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이라는 표현에 대하여 - 신인양성일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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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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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00:00
1.영
①성경에서 '영'으로 표현 된 3가지 경우
요4:24에서 하나님은 영이라 했고
히1:14에서도 천사는 영이라 했으니, 악령도 타락한 천사이므로 여기 포함합니다.
요3:6에서 사람에게는 영이 있음을 말씀했습니다.
②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의 근본 차이
물론 성경이 하나님을 '영'이라고 했으니
'영'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하나님을 살펴야 할 이유는 분명하게 있지만
만일 천사나 사람이 가진 영을 가지고 하나님을 그대로 살피게 되면 시작부터 잘못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계셨던 하나님이므로
모든 종류의 피조물과는 그 존재 형태나 차원이 아예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렘44:11 말씀처럼 하나님 '얼굴'을 표현한 성구가 있다고 해서
인간이 가진 얼굴을 가지고 하나님을 그리거나 설명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알리시면서 인간처럼 얼굴과 손발이 있는 것처럼 설명한 것은
만들어 놓은 만물 안에 있는 것으로 설명하지 않고는 설명의 시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니
하나님을 영이라 하신 것도 하나님을 설명하는 출발일 뿐이지
천사나 인간 영처럼 피조물 차원의 영과는 근본 다른 존재이며 표현만 그렇게 한 것이므로
하나님을 영이라 하신 그 '영'은 비교에서 제외했으면 합니다.
③천사와 사람의 영
피조물이라는 점에서
천사와 악령은 '영'이고 사람의 영도 '영'이므로 이 경우는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영을 비교한다면
천사는 집 주인의 머슴 사환 직원의 신분이며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고
악령은 천사 중에 일부가 집 밖으로 나가서 도둑 강도 유괴범이 된 경우이며
우리 영은 집 주인의 아들입니다.
실력 면으로만 본다면
현재 상태는, 천사는 일을 맡은 수준이고 아들은 아비 품에 응석이나 부릴 정도입니다.
미래를 본다면, 천사는 늘 그 정도의 일군이지만 아들은 아버지를 대신할 것입니다.
2.신성 인성의 일위이신 예수님
①질문1 '예수님의 인성 영과 신성 영의 본질'에 대하여
예수님은 참 사람이며 참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신성의 하나님과 인성의 사람이 예수님 안에서 한 분으로 계십니다.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2위 성자 하나님이시고
예수님 안에 계신 인성 사람은 우리처럼 영 마음 몸을 가진 완전한 피조물 사람입니다.
따라서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을 '영'이라고 할 때 그 '영'이라는 존재와 단어와 표현은
예수님 안에 계신 인성인 사람의 '영'과는 창조주와 피조물 차이입니다.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이 설명 앞 부분에서 했던 바로 그 차이입니다.
②질문2 '예수님의 신성인 영이 인성 영에 들어오신 때'에 대하여
우선 표현 중에서
혼동 되는 듯 보이는 표현이 있어 잠깐 정리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할 때의 '영'
'예수님의 신성'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신데 육으로 사는 인간이 하나님을 상대할 때
육으로 사는 인간 차원에서 상대하지 말도록 가르칠 때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을 영'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은 인간과 다른 차원이라는 사실까지만 가르쳤고
그 '영'이라는 단어를 더 이상 확대 해석하면 엉뚱하게 되어버립니다.
-'예수의 영'이라고 할 때 '영'
예수님의 신성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니 삼위일체 중에서도 제2위 성자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성자 하나님이라고 할 때 제3위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이 성령 하나님을 '성령'이라고 할 때도 있고 그냥 '영'이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영'이라는 단어를 대할 때는 '성령'의 줄임말인 '영'인지
인간의 '영'을 말한 것인지 아니면 악령을 줄여서 '영'이라고 한 것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질문에 집중한다면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계셨던 성자 하나님이고
이 성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시려고 마리아 몸에 영 마음 몸을 가진 인간을 하나 만들고
그 인간 속에 오셨으니
마리아가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예수님은
몸이 있었고 마음이 있었고 그 마음 안에는 다른 사람처럼 사람의 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의 인간 영 안에는 창조주시며 제2위 성자이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일반 인간과 다른 것은
오늘 우리 성도들의 영 안에는 하나님이 계셔도 우리의 영과 하나님 사이는 '동행'인데
에수님의 인간 부분을 이루고 있는 영과 그 영 안에 계신 하나님은 '일위' 관계입니다.
일위라는 표현은 한 분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있는 인간 영에 들어오신 것은
마리아의 몸 안에 예수님의 인성이 만들어지던 순간입니다.
③질문3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에 대하여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라고 표현 하신 부분에서 '영'이라는 표현은 어색합니다.
