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내에 학자들이 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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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4
0
2007.07.19 00:00
총공회 목사님들 중에서 국내 학회에 참석하는 분들을 자주 봤습니다. 그 분들이 밖에만 다니고 공회가 가진 이런 특별한 연구 주제를 위해서는 전혀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해외 생활 10년을 통해 박사 학위를 딴 서부교회 담임 목사님이 이런 일에 앞장 서서 연구나 발표 모임을 주선하지 않았습니까? 그 분은 서울 쪽에서 여러 신학교 강좌에 관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분보다 더 유명한 분도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 총공회 내에 박사 학위를 가진 신학자들이 많은데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학회나 세미나를 주창하지 않고 그런 방면에 활동을 하지 않을 리가 없는데 윗글 문답이 금시초문입니다. 박사들이 너무 많아지고 학회도 너무 넘쳐서 좀 괜찮다 싶은 분야가 있으면 관련 연구가들이 얼른 학회를 만들고 난리인데...
그리고 이 웹사이트는 연구하는 사이버 장소로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곳인데 왜 그런 분들은 아무런 발표를 하지 않는지요? 참 이상한 일도 많습니다...
지금 총공회 내에 박사 학위를 가진 신학자들이 많은데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이 학회나 세미나를 주창하지 않고 그런 방면에 활동을 하지 않을 리가 없는데 윗글 문답이 금시초문입니다. 박사들이 너무 많아지고 학회도 너무 넘쳐서 좀 괜찮다 싶은 분야가 있으면 관련 연구가들이 얼른 학회를 만들고 난리인데...
그리고 이 웹사이트는 연구하는 사이버 장소로는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곳인데 왜 그런 분들은 아무런 발표를 하지 않는지요? 참 이상한 일도 많습니다...
백영희 목사님 기념관을 세웁시다.
목사님 루터학회, 칼빈학회,쯔빙글리학회....그리고
박윤선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다 그분들에 신앙에 업적으로 기념관도 만들고
그리고 그분들에 신앙을 연구하고자 학회나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답답한게 칼빈의 제자들 그리고 그 신앙사도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학회를 열며 따르듯이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의 제자로서 그분을 연구하고 따르고 하는것이
참 자랑스럽고 이상스러울것이 없는 것인데
왜 백영희 목사님을 연구하고 따른다면 이상한 눈으로보고
그리고 왜 자꾸 외부에 것을 쫒아다니는지...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 기념관을 세웁시다...
칼빈은 대고 손양원목사님은 대는데 왜 백영희 목사님은 안됩니까...
안될께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정기적으로 학회로 모이든지 아니면 세미나로 모여서
논문도 쓰고 발표도 하고
백영희 목사님에 깨달음을 연구하며 나아가야 하지않습니까...
PS:학회,세미나,논문---다른 표현들을 몰라 그냥 이단어로 썼습니다.
우리끼리라도 형식을 갖추어서 발전적으로 연구해보자는 겁니다.
외부에 발표목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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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루터학회, 칼빈학회,쯔빙글리학회....그리고
박윤선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다 그분들에 신앙에 업적으로 기념관도 만들고
그리고 그분들에 신앙을 연구하고자 학회나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답답한게 칼빈의 제자들 그리고 그 신앙사도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학회를 열며 따르듯이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의 제자로서 그분을 연구하고 따르고 하는것이
참 자랑스럽고 이상스러울것이 없는 것인데
왜 백영희 목사님을 연구하고 따른다면 이상한 눈으로보고
그리고 왜 자꾸 외부에 것을 쫒아다니는지...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 기념관을 세웁시다...
칼빈은 대고 손양원목사님은 대는데 왜 백영희 목사님은 안됩니까...
안될께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정기적으로 학회로 모이든지 아니면 세미나로 모여서
논문도 쓰고 발표도 하고
백영희 목사님에 깨달음을 연구하며 나아가야 하지않습니까...
PS:학회,세미나,논문---다른 표현들을 몰라 그냥 이단어로 썼습니다.
우리끼리라도 형식을 갖추어서 발전적으로 연구해보자는 겁니다.
외부에 발표목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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