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교록설교의 방법론
| 분류 |
|---|
yilee
0
2007.08.16 00:00
먼저
앞선 몇 가지 자료를 기억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자료입니다.
1.그대로 반복하는 단계
①일반 소개
응용계산에 앞서 구구단 외우듯이
글을 쓰기 전에 유명한 글을 많이 읽게 하는데 특히 짧은 시는 외우게 하듯이
태권도나 검도를 배울 때 처음에는 정해진 품세 동작들을 수없이 모방 반복하듯이
설교록 내용 중에서
필요 없는 단순 반복이나 잡음 또는 진행과 무관한 부분들은 알아서 삭제나 조정하시되
원래 그 설교가 그대로 진행하고자 했던 내용을 최대한 충실하게 그대로 읽어보셨으면.
비록 그 수는 적지만
설교 듣는 귀가 열린 교인들에게는 환호가 있을 것이고
어린 교인들 중에서도 벼락 맞은 듯 변화되는 이들이 일어나는 일들을 경험할 것이며
일반 교인들의 대부분 반응으로 본다면 아쉽지만 차라리 벌소리보다 낫다 할 것입니다.
②반복의 방법
-원고 읽기
설교를 그대로 읽는 것이 편리성과 정확성에는 가장 좋으나 자기 발전에는 불리합니다.
-미리 쓰기
설교할 내용을 노트에 여러번 쓰면서 준비를 한 후에 읽으면 큰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설교 내용 파악과 기억에도 유리하고 그대로 읽을 때 알지 못한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요약 하기
설교는 그대로 하지만 설교 전체를 내용별로 분류하고 분석하고 요약을 해보게 되면
설교 내용의 파악과 은혜 면에서 그냥 읽거나 원고를 그냥 적어보는 것과 다른 차원입니다.
-외우기
설교 내용을 토씨 하나까지 다 외우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며 그럴 필요도 없겠지만
미리 써보고 내용을 요약하게 되면 저절로 내용을 굉장히 많이 익히게 됩니다.
여기서 조금 더 노력하여 내용을 전부 외우다시피 하게 된다면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듣는 분들이 설교록설교를 단순히 외워 전할 때 느끼는 단점 전부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목회자의 노력이 필요한데 이것은 월급에 포함된 기초 업무라고 생각하셔으면 합니다.
만일 이렇게 한다면 설교록설교의 단순반복 문제점의 단점은 거의 다 없어질 것입니다.
설교를 외워서 해보면 얼마 가지 않아서 발전적 변화모습이 나타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③조심할 일
-단순반복이 목표가 되지 않도록
그러나 만일 이 단계가 전부라고 한다면
과거는 녹음기만 이용하면 되고 요즘은 인터넷 연결만 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목회자는 설교 준비가 가장 고통하고 충성할 분야인데 이 면에 게으르게 되고
설교 말씀을 하나의 정보 제공으로 취급할 수 있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석고신앙이 됩니다.
상식적으로 어떤 자료든 그렇게 사용할 사람은 없겠지만
첫째, 이 설교 자료의 은혜 역사면이 워낙 크고
둘째, 훌륭한 부모 밑에 자녀가 병적 의존을 할 수 있듯 나태와 방심으로 그리 될 수 있고
세째, 설교의 위험성과 책임성을 절감하게 될 때 두려워서 그렇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자료의 가치가 귀할수록 항상 바로 옆에 따라 들어오는 이런 단순반복의 위험성은
성자의 생활과 훌륭한 교회 제도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심지어 교리와 성경도 그렇습니다.
- 개별 신앙을 위한 적절한 균형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기억할 것은
역사에 좋았던 것과 실제 좋다고 결과로 증명된 것은 쉽게 무시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반복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 면을 조심하다 귀한 것을 쉽게 바꾸는 것도 위험합니다.
따라서 이 모든 상식을 잘 알고 조심한다면
설교록설교의 첫 단계는 철저한 반복이 가장 첫 걸음이며 중요한 설교 훈련 단계입니다.
