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은 성결이니, 심신의 성결은 평생 투쟁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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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은 성결이니, 심신의 성결은 평생 투쟁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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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지은 인간은


어떤 경우라도 스스로는 죄 없는 성결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다만 주님이 대신 죽어 죄를 씻었기 때문에 이 대속으로 인해 성결을 가지는 것입니다.


첫째


믿는 순간 우리 영을 완전히 영원히 단번에 깨끗하게 만들어 영원 불변의 영으로 살렸으나


둘째


우리의 심신은 영의 중생과는 전혀 상관없이

평생 매 현실을 만날 때마다 그 현실에서 그 심신이 죄와 싸워 이기면

그 현실에 해당된 그 심신의 기능은 성화되었으므로 성결하게 되었고

이 상태를 가르쳐 심신이 흰옷을 입은 것이 됩니다.


이렇게 심신이 죄와 싸워 성결을 가지게 되는 것은

안 믿는 사람은 절대 불가능하고 믿는 사람만 가능한 것이니

이는 영이 중생된 성도에게만 해당된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이 심신의 싸움이 얼핏 보면

성도가 자기 몸과 마음을 다하여 자기 힘으로 죄를 짓지 않으려고 싸우는 것 같으나

실은 예수님의 대속이 영을 중생 시켰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

만일 영이 중생치 않았다면 죄와 싸울 이유도 없고 싸울 리도 없고 싸울 생각도 없습니다.


따라서


믿고 중생되는 순간

영은 흰옷을 완전히 입고 다시는 더럽히지 않는 상태가 되었고

심신은 그날 이후부터 평생 매 현실마다 심신의 노력을 앞세워 죄와 싸우게 됩니다.

승리한 순간은 흰옷을 입은 것이고 진 현실에는 흰옷을 벗어던진 상태가 됩니다.


반대로 설명을 하자면


믿는 우리는 매 현실마다 우리의 마음과 몸까지도 죄와 이겨 성결하게 살 수 있으므로

우리 심신이 죄와 싸워 이기면 주시기로 약속된 심신의 성결, 즉 흰옷을 그대로 입게 되고

우리 심신이 지면 받기로 되어 있는 흰옷, 즉 그 현실에 해당되는 성결은 버리게 됩니다.

이 승패의 분량이 믿는 사람 각자의 성화의 분량이며 이것이 평생 우리가 노력할 바입니다.
대속
예수님의 대속을 요한계시록에서는 흰옷으로 비유를 하였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우리들이 현실에서 죄를 지을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입혀주신 흰옷을 벗는다고

표현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흰옷을 더럽혔다고 해야하나요...

어느 표현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들이 흰옷을 벗지안아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흰옷을 더럽히지 않아야 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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