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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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8.11 00:00
1.믿는 사람의 직업을 두고 오간 문답 자료가 있었습니다.
2.믿는 사람이 최대한 피할 직업
그 직업 자체가 죄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도둑' '강도' '몸파는 사람' ... 이런 직업이 아니라면 어떤 직업이든지 가질 수 있으나
신앙에 유리한 직업과 불리한 직업을 분류하는 것은 쉽습니다.
군인 경찰 소방관은 비상 근무가 많으므로 밤낮이 바뀌고 주일 근무가 예사고
야간 경비나 3교대는 낮밤이 바뀌고 체육선수는 주일날 경기가 집중되고 있으며
항공 관광 계통은 주일이 늘 성수기가 되면서 출장이 잦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가정생활과 주일 지키는 문제에 가장 불리한 경우입니다.
이런 직업들은 그 직업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니나
늘 가정과 신앙생활에 불편이 극심하기 때문에 최대한 피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3.좋아 보이지만 조심해야 할 경우
일반적으로
교사 은행직이 신앙생활에 가장 좋다고 하지만
교사는 나태로 인하여 그리고 은행은 근무 도중 숫자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어서
겉보기와 달리 속 신앙에 손해가 적지 않습니다.
판사 변호사와 같은 법조인이나 교수나 연구원들과 같은 전문직의 경우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이상적인 직업으로 보이지만 그 자리에 가서 안정을 찾기까지는
최하 20년에서 3-40년씩 세상 학문과 전문 지식에 파묻히는 세월이 한도 없으므로
어느 한 순간 좋아 보이는 것으로 쉽게 자기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4.연예인이나 배우, 가수 같은 직업은
보통 여자 가수나 여자 배우라고 생각할 때
남의 남자가 자기 몸 안을 들여다 볼까 봐서 옷을 저며 입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세상 모든 남자가 자기 얼굴과 몸을 보고 미쳐 환장을 해야
인기가 좋게 되고 활동을 잘하는 배우나 가수가 될 터인데
그리 된다면 자기 남편의 아내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남자들의 여자가 되는 길이니
그런 직업은 가장 극단적으로 몸을 파는 직업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런 위험이 없도록 조심을 한다면 좋겠지만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TV나 무대에 올려놓지를 않겠지요?
한 남자와 이룰 자기 가정이 더 소중하면 그런 직업은 하지 않아야 할 것 같고
수많은 남자들의 시선을 끌고 다니는 것이 더 소중하면 꼭 그런 직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아마 초등학교 1-2학년이라도 이런 말로 대화를 하면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물론 남자 가수나 남자 배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 남자나 여자나 아무 때도 붙들고 만인 앞에서 온갖 행동을 해야 하는 직업이란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피해야 할 듯 합니다.
자기 어머니가 그런 사람이 되고 자기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 된다면
보통 학생들로서는 다 싫어할 것 같습니다.
5.결론적으로
낮보다는 밤에 주로 일을 하는 직업은
주로 가정과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불신자라 해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지혜롭고
평일보다 주일에 더 많이 근무하는 직업은
믿는 사람으로서는 최대한 피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을 쉴새없이 만나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직업이나
혼자 앉아 있다 해도 하루종일 마음과 머리를 정신없이 사용해야 하는 직업도
문제가 많고 불편이 많습니다.
이렇게 따지다 보면
농사나 단순한 장사나 땀을 흘려야 하는 단순 기술 분야가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는데
이런 직업이 신앙에 유리한 것은 사실이나 그 직업에도 나태와 방종이 있습니다.
요는
자기에게 주신 건강 두뇌 성격 가정 체질 소질 등을 잘 살펴
하나님께서 어떤 면으로 인도하는지 대단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직업 중에서 목회자가 신앙에 가장 유리하고 좋다고 하는데
목회자치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믿는 사람이 최대한 피할 직업
그 직업 자체가 죄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도둑' '강도' '몸파는 사람' ... 이런 직업이 아니라면 어떤 직업이든지 가질 수 있으나
신앙에 유리한 직업과 불리한 직업을 분류하는 것은 쉽습니다.
