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2:3 말씀을 가지고 자신 과거를 살펴보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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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8.10 00:00
1.기존 자료
(게시판의 문답 자료)
천국에서 우리의 영원한 모습이 서로 다를 것과 그 차이를 보이기 위해
세상에는 사람들끼리 수많은 차이가 있도록 만들고 그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홈의 /녹음본/ 자료)
건설구원의 차이에 대한 말씀이 참으로 자세하고도 많으므로 자료는 넘차는데
정작 꼭 필요한 자료를 찾으려면 구체적으로 필요한 내용 찾아 집중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자료의 상호 제공)
일단 검색창 자료를 통해 본인이 수고해야 할 일이지만
이번 질문 내용은 혹시 윗글 질문 내용에 좋은 답변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면
서로 안내해야 할 경우로 생각이 됩니다.
답변자는 단순히 자료를 찾아드리는 것은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2.기본구원에 대한 확신
기본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자꾸 뒤를 돌아보다가 앞을 향해 달려 가는 일에 막대한 지장을 갖게 됩니다.
천국 구원에 대한 확신은
-영원전 절대 불변으로 미리 확정되어 있다는 사실
-나를 천국 가게 하신 예수님의 사활 대속
-그 대속을 입고 중생되는 사람의 중생의 절대성
-중생을 받지 않고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자기 마음과 행동의 현상에 대하여
차분하게 살펴 연구하게 되면 질문자께서 기본구원에 대하여 확신하는 것은 쉬울 것입니다.
이 홈의 '녹음본' 설교 자료나 이 게시판의 문답 자료에서 질문 내용을 찾아보실 때는
이제 설명한 4가지 중에서 특히 4번째 내용에 집중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설교록 자료는 거의 다 1번 2번 3번 내용에 집중되어 있을 것이나
곳곳에 4번째 자료가 잘 배치되어 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3.기본구원을 의심하는 죄악성
악령이 평소에는
우리 마음에 도둑질을 하고 싶도록 노력하고 남의 집을 탐내게 만드는 일도 하지만
이런 식으로 성경 말씀 하나하나를 어기게 하는 것은 잔도둑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악령이 정말 크게 뒤흔드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론, 기독교의 구원 유일주의, 성경의 정확무오... 이런 면입니다.
그러나 중생한 교인들은 논리적으로는 헷갈릴 수 있어도 본능적으로는 흔들리지 않으므로
하나님과 기독교와 성경 자체를 흔들다가 안 되면 기본구원을 흔들고 나옵니다.
'너 정말 천국 갈 자신 있어!' '너 정말 그렇게 깨끗해?'.... 이런 식입니다.
출생한 아이가
제 부모를 부모로 알아보지 못한다 해서 짐승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제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살아가면서 엄청난 소모 낭비가 있게 됩니다.
문답 게시판에서 이런 면을 두고 많이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고전12:3 말씀에서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는 단정이 있으므로
만일 이런 사실을 질문자께서 단 한 번이라도 진정 확신한 적이 있다면
설교록 자료에서 '중생의 단번성 영원성 완전성'을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중생이란 절대 두번이 없습니다.
한번 중생 된 사람은 절대 지옥에 갈 수가 없습니다.
한번 중생 된 사람의 죄문제는 단번에 영원 불변으로 완전히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성경과 교리면에서 너무 확실하게 단정이 되어 있으므로 큰 문제가 아닌데
문제는 내가 과연 그런 중생을 받았는지! 아니면 받은 줄로 착각을 하고 있는지!
이것이 문제입니다.
고전12:3 말씀으로
평생 다시 뒤돌아보지 마시고 앞만 보고 달려가시기를 바랍니다.
(게시판의 문답 자료)
천국에서 우리의 영원한 모습이 서로 다를 것과 그 차이를 보이기 위해
세상에는 사람들끼리 수많은 차이가 있도록 만들고 그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홈의 /녹음본/ 자료)
건설구원의 차이에 대한 말씀이 참으로 자세하고도 많으므로 자료는 넘차는데
정작 꼭 필요한 자료를 찾으려면 구체적으로 필요한 내용 찾아 집중하는 것이 어려우므로
(자료의 상호 제공)
일단 검색창 자료를 통해 본인이 수고해야 할 일이지만
이번 질문 내용은 혹시 윗글 질문 내용에 좋은 답변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면
서로 안내해야 할 경우로 생각이 됩니다.
답변자는 단순히 자료를 찾아드리는 것은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2.기본구원에 대한 확신
기본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자꾸 뒤를 돌아보다가 앞을 향해 달려 가는 일에 막대한 지장을 갖게 됩니다.
천국 구원에 대한 확신은
-영원전 절대 불변으로 미리 확정되어 있다는 사실
-나를 천국 가게 하신 예수님의 사활 대속
-그 대속을 입고 중생되는 사람의 중생의 절대성
-중생을 받지 않고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자기 마음과 행동의 현상에 대하여
차분하게 살펴 연구하게 되면 질문자께서 기본구원에 대하여 확신하는 것은 쉬울 것입니다.
이 홈의 '녹음본' 설교 자료나 이 게시판의 문답 자료에서 질문 내용을 찾아보실 때는
이제 설명한 4가지 중에서 특히 4번째 내용에 집중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설교록 자료는 거의 다 1번 2번 3번 내용에 집중되어 있을 것이나
곳곳에 4번째 자료가 잘 배치되어 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3.기본구원을 의심하는 죄악성
악령이 평소에는
우리 마음에 도둑질을 하고 싶도록 노력하고 남의 집을 탐내게 만드는 일도 하지만
이런 식으로 성경 말씀 하나하나를 어기게 하는 것은 잔도둑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악령이 정말 크게 뒤흔드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론, 기독교의 구원 유일주의, 성경의 정확무오... 이런 면입니다.
