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모로 연구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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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7.12 00:00
이 홈은
이분설과 삼분설 관련 자료가 가장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면으로 살피고 비교하며 자세하게 안내한 기억이 많으므로
일단 과거 자료를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
초기에는
중복 설명이 되는 경우라도
자료 축척과 이어지는 질문에 답변자가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여
많은 내용으로 안내를 했고
이제는
이미 있는 자료를 통해 답변이 될 정도라면 과거 자료를 우선 소개하고 있으며
만일 새로운 내용의 반론이 있으면 과거처럼 그렇게 다시 살펴보고 있는데
일단 윗글 질문자의 몇 가지 반론을 볼 때 기존 자료로 충분히 설명이 될 것 같아서
질문자께 이 홈의 다른 자료를 참고해 주시도록 부탁드리고 싶고
이런 경우에는 이 게시판에 'help'라는 분들이 계셔서 관련 자료를 찾아드리고 있습니다.
답변자도 시간을 갖고
이번 질문에 대하여 직접 답변을 달고 싶습니다.
개인 신변 문제 등의 문답은 답변의 시기 문제가 있어 최대한 빨리 답변하고 있으나
이번 내용은 답변의 시기 문제는 별로 없다고 보였습니다.
깊은 양해를 구하며
이 시대 우리가 가져야 할 교리적 의미가 어떠한지, 함께 노력해보기를 원합니다.
이분설과 삼분설 관련 자료가 가장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면으로 살피고 비교하며 자세하게 안내한 기억이 많으므로
일단 과거 자료를 살펴 보셨으면 합니다.
초기에는
중복 설명이 되는 경우라도
자료 축척과 이어지는 질문에 답변자가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여
많은 내용으로 안내를 했고
이제는
이미 있는 자료를 통해 답변이 될 정도라면 과거 자료를 우선 소개하고 있으며
만일 새로운 내용의 반론이 있으면 과거처럼 그렇게 다시 살펴보고 있는데
일단 윗글 질문자의 몇 가지 반론을 볼 때 기존 자료로 충분히 설명이 될 것 같아서
질문자께 이 홈의 다른 자료를 참고해 주시도록 부탁드리고 싶고
이런 경우에는 이 게시판에 'help'라는 분들이 계셔서 관련 자료를 찾아드리고 있습니다.
답변자도 시간을 갖고
이번 질문에 대하여 직접 답변을 달고 싶습니다.
개인 신변 문제 등의 문답은 답변의 시기 문제가 있어 최대한 빨리 답변하고 있으나
이번 내용은 답변의 시기 문제는 별로 없다고 보였습니다.
깊은 양해를 구하며
이 시대 우리가 가져야 할 교리적 의미가 어떠한지, 함께 노력해보기를 원합니다.
삼분설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픈해 주신 자료들을 하나씩 보고 있는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개혁주의에서는 이분설을 지지합니다.
이분설에 대한 반박으로 롬8:6절 말씀을 예로 설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6)' 말씀을
이분설로는 설명을 할 수 없다는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분설에 의해서 해석을 하면,
육신의 생각은 성령에 의지하지 않는 타락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영의 생각은 성령을 의지하여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을 말합니다. 전혀 해석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분설에 의해서 해석을 하면,
육신의 생각은 인간의 마음에서 나는 생각이고
영의 생각은 중생된 인간의 영에 의한 생각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이렇게 될 때에
이분설에 의하면 모든 일에 성령을 의지하는 기도에 기반을 두고 행동을 하는 것이 되고
삼분설에 의하면 자신의 중생된 영의 생각대로 행동을 하게 되는 결과가 옵니다.
오히려 이분설이 지지를 받을 근거가 되는데, 백영희 연구소측에서는 곡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이분설은 성령을 의지하는 마음과 결단이 요구되지만
삼분설은 자칫 자신을 의지하는 행위 중심의 신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해봅니다.
물론 건설구원론에서 건설구원은 성령께서 인도하셔야만 가능하다는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분설에서는 '나'라는 주체가 죽고 오직 성령에 의해서 전적으로 내어 맡기고 공로를 성령께 돌리는데 반하여 삼분설은 행위와 인간의 공로 즉, 인간의 의를 주장할 우려가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누가복음 17:10)"
3. 삼분설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중생된 인간의 영의 역할과 성령의 역할입니다.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건설구원론에서 성령께서 중생된 인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 건설구원론에서 사람은 몸에 대해서도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했는데,
만약 몸의 각 기관 중 일부가 성화되지 못하고 범죄하였다면 해당 기관은 지옥에 떨어진다 하였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천국에는 정말 장애인들만 가득하게 되는 보기 흉한 곳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특히나 눈,입,생각은 날마다 죄짓기에 바쁜데 우리 중에 몸으로 인해서 거룩하게 사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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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님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픈해 주신 자료들을 하나씩 보고 있는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개혁주의에서는 이분설을 지지합니다.
이분설에 대한 반박으로 롬8:6절 말씀을 예로 설명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6)' 말씀을
이분설로는 설명을 할 수 없다는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분설에 의해서 해석을 하면,
육신의 생각은 성령에 의지하지 않는 타락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영의 생각은 성령을 의지하여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을 말합니다. 전혀 해석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분설에 의해서 해석을 하면,
육신의 생각은 인간의 마음에서 나는 생각이고
영의 생각은 중생된 인간의 영에 의한 생각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이렇게 될 때에
이분설에 의하면 모든 일에 성령을 의지하는 기도에 기반을 두고 행동을 하는 것이 되고
삼분설에 의하면 자신의 중생된 영의 생각대로 행동을 하게 되는 결과가 옵니다.
오히려 이분설이 지지를 받을 근거가 되는데, 백영희 연구소측에서는 곡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이분설은 성령을 의지하는 마음과 결단이 요구되지만
삼분설은 자칫 자신을 의지하는 행위 중심의 신앙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해봅니다.
물론 건설구원론에서 건설구원은 성령께서 인도하셔야만 가능하다는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분설에서는 '나'라는 주체가 죽고 오직 성령에 의해서 전적으로 내어 맡기고 공로를 성령께 돌리는데 반하여 삼분설은 행위와 인간의 공로 즉, 인간의 의를 주장할 우려가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누가복음 17:10)"
3. 삼분설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중생된 인간의 영의 역할과 성령의 역할입니다.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건설구원론에서 성령께서 중생된 인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 건설구원론에서 사람은 몸에 대해서도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했는데,
만약 몸의 각 기관 중 일부가 성화되지 못하고 범죄하였다면 해당 기관은 지옥에 떨어진다 하였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천국에는 정말 장애인들만 가득하게 되는 보기 흉한 곳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특히나 눈,입,생각은 날마다 죄짓기에 바쁜데 우리 중에 몸으로 인해서 거룩하게 사는 이가 얼마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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