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방전도에서 생활 속 전도로 바꾸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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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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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00:00
1.노방전도
복음을 받은 사람의 본능이 정상대로 작동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어 길거리로 뛰쳐나가 고함을 질렀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 나팔을 불었고 한쪽에서는 앰프로 힘껏 외쳤으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도지를 나누는 것이 노방전도였습니다.
예수님 믿고 천국 가자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이 많을 때였고
혹시 들었다 해도 간곡하게 전하는 말을 들어보기 어려운 때였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니
그때는 버스든 골목이든 누구나 크게 소리를 낼 수 있던 때였고
그때는 집집마다 부부와 부모 자녀 사이에 고함 소리가 많던 때였습니다.
지금은
조용한 때이며 주변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믿으라고 권하여 그 소리가 넘치는 때인데
오히려 정말 바로 믿는 행동과 그런 사람이 희귀하여
안 믿는 사람들이 듣지 못하거나 강권 강청을 받지 못해서 탈이 아니고
귀로는 너무 많이 듣지만 눈으로 볼 때 도저히 교회와 신앙을 혐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는 노방전도라는 이름으로
안 믿는 이들의 귀에 힘껏 복음을 외치는 것이 그때의 충성이라면
지금은 자기 현실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앞서 믿는 우리와 접촉하는 가운데 말 없는 전도를 받고 외침 없는 충격을 받아
마음 속에서 믿기를 각오하는 방법으로 전도에 주력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노방전도는
자기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고 자기 집에서는 인간 노릇을 제대로 못하면서도 할 수 있으나
생활 속에 주변 사람들을 무언으로 전도하는 일은 24시간 바늘방석처럼 조심하고
심신을 다 기우려 조심해야 하는 일입니다.
노방전도 호별전도 생활전도 ... 이렇게 여러 전도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각 시대나 사회 여건 상 한 가지 전도 방법이 다른 방법보다 더 많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자기 현실을 쉼없이 잘 살펴 오늘이라도 노방전도가 가능하고 그 방법이 좋다고 느끼면
그렇게 해야 하고 옛날에도 노방전도와 함께 생활 전도를 했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현재 2000년대 우리 한국사회 현실에서는 노방전도의 필요성은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로 예를 들면
1960년대까지는 노방전도를 대대적으로 했고
1970년대에는 노방전도를 하기는 했지만 현저하게 줄였고 그대신 호별을 많이 했고
1980년대는 노방전도는 이름만 유지한 정도이고 대신 호별 전도에 주력했습니다.
있는 힘 다하여 전도를 하되
어떤 방법이 좋을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형편 여건을 현실로 받아들여
자기 현실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쁘하실지를 각자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2.성미
이전에 한번 오간 문답이 있었습니다.
먼저 참고하시고 다시 필요한 면을 문답했으면 합니다.
3.전도회
전도회는 노방전도를 주력하던 시절과 그 활동 곡선이 거의 같습니다.
전도회라는 이름이 말하듯이 함께 모여 힘있게 전도할 필요가 있어 전도회가 조직되었는데
어느날부터 전도회가 교회 내에 하나의 친목회나 써클이나 회사내 신우회처럼 되었습니다.
전도회가 최근은 그 이름이 선교회로 바뀐 경우가 많은데
실제 전도회든 선교회든 그 모임이 하는 일이 과거와 비교해 보면 너무 변질이 되어
과거 전도회는 실제 나가서 전도하는 시간과 노력이 전도회의 80% 이상이라고 한다면
전도회가 운영되도록 하기 위해 회의나 행정적 뒷받침을 하는 노력은 20% 정도였는데
요즘은 실제 전도하는 사람과 시간과 노력은 전도회의 20%나 되는지 모르겠고
모이고 노력하고 활동하는 대부분은 회원의 친목 기타 이런 저런 다른 일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전도회가
전도에만 주력하는 단체로 힘있게 활동한다면 아주 좋은 일이나
지금은 조용히 진정 주변 불신자 마음에 전도가 될 수 있도록 생활에 주력해야 하므로
전도회 중심의 '좀 떠들며 고함 지르고 남들 눈에 띄이게' 전도하는 것보다
각 교회의 구역이 중심이 되어 조용히 그리고 한 사람씩 꾸준히 심방하고 실제 관리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복음을 받은 사람의 본능이 정상대로 작동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어 길거리로 뛰쳐나가 고함을 질렀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 나팔을 불었고 한쪽에서는 앰프로 힘껏 외쳤으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일일이 전도지를 나누는 것이 노방전도였습니다.