그러나 중생한 교인들은 논리적으로는 헷갈릴 수 있어도 본능적으로는 흔들리지 않으므로
하나님과 기독교와 성경 자체를 흔들다가 안 되면 기본구원을 흔들고 나옵니다.
'너 정말 천국 갈 자신 있어!' '너 정말 그렇게 깨끗해?'.... 이런 식입니다.
출생한 아이가
제 부모를 부모로 알아보지 못한다 해서 짐승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제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살아가면서 엄청난 소모 낭비가 있게 됩니다.
문답 게시판에서 이런 면을 두고 많이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고전12:3 말씀에서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는 단정이 있으므로
만일 이런 사실을 질문자께서 단 한 번이라도 진정 확신한 적이 있다면
설교록 자료에서 '중생의 단번성 영원성 완전성'을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중생이란 절대 두번이 없습니다.
한번 중생 된 사람은 절대 지옥에 갈 수가 없습니다.
한번 중생 된 사람의 죄문제는 단번에 영원 불변으로 완전히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성경과 교리면에서 너무 확실하게 단정이 되어 있으므로 큰 문제가 아닌데
문제는 내가 과연 그런 중생을 받았는지! 아니면 받은 줄로 착각을 하고 있는지!
이것이 문제입니다.
고전12:3 말씀으로
평생 다시 뒤돌아보지 마시고 앞만 보고 달려가시기를 바랍니다.
기본구원을 확신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가는 방법.
목사님 신앙생활을 약 10년정도 했습니다. .
신앙생활을 나름데로 열심히 했습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성경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구원의 확신(기본구원)은 머리에는 있었습니다. 이미 천국백성이 되었다는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 열심히 했던것들, 죄를 안지을려고 했던 것들
대부분이 천국가는 구원을 위해 한것임을 많이 깨닫습니다.
예를들어 거짓말을 하지 않은 이유가, 거짓말을 하면 천국가는 구원을
잃어버릴것 같다는 심리가 제 안에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신앙행동들이, 선한행동들이 건설구원을 이루기 위해 했는것이 아니라
기본구원을 이루기위해 했다는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 죄성은 너무 강합니다.
10년을 그렇게 행동했으니, 저의 알미니안 죄성(기본구원을 내가 이룰려는 마음)은 이미 제 마음안에 많이있습니다. 제 마음 밑에 잔잔하게 깔려있습니다.
어떻게 이 죄성을 이길수 있을지 가르쳐 주세요.
어떻게 기본구원을 확신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 갈수 있을지 가르쳐 주세요.
기본구원을 날마다 인식할려고 매시간, 매순간 노력하지만 그 노력들도 결국은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요즘 삶을 대충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상당히 경직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행동 한가지를 해도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마음은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었던것 같습니다. 대충 사니 마음도 편하고 기본구원의 인식도 점점 더 마음에
생깁니다.
제 마음에 건설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 너무도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제 안에 선한것이 너무도 없음을 느낍니다. 제 안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도 없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제가 고민하는 문제처럼,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본구원을 이룰려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원래 본질이 기본구원을
본인의 선행이나 의로 이룰려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신앙생활 열심히 한것은 기본구원을 머리로 알고있는 상태에서 열심히 한 것이 많습니다. 물론 제 마음의 심리는 기본구원을 얻을려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돌아보니, 신앙생활 열심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 저의 문제들도 깨닫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처음에는 기본구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순간 기본구원을
이미 얻은 것임을 깨닫고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제안에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죄성이 너무 강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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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신앙생활을 약 10년정도 했습니다. .
신앙생활을 나름데로 열심히 했습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성경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구원의 확신(기본구원)은 머리에는 있었습니다. 이미 천국백성이 되었다는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 열심히 했던것들, 죄를 안지을려고 했던 것들
대부분이 천국가는 구원을 위해 한것임을 많이 깨닫습니다.
예를들어 거짓말을 하지 않은 이유가, 거짓말을 하면 천국가는 구원을
잃어버릴것 같다는 심리가 제 안에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신앙행동들이, 선한행동들이 건설구원을 이루기 위해 했는것이 아니라
기본구원을 이루기위해 했다는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 죄성은 너무 강합니다.
10년을 그렇게 행동했으니, 저의 알미니안 죄성(기본구원을 내가 이룰려는 마음)은 이미 제 마음안에 많이있습니다. 제 마음 밑에 잔잔하게 깔려있습니다.
어떻게 이 죄성을 이길수 있을지 가르쳐 주세요.
어떻게 기본구원을 확신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 갈수 있을지 가르쳐 주세요.
기본구원을 날마다 인식할려고 매시간, 매순간 노력하지만 그 노력들도 결국은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요즘 삶을 대충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상당히 경직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행동 한가지를 해도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마음은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었던것 같습니다. 대충 사니 마음도 편하고 기본구원의 인식도 점점 더 마음에
생깁니다.
제 마음에 건설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 너무도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제 안에 선한것이 너무도 없음을 느낍니다. 제 안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도 없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제가 고민하는 문제처럼,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본구원을 이룰려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원래 본질이 기본구원을
본인의 선행이나 의로 이룰려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신앙생활 열심히 한것은 기본구원을 머리로 알고있는 상태에서 열심히 한 것이 많습니다. 물론 제 마음의 심리는 기본구원을 얻을려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돌아보니, 신앙생활 열심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 저의 문제들도 깨닫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처음에는 기본구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순간 기본구원을
이미 얻은 것임을 깨닫고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제안에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죄성이 너무 강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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