'하나님은 영'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이라는 표현은 곤란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3위 하나님을 영, 또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2위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되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전체가 어느 한 영을 가진 것이 아니며
삼위일체 하나님 각각을 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신 요4장 말씀은 하나님을 타락한 우리 인간 기준에서 볼 때
육으로 사는 우리 인간과 다른 차원이라는 데까지만 가르친 것이지
그 '영'이라는 표현이 하나님의 무한의 최종을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3.신중히 살피셨으면
이 홈이 소개하는 노선에는
교리와 신조와 행정 면에서 일반 교계가 볼 때 혁명적이라 할 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정통 신앙의 본질을 구성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서는
일반 교계의 전통과 정통노선을 아주 밑둥 뿌리로 삼아 충실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뿌리와 둥치로부터 뻗어나온 잔가지와 잎의 발육 상태가 일반 교계와 다를 뿐입니다.
윗글 질문 내용은
이 노선이 깨닫기 전에 이미 2천년 전 초대교회가 수백 년 연구하고 살펴서 확정했으니
모든 교회가 토씨 하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어느 교회에 질문하셔도
기독교 역사와 교리에 상식이 있는 분이라면 윗글 질문 내용에 대한 답변은 같습니다.
하나 다른 것은
일반 교회는 답변자가 '영과 마음'으로 나눈 것을 '영' '영혼'으로 통칭하는 정도입니다.
현재
일반 교계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철학을 기초학문으로 삼고 그 위에서 이 교리를 가르치기 때문에
일반 교인들은 접근할 수 없다고 보고 신학을 전문과정으로 배우는 목회자들만 가르치나
이 노선은
이해가 되고 안 되고는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시느냐에 달려 있으니
철학적 기초를 완전 무시하고 성경을 요약한 교리만 가르치되 주일학생까지도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토씨 하나까지 수백 년 걸려 형성하고 그후 1500년을 조심스럽게 지켜온 위의 교리를
이 노선 교인들이나 반사들이
원래 이 노선에서 배운 대로만 가르치면 간결하게 파악하여 신앙에 유익될 것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함부로 자기 생각을 가지고 토씨 하나나 표현 하나를 변형시켜
외부에서 이단으로 가차없이 오해하고 비판할 글을 자주 발표한 경우가 있어
지금 극히 안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질문이므로 어떻게 표현하셔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사안에 대하여 연구하시고 살펴나가다 보면 질문자께서 깨닫는 바가 있을 것이고
그 후에 확정하는 바가 형성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는 시점이 오면
그때에 꼭 기억해 주시라고 지금 이 답변에서 미리 부탁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확정이 되고 성경적으라고 단정이 된다 해도
삼위일체나 예수님에 대한 교리 문제 등을 두고는
일반 정통 교리나 이 노선이 앞서 설명한 입장에 대하여 표현과 토씨 하나까지
존중해 주시고 심각하게 유지하면서 그 다음을 살피시기 바랍니다.
그 사안이 이 게시판에서 흔하게 질문하는 내용들과 다른 면이 있어
매사 연구하고 살피시되 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의 교리에 대하여서는
최대한 표현을 살피며 문답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몇 말씀을 올렸습니다.
①성경에서 '영'으로 표현 된 3가지 경우
요4:24에서 하나님은 영이라 했고
히1:14에서도 천사는 영이라 했으니, 악령도 타락한 천사이므로 여기 포함합니다.
요3:6에서 사람에게는 영이 있음을 말씀했습니다.
②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의 근본 차이
물론 성경이 하나님을 '영'이라고 했으니
'영'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하나님을 살펴야 할 이유는 분명하게 있지만
만일 천사나 사람이 가진 영을 가지고 하나님을 그대로 살피게 되면 시작부터 잘못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계셨던 하나님이므로
모든 종류의 피조물과는 그 존재 형태나 차원이 아예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렘44:11 말씀처럼 하나님 '얼굴'을 표현한 성구가 있다고 해서
인간이 가진 얼굴을 가지고 하나님을 그리거나 설명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알리시면서 인간처럼 얼굴과 손발이 있는 것처럼 설명한 것은
만들어 놓은 만물 안에 있는 것으로 설명하지 않고는 설명의 시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니
하나님을 영이라 하신 것도 하나님을 설명하는 출발일 뿐이지
천사나 인간 영처럼 피조물 차원의 영과는 근본 다른 존재이며 표현만 그렇게 한 것이므로
하나님을 영이라 하신 그 '영'은 비교에서 제외했으면 합니다.
③천사와 사람의 영
피조물이라는 점에서
천사와 악령은 '영'이고 사람의 영도 '영'이므로 이 경우는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두 영을 비교한다면
천사는 집 주인의 머슴 사환 직원의 신분이며 그런 실력을 가지고 있고
악령은 천사 중에 일부가 집 밖으로 나가서 도둑 강도 유괴범이 된 경우이며
우리 영은 집 주인의 아들입니다.
