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설교를 살펴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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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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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00:00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게시판에는 5월과 8월의 집회 설교 자료들이 있습니다.
1.집회의 설교 분량
집회는 월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새벽까지 4박5일 11번 예배로 이어지며
매 예배 평균 설교가 1시간 30분에서 3시간입니다.
평소 3주 정도 설교 분량입니다.
2.집회의 본문과 주제 분량
집회 기간 설교 본문은 대개 3곳 정도지만 내용별로는 2가지가 보통이며
그 내용도 하나의 연결된 주제에 필요한 본문입니다.
즉
본문 하나에 한 가지 주제로 설교하는 것이 보통이고
혹시 많다 해도 연결 된 2가지 정도로 그치고 있습니다.
집회의 총 설교 분량은 보통 3주간 설교 분량입니다.
3.한 본문의 깊이에 대하여 관심이 계신다면
이 설교록의 집회 기간 설교를 깊이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최근 기억나는 집회로는 1984년 5월 집회 설교를 자세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서울의 대표적으로 성공한 대형교회 목회자이며 보수신학교 운동에 앞장선 지도자 한 분이
백목사님 설교 한 편이면 몇십 개 설교할 내용이 나온다고 평가한 적이 있습니다.
설교 대부분이 그러하다는 것이 이 홈은 물론 이 설교를 살펴본 이들의 공통 평가입니다.
따라서
한 본문을 가지고 1주간 설교를 하는 것은
이 노선 목회자들에게는 대개 상식에 속하는 일입니다.
그렇다 해도
한 주간 설교로 한 본문을 충분히 설교한다는 것은 아니며
제대로 설교를 하려 하면 2-3주 때로는 1개월씩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노선 목회에 주력하는 정상적인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4.참고로
이번 이 홈 관련 교회들의 8월 집회에서는
이 홈에서 제공하고 있는 녹음본 설교 중 1983년 8월 집회 자료로 복습을 했는데
이 홈 관련 교회들은 20여 년 매 5월과 8월마다
이 홈 제공 음성자료를 가지고 당시 설교를 들으면서 동시에 출간 된 설교록을 읽으며
예배 설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과거 설교에 대한 복습 설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집회 참석 인원은 4백명이 조금 넘었고 그 중 주일학생이 140명 정도였습니다.
목회자들과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장년반들이 그 주일학생들과 꼭 같이 앉아서
3박 4일동안 하루 4번 총 11번 예배시 설교를 다 참석합니다.
믿는 가정과 안 믿는 가정 학생들이 섞여 있고
유치원에서 이제 막 글을 배운 학생들로부터 착실한 6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함께 합니다.
장년반들과 주일학생들이 고루 섞어 앉도록 하고 있는데
학생 별로 예배 집중의 편차는 있지만
전체 집회 기간의 설교 집중도와 차분함 전체 예배 분위기는 매년 늘 그대로이고
어느 다른 교단이나 교회들의 장년반 예배 집회와 같은 시간 단위로 비교한다면
분명히 탁월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와 가정과 자녀 교육의 분위기상
강제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어린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정이 없는 시대 형편이며
특히 설교 듣는 시간을 그렇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어느 이단이나 사이비처럼 외부와 차단한 공간이나 분위기도 아니고
이 홈의 게시판 운영처럼 이 노선 집회와 예배는 어느 곳보다 자유롭습니다.
이 노선 반 세기 역사가 대개 그러했고
그 노선을 제대로 이해하고 걸어가는 길에서는 그냥 자연스런 일입니다.
집회는 3박 4일 11번 예배에 그 많은 설교 중심의 시간이 그렇게 진행되는데
각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설교는 1시간 정도 대예배 4회와 새벽 30분 정도이니
3-4세 이하 유아들을 제외하고 유치원을 다니는 정도가 되는 아이들부터 주일학생들은
일반 장년반 대예배에 거의 다 참석하고 그 학생들의 예배 태도는
대학의 어느 세미나의 진지함과 집중력에 뒤지지 않습니다.
이 노선 교훈의 내용이 특별하되
이 노선 교훈의 형성 과정과 발표 과정 그리고 그 교훈의 교회사적 의미와 가치에 대한
성령의 역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활용자료/녹음본/게시판에는 5월과 8월의 집회 설교 자료들이 있습니다.
1.집회의 설교 분량
집회는 월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새벽까지 4박5일 11번 예배로 이어지며
매 예배 평균 설교가 1시간 30분에서 3시간입니다.