첫 단계를 얼마나 오래동안 철저히 잘 익혔느냐에 따라 훗날의 발전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단순반복의 기간에 꼭 알고 주목해야 할 사항은
일반 교인들에게는 그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단순 반복 설교에는 집중을 하지 않게 되어
결과적으로 훌륭한 설교가 전해져도 교인이 듣지를 않으면 효력이 없게 되며
교인의 신앙양육은 설교가 엉망이라도 손끝에서 부모의 양육의 체온을 느껴야 하기 때문에
목회자가 애써 자기 설교를 하는 것이 우선 교인 양육에는 효과가 빠를 수 있습니다.
이 대목에 이르게 되면
목회자가 교회의 즉각 부흥과 교인의 즉각 반응에 민감하면 독자 설교에 주력하게 되고
목회자가 큰 눈으로 전체면을 보는 자세가 확고하다면 원고 설교 기간이 길어질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말로 설명할 수 있고 실제 어느 교회의 어느 목회자 설교가 어떻게 되어야 하냐고 묻는다면
각 교회 각 목회자가 하나님 앞에 설 때 교인 책임을 지고 각자 판단하고 행동할 일입니다.
④예상되는 반론
첫째, 설교 강단이 목회자의 설교 훈련 강단일 수 있겠는가?
설교록설교는 설교자가 진정한 설교자가 되기 위해 자기 훈련을 하는 면이 강한데
설교자 하나가 바로 서면 교회가 바로 서기 때문에 교인들이 그 불편을 감안해야 합니다.
신학교에서 설교 교과목에 설교 연습하는 것은 장사꾼 말장난 연습은 될지라도
설교의 실제 훈련과 성장에는 백해무익이라 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실제 교회의 설교 강단 위에 설교 훈련이란 따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설교록설교로 인해 불편하다 해도 교인들은 이 과정도 교회와 신앙의 일부라고 알아야 하고
교회는
목회자가 교인을 기르는 외모지만
내면으로는 목회자와 교인의 동반 상호 교육 양육되는 장소입니다.
교인을 통해 목회자를 기르고 목회자를 통해 교인을 기르며 함게 양육하는 것이지
목사자격증을 쥐면 그때부터 교인을 기르는 입장이 된다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일입니다.
둘째, 설교록설교의 과정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는 교인들은?
은혜라는 것은 설교자가 설교를 잘하고 못하고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느냐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목회자가 충성하지 않고 설교를 잘 못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지 않는 것이므로
목회자가 자라가는 과정에 필요하여 설교록설교를 하는 것이 사람 생각에는 갑갑해 보이니
일반 교인들이 은혜 받기가 어렵지 않겠나 하는 선입견으로 주저하는 경우가 많으나
그런 면으로 자꾸 눈을 뜨게 되면 목회와 신앙을 기술로 접근하는 기술자 수준이 되어
하나님께서 직접 움직여야 하는 차원을 모르게 됩니다.
설교록설교의 지난 50년 결과는 단순반복 과정에서도 많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셋째, 과거 말씀이 어떻게 오늘 생활에 사용할 말씀이 될 수 있는가?
설교 내용 중 성경해석 교리교훈 신앙의 일반 원리에 대한 것은 시대에 상관이 없으나
그런 내용을 가지고 당시 실제 여러 상황을 예로 들며 가르치는 부분이 있으니
과거 설교내용을 그대로 오늘에 다시 들을 때는 그때 상황을 가지고 오늘 자기 상황으로
설교를 듣는 각 교인들이 대조를 하고 응용을 하고 적용을 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원래는
성경해석과 교리나 신앙원리 원칙을 설교자가 설명한 뒤 현재 상황에 적용을 해야 하는데
설교록설교를 단순 반복하게 되면 교인이 현재 상황에 대한 적용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편리한 면에서는 설교자가 현재 문제 적용을 강단에서 낱낱이 해 주면 좋겠지만
만일 교인들이 그 부분을 스스로 하게 된다면, 그 교인의 신앙 성장은 엄청 클 것입니다.
