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드리며 성육신에 대해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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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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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00:00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에 대해서 체계가 없었는데
관리자님의 답변을 통하여서 잘 배웠습니다.
그리고 삼분설에 의해서 예수님의 성육신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은
마리아를 통한 예수님의 성육신에서
1. 마리아가 죄인인데 어떻게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으로 태어날 수 있었는지요?
하나님의 속성과 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에 대해서 체계가 없었는데
관리자님의 답변을 통하여서 잘 배웠습니다.
그리고 삼분설에 의해서 예수님의 성육신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 것은
마리아를 통한 예수님의 성육신에서
1. 마리아가 죄인인데 어떻게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으로 태어날 수 있었는지요?
예수님의 영에 대한 몇가지 질문
관리자님께서 정리하신 내용들이 상당히 깊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해서 정리하신 내용을 읽어 보고 몇가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먼저 영에 대해서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영은 하나님, 천사, 인간의 영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영
1)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불가시적인 분으로서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골1:15)
2) 예수님은 로고스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1:14)
여기서 말씀은 헬라 철학의 로고스를 인용한 것인데, 로고스는 지혜와 이성을 뜻한다. 그러나 요한사도가 로고스를 사용한 것은 하나님의 인격성과 전지전능성을 포함한 의미를 말한다. 따라서 범신론적인 로고스와는 다르다.
3) 로고스는 도(道)를 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히브리서6:1) 여기에서 도(道)는 헬라어로 로고스이며 말씀을 뜻한다.
고로 하나님의 형상은 불가시적이며 인격적인 도(道)인 것이다.
이상과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추론해 보면 비물질적이며 비가시적인 로고스와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천사의 영
천사도 영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피조된 영인 것입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형상이 있다는 것이지요.
3. 인간의 영
인간의 영도 하나님의 피조된 영입니다.
그 형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은 인간의 영 안에 동시에 가지셨다고 하는데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영과 같이 본질은 같은 것일까요?
2. 예수님의 인성은 창세전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영의 속성이 성육신을 하실 때에 인간의 영의 자리에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신 것이 아닐까요?
3.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입니다. 위격은 다르겠지만요.
따라서 창세전부터 존재하신 예수님의 삼위일체 영이 성육신하여 인간의 영으로 되었다면 하나님의 영과 분리된 또 다른 영이 되어 삼위일체론에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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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께서 정리하신 내용들이 상당히 깊이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해서 정리하신 내용을 읽어 보고 몇가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먼저 영에 대해서 살펴 보았으면 합니다. 영은 하나님, 천사, 인간의 영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영
1)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불가시적인 분으로서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골1:15)
2) 예수님은 로고스이십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1:14)
여기서 말씀은 헬라 철학의 로고스를 인용한 것인데, 로고스는 지혜와 이성을 뜻한다. 그러나 요한사도가 로고스를 사용한 것은 하나님의 인격성과 전지전능성을 포함한 의미를 말한다. 따라서 범신론적인 로고스와는 다르다.
3) 로고스는 도(道)를 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히브리서6:1) 여기에서 도(道)는 헬라어로 로고스이며 말씀을 뜻한다.
고로 하나님의 형상은 불가시적이며 인격적인 도(道)인 것이다.
이상과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추론해 보면 비물질적이며 비가시적인 로고스와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천사의 영
천사도 영입니다. 다만 하나님의 피조된 영인 것입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형상이 있다는 것이지요.
3. 인간의 영
인간의 영도 하나님의 피조된 영입니다.
그 형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은 인간의 영 안에 동시에 가지셨다고 하는데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영과 같이 본질은 같은 것일까요?
2. 예수님의 인성은 창세전부터 가지고 있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영의 속성이 성육신을 하실 때에 인간의 영의 자리에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신 것이 아닐까요?
3. 삼위일체 하나님은 영이 셋이 아니며 하나입니다. 위격은 다르겠지만요.
따라서 창세전부터 존재하신 예수님의 삼위일체 영이 성육신하여 인간의 영으로 되었다면 하나님의 영과 분리된 또 다른 영이 되어 삼위일체론에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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