평소 3주 정도 설교 분량입니다.
2.집회의 본문과 주제 분량
집회 기간 설교 본문은 대개 3곳 정도지만 내용별로는 2가지가 보통이며
그 내용도 하나의 연결된 주제에 필요한 본문입니다.
즉
본문 하나에 한 가지 주제로 설교하는 것이 보통이고
혹시 많다 해도 연결 된 2가지 정도로 그치고 있습니다.
집회의 총 설교 분량은 보통 3주간 설교 분량입니다.
3.한 본문의 깊이에 대하여 관심이 계신다면
이 설교록의 집회 기간 설교를 깊이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최근 기억나는 집회로는 1984년 5월 집회 설교를 자세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서울의 대표적으로 성공한 대형교회 목회자이며 보수신학교 운동에 앞장선 지도자 한 분이
백목사님 설교 한 편이면 몇십 개 설교할 내용이 나온다고 평가한 적이 있습니다.
설교 대부분이 그러하다는 것이 이 홈은 물론 이 설교를 살펴본 이들의 공통 평가입니다.
따라서
한 본문을 가지고 1주간 설교를 하는 것은
이 노선 목회자들에게는 대개 상식에 속하는 일입니다.
그렇다 해도
한 주간 설교로 한 본문을 충분히 설교한다는 것은 아니며
제대로 설교를 하려 하면 2-3주 때로는 1개월씩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노선 목회에 주력하는 정상적인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4.참고로
이번 이 홈 관련 교회들의 8월 집회에서는
이 홈에서 제공하고 있는 녹음본 설교 중 1983년 8월 집회 자료로 복습을 했는데
이 홈 관련 교회들은 20여 년 매 5월과 8월마다
이 홈 제공 음성자료를 가지고 당시 설교를 들으면서 동시에 출간 된 설교록을 읽으며
예배 설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과거 설교에 대한 복습 설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집회 참석 인원은 4백명이 조금 넘었고 그 중 주일학생이 140명 정도였습니다.
목회자들과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장년반들이 그 주일학생들과 꼭 같이 앉아서
3박 4일동안 하루 4번 총 11번 예배시 설교를 다 참석합니다.
믿는 가정과 안 믿는 가정 학생들이 섞여 있고
유치원에서 이제 막 글을 배운 학생들로부터 착실한 6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함께 합니다.
장년반들과 주일학생들이 고루 섞어 앉도록 하고 있는데
학생 별로 예배 집중의 편차는 있지만
전체 집회 기간의 설교 집중도와 차분함 전체 예배 분위기는 매년 늘 그대로이고
어느 다른 교단이나 교회들의 장년반 예배 집회와 같은 시간 단위로 비교한다면
분명히 탁월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와 가정과 자녀 교육의 분위기상
강제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어린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정이 없는 시대 형편이며
특히 설교 듣는 시간을 그렇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어느 이단이나 사이비처럼 외부와 차단한 공간이나 분위기도 아니고
이 홈의 게시판 운영처럼 이 노선 집회와 예배는 어느 곳보다 자유롭습니다.
이 노선 반 세기 역사가 대개 그러했고
그 노선을 제대로 이해하고 걸어가는 길에서는 그냥 자연스런 일입니다.
집회는 3박 4일 11번 예배에 그 많은 설교 중심의 시간이 그렇게 진행되는데
각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설교는 1시간 정도 대예배 4회와 새벽 30분 정도이니
3-4세 이하 유아들을 제외하고 유치원을 다니는 정도가 되는 아이들부터 주일학생들은
일반 장년반 대예배에 거의 다 참석하고 그 학생들의 예배 태도는
대학의 어느 세미나의 진지함과 집중력에 뒤지지 않습니다.
이 노선 교훈의 내용이 특별하되
이 노선 교훈의 형성 과정과 발표 과정 그리고 그 교훈의 교회사적 의미와 가치에 대한
성령의 역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교시간
총공회교회는 대략적으로 주일오전, 오후예배 시간중에 설교를 몇분동안 보통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30분 정도 설교를 하는것 같던데
총공회는 어떤지 궁금하고 답변하시는 목사님은 새벽설교,삼일,주일오전오후
설교시간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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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교회는 대략적으로 주일오전, 오후예배 시간중에 설교를 몇분동안 보통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30분 정도 설교를 하는것 같던데
총공회는 어떤지 궁금하고 답변하시는 목사님은 새벽설교,삼일,주일오전오후
설교시간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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