설교록설교의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설교자료에 의한 재독'인데
이 재독을 조금만 조심하고 활용하면 엄청난 은혜 역사를 일으키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니
성경해석과 신앙의 원칙은 재독의 정확성이 탁월하고 재독의 가장 약점은 오늘의 문제는
듣는 교인이 재독의 당시를 생각하며 오늘 자기 현실로 바꾸어 스스로 듣기 때문입니다.
2.단순 적용 단계
①일반 소개
어떤 설교 자료라도 그 자료를 활용하는 분들이 한 눈에 바로 첨삭하여 활용적용하지만
백영희 설교자료는 그 내용의 깊이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반복을 꼭 거챠야하며
각 교회의 강단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적용을 한다 해도 대단히 조심할 부분이 많습니다.
처음에 일반 설교 자료들을 대하듯 편집이나 가감을 예사로 했다가
후에 너무 서툴고 잘못된 부분이 많아서 정신이 아찔하게 된 경험담이 수도 없습니다.
노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단순반복의 단계가 넘어서게 되면 설교 내용의 전체 구성이 오늘 다시 설교되어질 때
어떻게 구성되는 것이 각 교회 강단에서 더 은혜스럽고 필요하겠느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②적용의 방법
-주제별 활용
설교록 내용 중에서
현재 맡고 있는 교회와 교인에게 필요한 말씀이 있다면 그런 말씀을 우선 찾아보시고
만일 그런 내용이 여러 설교에 흩어져 있다면 한 설교에 모아 한번에 전할 수도 있습니다.
-내용 분리 활용
한 설교에는 거의 몇 가지 작은 흐름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무조건 반복하며 설교의 기본을 익힌 분이라면 한 설교 안의 여러 흐름과 강조를 분리하여
대예배 큰 설교 하나를 새벽에 2-3개 또는 3-4개의 설교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내용의 재구성
한 설교 안에 한 내용으로만 전하려 할 때 그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을 빼는 방법입니다.
뺄 부분을 빼면 나머지 내용의 연결은 설교자가 전체 설교의 흐름을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③조심할 일
-충분하게 파악하셨으면
백목사님 설교 내용은 대개 1주일에서 1개월 정도 사이 내용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어느 한 토막만 잘라서 함부로 파악하고 자신있게 내용을 단정하고 분리하면
거의 사실 파악 자체가 잘못되는 실수를 합니다.
본문별로 대개 알 수 있지만
한 설교의 앞 뒤 1-2주일은 본문이 달라도 내용별로는 연결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체 설교를 파악하고 내용을 살핀 다음에 적용단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단정은 항상 미루셨으면
적용 단계가 되면 이제 자기 생각과 판단을 외부에 표시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이기 때문에 접하면서 읽기만 해도 은혜가 되는데
그런 은혜는 다른 사람들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자기만 받았다고 생각하여
남들에게 자기 머리에 '퍼뜩' 지나가는 것은 전부 정확무오한 영감이 되고
그것을 줄줄줄줄 글로 기록하다가 원래 설교 내용과 다른 것이 나오면 전부 발전한 것이고
세계교리나 해석과 다르면 세계사적이라고 하며 소방호수 쏟아놓듯 말할 위험기입니다.
만사 조심하고 살펴보고 연구하는 것은 좋으나
단정과 그 단정에 대한 발표는 심각하게 조심하도록 간곡히 부탁합니다.
3.적용 단계
'그대로 반복'하시라고 한 첫 단계에서 이미 모든 방향은 제시되었고
'단순 적용'이라고 안내를 한 앞 단계에서 이후 모든 발전 방향은 소개했습니다.
좀 자세하게 적으면 뒤에 다른 분들이 자료 활용할 때 도움이 되겠으나
답변자의 오늘 일정 때문에 이 정도에서 그치겠습니다.
과거 설교록 설교 관련 자료를 잘 찾아 참고하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앞선 몇 가지 자료를 기억합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자료입니다.
