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모임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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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모임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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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의 가치성을 알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윗글 질문자의 탄식과 소망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은 '기념관'을 극구 반대해왔습니다.


첫째, 누구든 자기가 자기 명예 광고를 위해 기념관을 짓는 것은 자살행위이므로 반대했고

둘째, 앞서 간 사람을 후배들이 기념관을 짓는 것은 대개 그 신앙 연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기념관을 짓는 이들이 기념관을 통해 자기들의 다른 이익을 취하거나

아니면 기념관이 앞서간 분의 순수한 신앙 연구에 그치지 않고 오용되기 때문에

백목사님은 주기철목사님의 기념관까지도 반대했습니다.

주목사님 신앙을 참고하여 오늘 우리 신앙자세를 각오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주목사님을 팔아서 그 신앙걸음과 반대되거나 엉뚱한 일을 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인데


이런 우려가 현실화 된 경우로는

현재 손양원목사님의 순교기념관을 들 수 있습니다.

위로 말씀 지켜 하나님 사랑에 목숨을 바쳤고 옆으로 형제 구원에 목숨을 바친 분이었는데

현재 손목사님 기념관은 불신자의 세상구호운동과 신앙의 양보 타협주의에 사용되고 있어

가신 손목사님 생애와 신앙을 뒤집는 운동에 크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은


백목사님 관련 신앙 노선과 교훈에 관련 있는 모든 자료를 확보하고 있고

백목사님 관련 중요한 일상 자료나 유품을 따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기념관을 짓게 된다면

주기철 손양원 주남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자료나 전시물이 많습니다.

또한 이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에 유익하고 필요하도록 기념관을 운영할 자신도 있으나

문제는 그 이후에 어떻게 사용될지를 두고는 자신이 없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인터넷'이라는 특별한 환경이 주어져 있습니다.

잘못 사용하면 6천년 역사에 가장 큰 죄의 도구가 될 수도 있으나

바로 사용하면 과거에 상상도 하지 못할 복음 운동에 큰 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이 홈의 이름은 '백영희목회연구회'입니다.

기념관을 세우게 된다면 바로 이 홈에서 운영하는 이 연구회의 목적에 닿아 있을 것인데

지금 이 홈을 통해 기념관을 실제 건립한 이상의 효력을 보고 있습니다.


이 홈을 통해 이 노선을 알게 된 이들이

만일 직접 눈으로 보고 살펴보면 더 도움이 될 자료가 있다고 생각되면

앞으로 이 홈에서 사진을 통해 필요한 다른 자료를 직접 대할 수 있게 할 수 있고

손끝으로 직접 확인해야 할 정도의 사람이 있다면 그럴 기회를 드릴 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백영희 신앙노선에서 특별하게 집중해야 할 많은 주제들이 있으므로

활발하게 자료 교환을 하고 의견과 학술적 발표와 연구 토론이 이어지면 좋겠는데

이 노선을 좋아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벙어리귀신이 들었거나 아니면 언어장애가 있어

도무지 입을 열지 않으므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이 노선의 좋은 점을 골라 챙긴 다음

자기 혼자만의 활동 공간에서 마치 자기 것인 것처럼 써먹어 개인의 경건인 것처럼 되고

그로 인해 자기의 개인 권위와 지도력을 확보하는 데 그치는 분들이 거의 전부입니다.

이 홈의 자료를 같은 공회 내에서 옮기면서도 마치 자기 것처럼 사용하고 있는 정도인데

이 홈은 이 노선 제공이 첫째 목적이므로 어떤 제한도 하지 않고 있으나

이 홈의 자료를 옮겨서 사용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자기 책임이 따로 있게 됩니다.


이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이 홈의 활동을 홍보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 관련 모든 이들은 솔직하게 이 노선을 질문하고 토론하고 의견을 발표하는 행동이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정도의 행동을 보이고 그런 분위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노선 자료가 너무 귀하고 폭발력이 있어 그러한 점도 있고

이 홈의 개인적 처신이 날카로워 외부에서 접촉이 어렵게 된 점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나

그 어떤 이유로도 백영희 신앙노선에 대한 주제들을 두고

모임 한번을 가질 수 없는 현 상황도 탄식 중의 탄식이나

현재까지를 두고 본다면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셨다 할 수 밖에 없으므로 무리하지 않고

소망 중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분들의 숫자와 이 노선 자료의 활용 인원을 파악하고 있는 홈으로서는

너무 불가사의한 이런 현상도 이 노선이 워낙 특이해서 하나님께서 이 노선을 전개하는

모습조차 일반 신앙노선들과 다를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으며

실제 역사 속에 가장 중요했던 운동들은

이런 면에서 공통점이 있었음을 또한 위로로 삼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은

홀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기 시대와 앞날 우리를 위해 증거할 바를 잘 하고 가셨으며

오늘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혜들을 감사해야 하며

더욱 발전하여 이 노선을 통해 역사하신 주님께 직접 붙들려 앞날을 헤쳐나가야 하고

이런 일을 위해 필요하다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노력을 주저해서는 안 되는데...
백영희 목사님 기념관을 세웁시다.
목사님 루터학회, 칼빈학회,쯔빙글리학회....그리고

박윤선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다 그분들에 신앙에 업적으로 기념관도 만들고

그리고 그분들에 신앙을 연구하고자 학회나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답답한게 칼빈의 제자들 그리고 그 신앙사도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학회를 열며 따르듯이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의 제자로서 그분을 연구하고 따르고 하는것이

참 자랑스럽고 이상스러울것이 없는 것인데

왜 백영희 목사님을 연구하고 따른다면 이상한 눈으로보고

그리고 왜 자꾸 외부에 것을 쫒아다니는지...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 기념관을 세웁시다...

칼빈은 대고 손양원목사님은 대는데 왜 백영희 목사님은 안됩니까...

안될께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정기적으로 학회로 모이든지 아니면 세미나로 모여서

논문도 쓰고 발표도 하고

백영희 목사님에 깨달음을 연구하며 나아가야 하지않습니까...

PS:학회,세미나,논문---다른 표현들을 몰라 그냥 이단어로 썼습니다.

우리끼리라도 형식을 갖추어서 발전적으로 연구해보자는 겁니다.

외부에 발표목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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