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론으로 죄와 악을 하나님께 원인을 돌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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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론으로 죄와 악을 하나님께 원인을 돌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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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원론으로 죄와 악을 하나님께 원인을 돌리지 마시길..


칼에 대한 비유를 들자면,

칼은 수술, 주방용 등으로 선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그것을 살인, 강도용으로 사용한다면 죄가 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사탄도 처음엔 자유의지가 있는 천사였으나

교만하여서 그 좋은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자신이 하나님이 되려하였기에

타락한 천사로 불리는 것이지요.


무조건 작정으로만 전제하고 논리를 전개하려하니

칼을 만든 사람도 감옥에 넣자는 식이 되는 겁니다.


죄와 악은 자유의지를 가진 사탄에게 돌려야 하는 것이지요

그를 천사로 창조한 하나님께 죄의 조성자로 돌려서는 안되는 것이지요


2. 예정하신 목적은


타락 천사가 세상을 죄아래 가둬두어서 구원 얻을 자가 없으셨기에

하나님께서 구원 받을 자들을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 정한 것이지요.


전적예정이나 운명주의적 작정과 같이

인간의 죄를 포함한 모든 행사를 정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의 예를 보더라도 구속사적 관점에서

구원 얻을 자를 위한 주권적 행사이지만

5번째 재앙까지 오래 참으시는 선하신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십니다.


3. 바로의 강팍함은


하나님의 레드카드가 첫번째 재앙때 이미 죽어 마땅하지만

다섯번씩이나 참으신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할 일이며

이미 죽어 마땅한 자를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을 애굽이라는 우상나라에

공의를 선보이신 하나님의 정당한 심판을 죄로 착각해서는 안되지요.


마찬가지로 구약에 나타나는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을 가지고

마치 하나님이 이유도 없이 살인한 것처럼 묘사하는 것은 불경죄에 해당합니다.

남색등 극악무도한 범죄가 창궐한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심판이나

노아시대에 있었던 홍수심판등은 하나님의 살인이 아니라 공의로우신 심판이었음을

아셨으면 합니다.


4. 40년간 연구한 총공회 보다는


어거스틴부터 이어져 내려온 개혁주의의 1700년 이상된 역사가 훨씬 빛나며

그 연구에 있어서 심도있다 하겠습니다.


칼빈주의에 뿌리를 두는 듯한 방어적인 태도와

칼빈주의와는 여러모로 달라진 변형에 대해서는 칼빈주의가 성장했다는 식의

주장은 왠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신학은 한곳에서 방향이 틀어진 경우 전혀 다른 성격의 신학이 된다는 것은

관리자님께서 더욱 잘아실 것입니다.


또한 교리를 선전하고 연구하는 사이트에서 우리 노선은 아주 깊이가 있는 노선이니 글이나 더 읽어봐라는 식의 논리는 진지한 태도가 아니며 방문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관리자님께서 질문자가 소위 자연계시 정도의 초등학문도 모르는 사람인양

취급하여 질문 외의 것에 더 신경써서 답변하는 모습은

논지를 벗어나서 산만해져서 좀더 집중을 위한 토론에 방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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