1.그대로 반복하는 단계
①일반 소개
응용계산에 앞서 구구단 외우듯이
글을 쓰기 전에 유명한 글을 많이 읽게 하는데 특히 짧은 시는 외우게 하듯이
태권도나 검도를 배울 때 처음에는 정해진 품세 동작들을 수없이 모방 반복하듯이
설교록 내용 중에서
필요 없는 단순 반복이나 잡음 또는 진행과 무관한 부분들은 알아서 삭제나 조정하시되
원래 그 설교가 그대로 진행하고자 했던 내용을 최대한 충실하게 그대로 읽어보셨으면.
비록 그 수는 적지만
설교 듣는 귀가 열린 교인들에게는 환호가 있을 것이고
어린 교인들 중에서도 벼락 맞은 듯 변화되는 이들이 일어나는 일들을 경험할 것이며
일반 교인들의 대부분 반응으로 본다면 아쉽지만 차라리 벌소리보다 낫다 할 것입니다.
②반복의 방법
-원고 읽기
설교를 그대로 읽는 것이 편리성과 정확성에는 가장 좋으나 자기 발전에는 불리합니다.
-미리 쓰기
설교할 내용을 노트에 여러번 쓰면서 준비를 한 후에 읽으면 큰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설교 내용 파악과 기억에도 유리하고 그대로 읽을 때 알지 못한 세계가 있을 것입니다.
-요약 하기
설교는 그대로 하지만 설교 전체를 내용별로 분류하고 분석하고 요약을 해보게 되면
설교 내용의 파악과 은혜 면에서 그냥 읽거나 원고를 그냥 적어보는 것과 다른 차원입니다.
-외우기
설교 내용을 토씨 하나까지 다 외우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며 그럴 필요도 없겠지만
미리 써보고 내용을 요약하게 되면 저절로 내용을 굉장히 많이 익히게 됩니다.
여기서 조금 더 노력하여 내용을 전부 외우다시피 하게 된다면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듣는 분들이 설교록설교를 단순히 외워 전할 때 느끼는 단점 전부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목회자의 노력이 필요한데 이것은 월급에 포함된 기초 업무라고 생각하셔으면 합니다.
만일 이렇게 한다면 설교록설교의 단순반복 문제점의 단점은 거의 다 없어질 것입니다.
설교를 외워서 해보면 얼마 가지 않아서 발전적 변화모습이 나타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③조심할 일
-단순반복이 목표가 되지 않도록
그러나 만일 이 단계가 전부라고 한다면
과거는 녹음기만 이용하면 되고 요즘은 인터넷 연결만 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목회자는 설교 준비가 가장 고통하고 충성할 분야인데 이 면에 게으르게 되고
설교 말씀을 하나의 정보 제공으로 취급할 수 있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석고신앙이 됩니다.
상식적으로 어떤 자료든 그렇게 사용할 사람은 없겠지만
첫째, 이 설교 자료의 은혜 역사면이 워낙 크고
둘째, 훌륭한 부모 밑에 자녀가 병적 의존을 할 수 있듯 나태와 방심으로 그리 될 수 있고
세째, 설교의 위험성과 책임성을 절감하게 될 때 두려워서 그렇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자료의 가치가 귀할수록 항상 바로 옆에 따라 들어오는 이런 단순반복의 위험성은
성자의 생활과 훌륭한 교회 제도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심지어 교리와 성경도 그렇습니다.
- 개별 신앙을 위한 적절한 균형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기억할 것은
역사에 좋았던 것과 실제 좋다고 결과로 증명된 것은 쉽게 무시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반복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 면을 조심하다 귀한 것을 쉽게 바꾸는 것도 위험합니다.
따라서 이 모든 상식을 잘 알고 조심한다면
설교록설교의 첫 단계는 철저한 반복이 가장 첫 걸음이며 중요한 설교 훈련 단계입니다.