예수님 믿고 천국 가자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이 많을 때였고
혹시 들었다 해도 간곡하게 전하는 말을 들어보기 어려운 때였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니
그때는 버스든 골목이든 누구나 크게 소리를 낼 수 있던 때였고
그때는 집집마다 부부와 부모 자녀 사이에 고함 소리가 많던 때였습니다.
지금은
조용한 때이며 주변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믿으라고 권하여 그 소리가 넘치는 때인데
오히려 정말 바로 믿는 행동과 그런 사람이 희귀하여
안 믿는 사람들이 듣지 못하거나 강권 강청을 받지 못해서 탈이 아니고
귀로는 너무 많이 듣지만 눈으로 볼 때 도저히 교회와 신앙을 혐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는 노방전도라는 이름으로
안 믿는 이들의 귀에 힘껏 복음을 외치는 것이 그때의 충성이라면
지금은 자기 현실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앞서 믿는 우리와 접촉하는 가운데 말 없는 전도를 받고 외침 없는 충격을 받아
마음 속에서 믿기를 각오하는 방법으로 전도에 주력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노방전도는
자기 집에서 부부싸움을 하고 자기 집에서는 인간 노릇을 제대로 못하면서도 할 수 있으나
생활 속에 주변 사람들을 무언으로 전도하는 일은 24시간 바늘방석처럼 조심하고
심신을 다 기우려 조심해야 하는 일입니다.
노방전도 호별전도 생활전도 ... 이렇게 여러 전도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각 시대나 사회 여건 상 한 가지 전도 방법이 다른 방법보다 더 많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자기 현실을 쉼없이 잘 살펴 오늘이라도 노방전도가 가능하고 그 방법이 좋다고 느끼면
그렇게 해야 하고 옛날에도 노방전도와 함께 생활 전도를 했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현재 2000년대 우리 한국사회 현실에서는 노방전도의 필요성은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로 예를 들면
1960년대까지는 노방전도를 대대적으로 했고
1970년대에는 노방전도를 하기는 했지만 현저하게 줄였고 그대신 호별을 많이 했고
1980년대는 노방전도는 이름만 유지한 정도이고 대신 호별 전도에 주력했습니다.
있는 힘 다하여 전도를 하되
어떤 방법이 좋을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형편 여건을 현실로 받아들여
자기 현실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쁘하실지를 각자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2.성미
이전에 한번 오간 문답이 있었습니다.
먼저 참고하시고 다시 필요한 면을 문답했으면 합니다.
3.전도회
전도회는 노방전도를 주력하던 시절과 그 활동 곡선이 거의 같습니다.
전도회라는 이름이 말하듯이 함께 모여 힘있게 전도할 필요가 있어 전도회가 조직되었는데
어느날부터 전도회가 교회 내에 하나의 친목회나 써클이나 회사내 신우회처럼 되었습니다.
전도회가 최근은 그 이름이 선교회로 바뀐 경우가 많은데
실제 전도회든 선교회든 그 모임이 하는 일이 과거와 비교해 보면 너무 변질이 되어
과거 전도회는 실제 나가서 전도하는 시간과 노력이 전도회의 80% 이상이라고 한다면
전도회가 운영되도록 하기 위해 회의나 행정적 뒷받침을 하는 노력은 20% 정도였는데
요즘은 실제 전도하는 사람과 시간과 노력은 전도회의 20%나 되는지 모르겠고
모이고 노력하고 활동하는 대부분은 회원의 친목 기타 이런 저런 다른 일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전도회가
전도에만 주력하는 단체로 힘있게 활동한다면 아주 좋은 일이나
지금은 조용히 진정 주변 불신자 마음에 전도가 될 수 있도록 생활에 주력해야 하므로
전도회 중심의 '좀 떠들며 고함 지르고 남들 눈에 띄이게' 전도하는 것보다
각 교회의 구역이 중심이 되어 조용히 그리고 한 사람씩 꾸준히 심방하고 실제 관리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학교
일반교단에서는 여름성경학교를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중심으로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총공회에서는 여름성경학교를 어떤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른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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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교단에서는 여름성경학교를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중심으로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목사님 총공회에서는 여름성경학교를 어떤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른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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