실력 면으로만 본다면
현재 상태는, 천사는 일을 맡은 수준이고 아들은 아비 품에 응석이나 부릴 정도입니다.
미래를 본다면, 천사는 늘 그 정도의 일군이지만 아들은 아버지를 대신할 것입니다.
2.신성 인성의 일위이신 예수님
①질문1 '예수님의 인성 영과 신성 영의 본질'에 대하여
예수님은 참 사람이며 참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신성의 하나님과 인성의 사람이 예수님 안에서 한 분으로 계십니다.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2위 성자 하나님이시고
예수님 안에 계신 인성 사람은 우리처럼 영 마음 몸을 가진 완전한 피조물 사람입니다.
따라서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을 '영'이라고 할 때 그 '영'이라는 존재와 단어와 표현은
예수님 안에 계신 인성인 사람의 '영'과는 창조주와 피조물 차이입니다.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이 설명 앞 부분에서 했던 바로 그 차이입니다.
②질문2 '예수님의 신성인 영이 인성 영에 들어오신 때'에 대하여
우선 표현 중에서
혼동 되는 듯 보이는 표현이 있어 잠깐 정리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할 때의 '영'
'예수님의 신성'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신데 육으로 사는 인간이 하나님을 상대할 때
육으로 사는 인간 차원에서 상대하지 말도록 가르칠 때 '하나님은 영'이시라고 했습니다.
이 때 '하나님을 영'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은 인간과 다른 차원이라는 사실까지만 가르쳤고
그 '영'이라는 단어를 더 이상 확대 해석하면 엉뚱하게 되어버립니다.
-'예수의 영'이라고 할 때 '영'
예수님의 신성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니 삼위일체 중에서도 제2위 성자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성자 하나님이라고 할 때 제3위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이 성령 하나님을 '성령'이라고 할 때도 있고 그냥 '영'이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영'이라는 단어를 대할 때는 '성령'의 줄임말인 '영'인지
인간의 '영'을 말한 것인지 아니면 악령을 줄여서 '영'이라고 한 것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질문에 집중한다면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계셨던 성자 하나님이고
이 성자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시려고 마리아 몸에 영 마음 몸을 가진 인간을 하나 만들고
그 인간 속에 오셨으니
마리아가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예수님은
몸이 있었고 마음이 있었고 그 마음 안에는 다른 사람처럼 사람의 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의 인간 영 안에는 창조주시며 제2위 성자이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일반 인간과 다른 것은
오늘 우리 성도들의 영 안에는 하나님이 계셔도 우리의 영과 하나님 사이는 '동행'인데
에수님의 인간 부분을 이루고 있는 영과 그 영 안에 계신 하나님은 '일위' 관계입니다.
일위라는 표현은 한 분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안에 계신 신성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있는 인간 영에 들어오신 것은
마리아의 몸 안에 예수님의 인성이 만들어지던 순간입니다.
③질문3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에 대하여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라고 표현 하신 부분에서 '영'이라는 표현은 어색합니다.
'하나님은 영'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이라는 표현은 곤란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3위 하나님을 영, 또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2위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되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전체가 어느 한 영을 가진 것이 아니며
삼위일체 하나님 각각을 영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신 요4장 말씀은 하나님을 타락한 우리 인간 기준에서 볼 때
육으로 사는 우리 인간과 다른 차원이라는 데까지만 가르친 것이지
그 '영'이라는 표현이 하나님의 무한의 최종을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3.신중히 살피셨으면
이 홈이 소개하는 노선에는
교리와 신조와 행정 면에서 일반 교계가 볼 때 혁명적이라 할 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정통 신앙의 본질을 구성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서는
일반 교계의 전통과 정통노선을 아주 밑둥 뿌리로 삼아 충실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뿌리와 둥치로부터 뻗어나온 잔가지와 잎의 발육 상태가 일반 교계와 다를 뿐입니다.
윗글 질문 내용은
이 노선이 깨닫기 전에 이미 2천년 전 초대교회가 수백 년 연구하고 살펴서 확정했으니
모든 교회가 토씨 하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어느 교회에 질문하셔도
기독교 역사와 교리에 상식이 있는 분이라면 윗글 질문 내용에 대한 답변은 같습니다.
하나 다른 것은
일반 교회는 답변자가 '영과 마음'으로 나눈 것을 '영' '영혼'으로 통칭하는 정도입니다.
