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고 부끄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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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부끄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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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내에서


교계가 인정할 만한 해외 학위과정을 받은 분들은

답변자가 알기로 아직 이 노선에 대한 연구 발표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냥 없는 정도가 아니라

일반 노선화가 되어 이 노선 연구나 발표 노력하는 것조차 막고 나서는 정도입니다.


심지어

이 노선을 이단이라고 정죄할 때

입을 다물고 묵시적 동조가 될 정도로 처신하여 그런 운동에 힘을 보태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노선 내에서 이 노선에 엄한 이들에게는

그런 분들을 이 노선 사람으로 생각조차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그분들의 활동과 노력의 결과가 이런 비판의 근거가 되기에 충분하고

충분할 정도가 아니라 넘칠 정도입니다.
백영희 목사님 기념관을 세웁시다.
목사님 루터학회, 칼빈학회,쯔빙글리학회....그리고

박윤선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다 그분들에 신앙에 업적으로 기념관도 만들고

그리고 그분들에 신앙을 연구하고자 학회나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저는 답답한게 칼빈의 제자들 그리고 그 신앙사도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학회를 열며 따르듯이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의 제자로서 그분을 연구하고 따르고 하는것이

참 자랑스럽고 이상스러울것이 없는 것인데

왜 백영희 목사님을 연구하고 따른다면 이상한 눈으로보고

그리고 왜 자꾸 외부에 것을 쫒아다니는지...모르겠습니다..

답답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백영희 목사님 기념관을 세웁시다...

칼빈은 대고 손양원목사님은 대는데 왜 백영희 목사님은 안됩니까...

안될께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정기적으로 학회로 모이든지 아니면 세미나로 모여서

논문도 쓰고 발표도 하고

백영희 목사님에 깨달음을 연구하며 나아가야 하지않습니까...

PS:학회,세미나,논문---다른 표현들을 몰라 그냥 이단어로 썼습니다.

우리끼리라도 형식을 갖추어서 발전적으로 연구해보자는 겁니다.

외부에 발표목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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