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집회 성찬의 변형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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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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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00:00
평양대부흥 백주년 기념 상암서울대회는 10만명이 운집하고 2007명의 성찬위원들이 동원 되었다고 합니다. 성찬을 나누는데 걸릴 시간 때문에 떡을 나누고 잔을 나누는 방법 대신 떡을 잔에 찍어 먹게 했습니다.
수백 발의 폭죽이 상암 하늘을 수놓으면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어느 신문 기사에서 읽었습니다.
씁쓸합니다.
수백 발의 폭죽이 상암 하늘을 수놓으면서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어느 신문 기사에서 읽었습니다.
씁쓸합니다.
상암집회를 참석하고
이번 백주년 상암 집회에서 설교를 하신 옥한흠 목사님
저는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설교를 듣는중에 순교하신 백영희 목사님이 생강이 나더라구요
이영인 목사님 그래도 옥한흠 목사님 같이 깨끗한 종이 있기에
한국교회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을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분들도 제가알기로는 백목사님의 교훈을 간접적으로나마
들으시고 영향이 좀 간것 같던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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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백주년 상암 집회에서 설교를 하신 옥한흠 목사님
저는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설교를 듣는중에 순교하신 백영희 목사님이 생강이 나더라구요
이영인 목사님 그래도 옥한흠 목사님 같이 깨끗한 종이 있기에
한국교회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을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분들도 제가알기로는 백목사님의 교훈을 간접적으로나마
들으시고 영향이 좀 간것 같던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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