현재
일반 교계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철학을 기초학문으로 삼고 그 위에서 이 교리를 가르치기 때문에
일반 교인들은 접근할 수 없다고 보고 신학을 전문과정으로 배우는 목회자들만 가르치나
이 노선은
이해가 되고 안 되고는 하나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시느냐에 달려 있으니
철학적 기초를 완전 무시하고 성경을 요약한 교리만 가르치되 주일학생까지도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토씨 하나까지 수백 년 걸려 형성하고 그후 1500년을 조심스럽게 지켜온 위의 교리를
이 노선 교인들이나 반사들이
원래 이 노선에서 배운 대로만 가르치면 간결하게 파악하여 신앙에 유익될 것인데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함부로 자기 생각을 가지고 토씨 하나나 표현 하나를 변형시켜
외부에서 이단으로 가차없이 오해하고 비판할 글을 자주 발표한 경우가 있어
지금 극히 안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질문이므로 어떻게 표현하셔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사안에 대하여 연구하시고 살펴나가다 보면 질문자께서 깨닫는 바가 있을 것이고
그 후에 확정하는 바가 형성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는 시점이 오면
그때에 꼭 기억해 주시라고 지금 이 답변에서 미리 부탁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확정이 되고 성경적으라고 단정이 된다 해도
삼위일체나 예수님에 대한 교리 문제 등을 두고는
일반 정통 교리나 이 노선이 앞서 설명한 입장에 대하여 표현과 토씨 하나까지
존중해 주시고 심각하게 유지하면서 그 다음을 살피시기 바랍니다.
그 사안이 이 게시판에서 흔하게 질문하는 내용들과 다른 면이 있어
매사 연구하고 살피시되 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의 교리에 대하여서는
최대한 표현을 살피며 문답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몇 말씀을 올렸습니다.
예수님의 영에 대한 몇가지 질문
관리자님께서 정리하신 내용들이 상당히 깊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해서 정리하신 내용을 읽어 보고 몇가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먼저 영에 대해서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영은 하나님, 천사, 인간의 영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영
1)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불가시적인 분으로서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골1:15)
2) 예수님은 로고스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1:14)
여기서 말씀은 헬라 철학의 로고스를 인용한 것인데, 로고스는 지혜와 이성을 뜻한다. 그러나 요한사도가 로고스를 사용한 것은 하나님의 인격성과 전지전능성을 포함한 의미를 말한다. 따라서 범신론적인 로고스와는 다르다.
3) 로고스는 도(道)를 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히브리서6:1) 여기에서 도(道)는 헬라어로 로고스이며 말씀을 뜻한다.
고로 하나님의 형상은 불가시적이며 인격적인 도(道)인 것이다.
이상과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추론해 보면 비물질적이며 비가시적인 로고스와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천사의 영
천사도 영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피조된 영인 것입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형상이 있다는 것이지요.
3. 인간의 영
인간의 영도 하나님의 피조된 영입니다.
그 형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은 인간의 영 안에 동시에 가지셨다고 하는데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영과 같이 본질은 같은 것일까요?
2. 예수님의 인성은 창세전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영의 속성이 성육신을 하실 때에 인간의 영의 자리에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신 것이 아닐까요?
3.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입니다. 위격은 다르겠지만요.
따라서 창세전부터 존재하신 예수님의 삼위일체 영이 성육신하여 인간의 영으로 되었다면 하나님의 영과 분리된 또 다른 영이 되어 삼위일체론에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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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께서 정리하신 내용들이 상당히 깊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해서 정리하신 내용을 읽어 보고 몇가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먼저 영에 대해서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영은 하나님, 천사, 인간의 영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영
1)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불가시적인 분으로서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골1:15)
2) 예수님은 로고스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1:14)
여기서 말씀은 헬라 철학의 로고스를 인용한 것인데, 로고스는 지혜와 이성을 뜻한다. 그러나 요한사도가 로고스를 사용한 것은 하나님의 인격성과 전지전능성을 포함한 의미를 말한다. 따라서 범신론적인 로고스와는 다르다.
3) 로고스는 도(道)를 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히브리서6:1) 여기에서 도(道)는 헬라어로 로고스이며 말씀을 뜻한다.
고로 하나님의 형상은 불가시적이며 인격적인 도(道)인 것이다.
이상과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추론해 보면 비물질적이며 비가시적인 로고스와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천사의 영
천사도 영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피조된 영인 것입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형상이 있다는 것이지요.
3. 인간의 영
인간의 영도 하나님의 피조된 영입니다.
그 형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은 인간의 영 안에 동시에 가지셨다고 하는데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영과 같이 본질은 같은 것일까요?
2. 예수님의 인성은 창세전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영의 속성이 성육신을 하실 때에 인간의 영의 자리에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신 것이 아닐까요?
3.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입니다. 위격은 다르겠지만요.
따라서 창세전부터 존재하신 예수님의 삼위일체 영이 성육신하여 인간의 영으로 되었다면 하나님의 영과 분리된 또 다른 영이 되어 삼위일체론에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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