첫 단계를 얼마나 오래동안 철저히 잘 익혔느냐에 따라 훗날의 발전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단순반복의 기간에 꼭 알고 주목해야 할 사항은
일반 교인들에게는 그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단순 반복 설교에는 집중을 하지 않게 되어
결과적으로 훌륭한 설교가 전해져도 교인이 듣지를 않으면 효력이 없게 되며
교인의 신앙양육은 설교가 엉망이라도 손끝에서 부모의 양육의 체온을 느껴야 하기 때문에
목회자가 애써 자기 설교를 하는 것이 우선 교인 양육에는 효과가 빠를 수 있습니다.
이 대목에 이르게 되면
목회자가 교회의 즉각 부흥과 교인의 즉각 반응에 민감하면 독자 설교에 주력하게 되고
목회자가 큰 눈으로 전체면을 보는 자세가 확고하다면 원고 설교 기간이 길어질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말로 설명할 수 있고 실제 어느 교회의 어느 목회자 설교가 어떻게 되어야 하냐고 묻는다면
각 교회 각 목회자가 하나님 앞에 설 때 교인 책임을 지고 각자 판단하고 행동할 일입니다.
④예상되는 반론
첫째, 설교 강단이 목회자의 설교 훈련 강단일 수 있겠는가?
설교록설교는 설교자가 진정한 설교자가 되기 위해 자기 훈련을 하는 면이 강한데
설교자 하나가 바로 서면 교회가 바로 서기 때문에 교인들이 그 불편을 감안해야 합니다.
신학교에서 설교 교과목에 설교 연습하는 것은 장사꾼 말장난 연습은 될지라도
설교의 실제 훈련과 성장에는 백해무익이라 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실제 교회의 설교 강단 위에 설교 훈련이란 따로 존재하지 않으므로
설교록설교로 인해 불편하다 해도 교인들은 이 과정도 교회와 신앙의 일부라고 알아야 하고
교회는
목회자가 교인을 기르는 외모지만
내면으로는 목회자와 교인의 동반 상호 교육 양육되는 장소입니다.
교인을 통해 목회자를 기르고 목회자를 통해 교인을 기르며 함게 양육하는 것이지
목사자격증을 쥐면 그때부터 교인을 기르는 입장이 된다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일입니다.
둘째, 설교록설교의 과정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는 교인들은?
은혜라는 것은 설교자가 설교를 잘하고 못하고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느냐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목회자가 충성하지 않고 설교를 잘 못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지 않는 것이므로
목회자가 자라가는 과정에 필요하여 설교록설교를 하는 것이 사람 생각에는 갑갑해 보이니
일반 교인들이 은혜 받기가 어렵지 않겠나 하는 선입견으로 주저하는 경우가 많으나
그런 면으로 자꾸 눈을 뜨게 되면 목회와 신앙을 기술로 접근하는 기술자 수준이 되어
하나님께서 직접 움직여야 하는 차원을 모르게 됩니다.
설교록설교의 지난 50년 결과는 단순반복 과정에서도 많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셋째, 과거 말씀이 어떻게 오늘 생활에 사용할 말씀이 될 수 있는가?
설교 내용 중 성경해석 교리교훈 신앙의 일반 원리에 대한 것은 시대에 상관이 없으나
그런 내용을 가지고 당시 실제 여러 상황을 예로 들며 가르치는 부분이 있으니
과거 설교내용을 그대로 오늘에 다시 들을 때는 그때 상황을 가지고 오늘 자기 상황으로
설교를 듣는 각 교인들이 대조를 하고 응용을 하고 적용을 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원래는
성경해석과 교리나 신앙원리 원칙을 설교자가 설명한 뒤 현재 상황에 적용을 해야 하는데
설교록설교를 단순 반복하게 되면 교인이 현재 상황에 대한 적용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편리한 면에서는 설교자가 현재 문제 적용을 강단에서 낱낱이 해 주면 좋겠지만
만일 교인들이 그 부분을 스스로 하게 된다면, 그 교인의 신앙 성장은 엄청 클 것입니다.
설교록설교의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설교자료에 의한 재독'인데
이 재독을 조금만 조심하고 활용하면 엄청난 은혜 역사를 일으키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니
성경해석과 신앙의 원칙은 재독의 정확성이 탁월하고 재독의 가장 약점은 오늘의 문제는
듣는 교인이 재독의 당시를 생각하며 오늘 자기 현실로 바꾸어 스스로 듣기 때문입니다.