군인 경찰 소방관은 비상 근무가 많으므로 밤낮이 바뀌고 주일 근무가 예사고
야간 경비나 3교대는 낮밤이 바뀌고 체육선수는 주일날 경기가 집중되고 있으며
항공 관광 계통은 주일이 늘 성수기가 되면서 출장이 잦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가정생활과 주일 지키는 문제에 가장 불리한 경우입니다.
이런 직업들은 그 직업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니나
늘 가정과 신앙생활에 불편이 극심하기 때문에 최대한 피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3.좋아 보이지만 조심해야 할 경우
일반적으로
교사 은행직이 신앙생활에 가장 좋다고 하지만
교사는 나태로 인하여 그리고 은행은 근무 도중 숫자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어서
겉보기와 달리 속 신앙에 손해가 적지 않습니다.
판사 변호사와 같은 법조인이나 교수나 연구원들과 같은 전문직의 경우
신앙생활에 있어 가장 이상적인 직업으로 보이지만 그 자리에 가서 안정을 찾기까지는
최하 20년에서 3-40년씩 세상 학문과 전문 지식에 파묻히는 세월이 한도 없으므로
어느 한 순간 좋아 보이는 것으로 쉽게 자기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4.연예인이나 배우, 가수 같은 직업은
보통 여자 가수나 여자 배우라고 생각할 때
남의 남자가 자기 몸 안을 들여다 볼까 봐서 옷을 저며 입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세상 모든 남자가 자기 얼굴과 몸을 보고 미쳐 환장을 해야
인기가 좋게 되고 활동을 잘하는 배우나 가수가 될 터인데
그리 된다면 자기 남편의 아내가 되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남자들의 여자가 되는 길이니
그런 직업은 가장 극단적으로 몸을 파는 직업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런 위험이 없도록 조심을 한다면 좋겠지만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TV나 무대에 올려놓지를 않겠지요?
한 남자와 이룰 자기 가정이 더 소중하면 그런 직업은 하지 않아야 할 것 같고
수많은 남자들의 시선을 끌고 다니는 것이 더 소중하면 꼭 그런 직업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아마 초등학교 1-2학년이라도 이런 말로 대화를 하면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물론 남자 가수나 남자 배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 남자나 여자나 아무 때도 붙들고 만인 앞에서 온갖 행동을 해야 하는 직업이란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피해야 할 듯 합니다.
자기 어머니가 그런 사람이 되고 자기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 된다면
보통 학생들로서는 다 싫어할 것 같습니다.
5.결론적으로
낮보다는 밤에 주로 일을 하는 직업은
주로 가정과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불신자라 해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지혜롭고
평일보다 주일에 더 많이 근무하는 직업은
믿는 사람으로서는 최대한 피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을 쉴새없이 만나고 이야기를 해야 하는 직업이나
혼자 앉아 있다 해도 하루종일 마음과 머리를 정신없이 사용해야 하는 직업도
문제가 많고 불편이 많습니다.
이렇게 따지다 보면
농사나 단순한 장사나 땀을 흘려야 하는 단순 기술 분야가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되는데
이런 직업이 신앙에 유리한 것은 사실이나 그 직업에도 나태와 방종이 있습니다.
요는
자기에게 주신 건강 두뇌 성격 가정 체질 소질 등을 잘 살펴
하나님께서 어떤 면으로 인도하는지 대단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일입니다.
직업 중에서 목회자가 신앙에 가장 유리하고 좋다고 하는데
목회자치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예수믿는사람은...
저희 중간반모임을 하면서 나온 질문인데요
예수믿는 사람은 연예인이나 배우, 가수같은 것을 해도 되나요?
그리고 그밖에도 여러 직업중에서 예수믿는 사람이 해서는 않되는 직업들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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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중간반모임을 하면서 나온 질문인데요
예수믿는 사람은 연예인이나 배우, 가수같은 것을 해도 되나요?
그리고 그밖에도 여러 직업중에서 예수믿는 사람이 해서는 않되는 직업들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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