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일어날 수 없는 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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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일어날 수 없는 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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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아궁이에 불을 때지 않고는

굴뚝 끝에 나타날 수 없는 현상이 있듯이


질문자 마음 속에 성령이 움직이지 않고는

우리 마음에 일어날 수 없는 심리가 있습니다.


윗글로 설명한 내용을 들을 때

성령으로 중생된 마음을 가지지 않고 인간 자기 마음만 가진 사람이라면

'종교전문가들의 말 장난이다!'

이런 마음이 생기는 것인데 윗글 내용이 마음에 일어났다면

그것은 성령이 움직인 결과일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구원을 확신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가는 방법.
목사님 신앙생활을 약 10년정도 했습니다. .

신앙생활을 나름데로 열심히 했습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고, 전도도 하고

성경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구원의 확신(기본구원)은 머리에는 있었습니다. 이미 천국백성이 되었다는것은 머리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 열심히 했던것들, 죄를 안지을려고 했던 것들

대부분이 천국가는 구원을 위해 한것임을 많이 깨닫습니다.

예를들어 거짓말을 하지 않은 이유가, 거짓말을 하면 천국가는 구원을

잃어버릴것 같다는 심리가 제 안에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신앙행동들이, 선한행동들이 건설구원을 이루기 위해 했는것이 아니라

기본구원을 이루기위해 했다는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 죄성은 너무 강합니다.

10년을 그렇게 행동했으니, 저의 알미니안 죄성(기본구원을 내가 이룰려는 마음)은 이미 제 마음안에 많이있습니다. 제 마음 밑에 잔잔하게 깔려있습니다.


어떻게 이 죄성을 이길수 있을지 가르쳐 주세요.

어떻게 기본구원을 확신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 갈수 있을지 가르쳐 주세요.

기본구원을 날마다 인식할려고 매시간, 매순간 노력하지만 그 노력들도 결국은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요즘 삶을 대충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상당히 경직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행동 한가지를 해도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마음은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었던것 같습니다. 대충 사니 마음도 편하고 기본구원의 인식도 점점 더 마음에

생깁니다.


제 마음에 건설구원을 이룰려는 마음이 너무도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제 안에 선한것이 너무도 없음을 느낍니다. 제 안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도 없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제가 고민하는 문제처럼,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본구원을 이룰려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원래 본질이 기본구원을

본인의 선행이나 의로 이룰려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신앙생활 열심히 한것은 기본구원을 머리로 알고있는 상태에서 열심히 한 것이 많습니다. 물론 제 마음의 심리는 기본구원을 얻을려는 마음이 많았습니다.

돌아보니, 신앙생활 열심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 저의 문제들도 깨닫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처음에는 기본구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순간 기본구원을

이미 얻은 것임을 깨닫고 건설구원을 이루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제안에 기본구원을 이룰려는 죄성이 너무 강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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