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스런 욕구를 벗어날 방편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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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스런 욕구를 벗어날 방편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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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자 0
목사님..감사합니다.

동성애자들 중에서도 숨어있는 신앙인들이 많은것을 알고계신지요.

이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목자잃은 양떼와 같습니다.

저 또한 어디서 해답을 찾아야 할지 몰라 이곳에 들러 질문을 하게되었는데...

이렇게 따뜻하게 답변을 하여주시니 감사한 마음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신앙길의 중심은 잡았는데...

세세한생활에서의 실천은 어떻게 해야할지 그것또한 난제입니다.


아예 육적으로도 마음으로도 고자이면 좋겠는데

이성에게 끌리는게 아닌, 동성에게 끌리니

끌리는 마음조차도 죄스럽기 짝이없습니다.


조심스럽게 여쭙건데


결혼을 하는 이유가 성으로 인해 실족치 않기 위해서이지 않습니까.

이곳 홈에서 여러 글을 읽으며 느꼈던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아예 성적으로 고자가 아닌 죄스런 욕구를 가진 죄인들이 아니겠습니까..

실족치않기위한 방편이 없겠는지요.


참는 것 외엔 방편이없다고 하신다면.. 계속 회개하는 삶밖에 없을거같습니다.


사랑하는 감정을 가지는 것도 죄요, 잠시잠깐 상상을 하는것도 죄요...


온전히 주님과 동행한다면 이 모든 죄를 벗을수 있을것같지만,

목사님 말씀처럼 제 주변을 둘러보건데, 천지가 지뢰밭이라 실족을 아니할수 없을것같고..


참 답답합니다.
동성애자는 구원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전 동성애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있고, 제가 왜 동성애자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고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피흘리심으로 제 모든 죄 사함 받은것을 믿고 있습니다.


남색하지 말란 말씀 여러 구절에서 나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고싶은데, 제 신앙양심에 비추어 보아도 답이 안나와서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가끔 신앙동료들과 이야기가 오갈때에, 동성애자들은 모두 구원이 없다는 식의 매도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저며옵니다.


하지만, 동성애자에게 구원이없다면, 제가 어떻게 주님을 믿고, 주님의 섭리하심을 느끼며 인생을 살수가 있을까요.


동성애자로 살아가는것은 원해서 그렇게 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동성애자인것을 아주 어릴때 깨달았습니다. 성에 대해서 전혀 무지할때 말입니다.


평생 혼자 살아야 할까요...


동성애자이면서 결혼을 하는것은 배우자에게 죄를 짓는것이란 생각에 결혼을 거부하고있습니다.


제 십자가로 알고 평생 홀로 살아야 하는것일까요.


절 이렇게 세상에 나오게 하신것이 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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