2.단순 적용 단계
①일반 소개
어떤 설교 자료라도 그 자료를 활용하는 분들이 한 눈에 바로 첨삭하여 활용적용하지만
백영희 설교자료는 그 내용의 깊이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반복을 꼭 거챠야하며
각 교회의 강단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적용을 한다 해도 대단히 조심할 부분이 많습니다.
처음에 일반 설교 자료들을 대하듯 편집이나 가감을 예사로 했다가
후에 너무 서툴고 잘못된 부분이 많아서 정신이 아찔하게 된 경험담이 수도 없습니다.
노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단순반복의 단계가 넘어서게 되면 설교 내용의 전체 구성이 오늘 다시 설교되어질 때
어떻게 구성되는 것이 각 교회 강단에서 더 은혜스럽고 필요하겠느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②적용의 방법
-주제별 활용
설교록 내용 중에서
현재 맡고 있는 교회와 교인에게 필요한 말씀이 있다면 그런 말씀을 우선 찾아보시고
만일 그런 내용이 여러 설교에 흩어져 있다면 한 설교에 모아 한번에 전할 수도 있습니다.
-내용 분리 활용
한 설교에는 거의 몇 가지 작은 흐름들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무조건 반복하며 설교의 기본을 익힌 분이라면 한 설교 안의 여러 흐름과 강조를 분리하여
대예배 큰 설교 하나를 새벽에 2-3개 또는 3-4개의 설교로 나눌 수도 있습니다.
-내용의 재구성
한 설교 안에 한 내용으로만 전하려 할 때 그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을 빼는 방법입니다.
뺄 부분을 빼면 나머지 내용의 연결은 설교자가 전체 설교의 흐름을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③조심할 일
-충분하게 파악하셨으면
백목사님 설교 내용은 대개 1주일에서 1개월 정도 사이 내용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어느 한 토막만 잘라서 함부로 파악하고 자신있게 내용을 단정하고 분리하면
거의 사실 파악 자체가 잘못되는 실수를 합니다.
본문별로 대개 알 수 있지만
한 설교의 앞 뒤 1-2주일은 본문이 달라도 내용별로는 연결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전체 설교를 파악하고 내용을 살핀 다음에 적용단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단정은 항상 미루셨으면
적용 단계가 되면 이제 자기 생각과 판단을 외부에 표시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이기 때문에 접하면서 읽기만 해도 은혜가 되는데
그런 은혜는 다른 사람들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자기만 받았다고 생각하여
남들에게 자기 머리에 '퍼뜩' 지나가는 것은 전부 정확무오한 영감이 되고
그것을 줄줄줄줄 글로 기록하다가 원래 설교 내용과 다른 것이 나오면 전부 발전한 것이고
세계교리나 해석과 다르면 세계사적이라고 하며 소방호수 쏟아놓듯 말할 위험기입니다.
만사 조심하고 살펴보고 연구하는 것은 좋으나
단정과 그 단정에 대한 발표는 심각하게 조심하도록 간곡히 부탁합니다.
3.적용 단계
'그대로 반복'하시라고 한 첫 단계에서 이미 모든 방향은 제시되었고
'단순 적용'이라고 안내를 한 앞 단계에서 이후 모든 발전 방향은 소개했습니다.
좀 자세하게 적으면 뒤에 다른 분들이 자료 활용할 때 도움이 되겠으나
답변자의 오늘 일정 때문에 이 정도에서 그치겠습니다.
과거 설교록 설교 관련 자료를 잘 찾아 참고하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설교
설교록을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서 설교를 하는 것은 어떻습니가..
바람직 한지요..
그리고 설교록을 가지고 설교를 하는 노하우가 있으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설교록을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서 설교를 하는 것은 어떻습니가..
바람직 한지요..
그리고 설교록을 가지고 설교를 하는 노하우가 있으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