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에서 자기를 철저히 관리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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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서 자기를 철저히 관리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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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체적으로 요약하면


지난 5월 집회 6번째 시간 말씀에서 '옥토에 뿌린 씨'를 배웠습니다.

이번 주간에 옥토에 뿌린 씨를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마13장의 옥토에 뿌린씨는

말씀 하나를 받으면 우리 마음이 완전히 말씀의 것이 되어야 하고

말씀이 우리 마음과 몸과 행동과 생활까지 완전히 붙들어 말씀의 사람이 되면

우리는 인간으로서 또 죄와 악령을 상대하면서 또 하나님 앞에서도 완전한 사람이 되는데


이 신앙 건설에서 가장 큰 원수는

'길에 떨어진 씨'가 되는 우리의 마음이니 우리 마음이 길바닥이 되지 않아야 하는데

세상을 살면서 세상 지식을 자꾸 접하는 가운데 우리 마음이 단단하게 무디어지게 되면

말씀을 들을 때 말씀에 충격을 받지 않고 말씀에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따라서

천하 어떤 인간과 지식을 접한다 해도 그것은 죄 아래 잘못된 것이지만

하나님 말씀만은 구원의 절대성을 가졌으니

말씀을 들을 때 내 마음을 긴장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한 말씀 말씀을 새겨 듣고

들은 말씀이 완전히 나를 장악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2.양심에 대한 부분


원래 인간의 마음은 옥토였으므로 말씀이 접하면 완전히 말씀의 것이 되었는데

타락 후 우리 마음이 이 사람 저 사람을 접하면서 자꾸 밟혀서 단단해져 탈입니다.


길바닥이 된 강퍅한 마음을 가지게 되면 어떤 말씀도 아예 귀에 들어오지를 않게 되니

이 문제가 너무 중요한데 이 길바닥 마음의 핵심은 밟아서 뭉개진 마음입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이 말씀을 접할 때 우리는 항상 긴장하고 떨어야 하는데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이런 자세로 조심해야 하는 사안 중 하나가 바로 양심 문제입니다.


우리가 지킬 양심은 말씀을 기준으로 삼은 신앙양심인데

이 신앙양심은 우리가 평소 그 신앙양심의 소리를 극히 조심스럽게 신중하게 들어야 하며

이 양심은 생활 속에 아주 작은 일 하나에서 그 양심을 살리면 아주 밝아지게 되고

이 양심을 별 생각없이 무시하고 누르게 되면 이 양심은 아주 등신이 되어


마치 나의 외부에서 들어오는 인간지식과 인간 접촉을 통해 내 마음이 길바닥이 되듯

내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를 내 마음이 자꾸 밟아 뭉개면

하나님을 찾아가는 내 마음의 인도자인 양심은 아무 짝에도 소용없는 존재가 되어버립니다.


양심은

내 마음 속의 별별 생각과 결정이 있을 때마다 발언을 하게 됩니다.

양심의 발언권을 지극히 존중하여 신앙양심의 말 한 마디에 벌벌 떨게 되는 그 사람이

바로 자기 양심을 예민하게 만드는 사람이니

이렇게 해야 양심이 힘있게 자기를 붙들고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게 됩니다.


마치 말씀이 자기 밖에서 들어올 때 자기 마음이 말씀을 대하는 자세를 예민하게 만들고

그 말씀 앞에 두려워 떠는 자세를 가지므로 그 말씀의 것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요약하면

오늘 저녁은 옥토에 대하여 살피면서 자기 마음을 옥토로 만들 때의 조심할 점을 가지고

양심을 살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조심할 자세를 비교하며 살폈습니다.


두 면은

평소 쉽게 생각하기 쉬운 사소한 방심에서 지극히 큰 손실이 있다는 것과

자기 마음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는 면을 가지고

양면으로 살펴본 것입니다.


3.기침 문제는


체질적으로 목이 약하여 기침과 가래는 늘 달고 삽니다.

그래도 평소는 그렇게 심한 편이 아닌데

설교를 하게 되면 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극히 긴장이 되고

이런 긴장은 항상 목을 사용하기 전에 목이 미리 가라앉으면서 기침 가래를 만들기 때문에

답변자가 서는 강단은 예배마다 거의 강단 목소리에 교인들이 고통스럽습니다.
수요예배 말씀 정리와 요약 부탁
목사님

오늘 수요예배 말씀이

마13장 말씀의 중심을 베전3:21 말씀으로

신앙양심을 바로 함으로 옥토밭의 마음을

가질수 있는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듣는다고 열심을 집중을 해서 들었으나

부족하고 애타는 마음으로 더 알고 싶어

말씀의 정리와 요약을 부탁드립니다.


PS: 목사님 설교중 기침을 많이 하시는데

건강은 괜찮으신지...

건강하실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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