 살기 좋은 세상으로 보기 좋은 세상으로 필요한 세상으로만 여기지 말고 세상은 불이 섞였다 죄악이 섞여 있다 네가 죄악에게 지고 삼키워지면 너는 멸망받고 죄만 커진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세상은 미혹의 바다이니 이기고 벗어나야 되지 미혹에 빠지면 너는 죽습니다. 장사라도 죽고 역사라도 죽습니다. 대인이라도 죽고 소인이라도 죽습니다. 유혹에 빠지면 죽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유리 같은 세상이다. 너의 언행심사의 모든 행위는 세상에 어두워 모르지만 가죽 껍데기를 벗고 나면 환하게 보여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사람은 나를 위하는 사람이니 평생 그밖에 없는 아내인 줄 알고, 그밖에 없는 남편인 줄 알지만 가죽 껍데기를 활딱 벗고 보니까 '이렇게 흉측한 줄 몰랐다. 이렇게 이중 삼중 십중의 껍데기를 입고 나타난 줄 몰랐다.' 이렇게 됩니다. 지옥은 원망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괘씸하다고 복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87112901)
불이..
계시록에 '불이 섞인 유리바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뜻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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