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이란 물질계의 제한을 초월했다는 뜻
| 분류 |
|---|
yilee
0
2007.08.15 00:00
신령을
시공 초월의 상태라고 설명하는 것은
하나님 만든 피조물을 영계와 물질계로 나눌 때 신령은 영계나 영물의 상태를 말하므로
물질계와 물질 재료로 된 존재가 받고 있는 한계를 초월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
물질계에만 존재하는 벽이나 제한이 있다면
우선 공간이 막고 나서는 활동적 제한이 있고
또 하나는 시간에 의하여 막히는 인지적 제한 등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까지 더 이상 분류하고 살피고 들어가야 할 필요가 없으므로
일반적인 분류나 일반 상식 차원에서 언급되는 시간과 공간의 벽을 적시했을 뿐입니다.
소망에 관련된 교리이므로
앞으로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밝혀져야 할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이 부분을 연구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전제 조건이 있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 타락 전과 후 - 영계와 우주계 - 영과 심신 - 천사 악령과 인간의 차이 등을 가지고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변화와 비교가 가능한 지를 연구한다면
단시간에 '신령'이라는 의미를 조명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일반 생활 속에서
단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공간의 제한입니다.
그리고 이는 신령한 부활 때 벗겨질 제한입니다. 그래서 신령은 공간 초월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시간의 제한은
영계의 천사와 영물들을 거느리고 살 우리의 영생에서 어떻게 되어질까?
벗어질 내용이라면 '신령'의 단어에 시간과 공간의 초월을 담아야 맞고
그때도 벗겨지지 않을 내용이라면 현재까지 '시공 초월'이란 의미는 일반적 표현이 됩니다.
참고로
'하나님은 무형'이라고 할 때
첫째, 육체가 기준이 되어
하나님을 무형이라고 한다면
마음도 영도 하나님도 같은 차원에서 무형의 존재가 됩니다.
그러나 이때 같은 차원에서 무형이 되는 것은 원래 존재가 같아서가 아니고
몸처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 형체가 없다는 면에서 같다는 뜻입니다.
둘째, 마음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을 무형이라고 한다면
물질에 속하는 마음이 볼 때는 영도 하나님처럼 무형입니다.
역시 이때 무형이라는 표현의 의미는 영과 하나님이 같은 존재라는 표현이 아니라
영과 하나님은 마음처럼 물질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면에서만 같습니다.
세째, 영을 기준으로
하나님을 무형이라 한다면
하나님은 자존자 완전자 창조주로서 피조물의 한계와 범위를 넘는다는 표현이며
영계와 영계의 그 어떤 존재와 기준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비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보통
'하나님을 무형'이라 할 때 기준은 일반 교회가 몸을 기준으로 할 때로 사용하고 있으나
이 노선은 세째 기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에서
신령이란 공간 초월이냐 시간까지 포함해서 시공의 동시 초월이냐는 문제는
지금까지는 단순하게 물질계의 대표적인 제한이며 벽이라고 생각한 것이 시간과 공간이므로
시공을 말한 것이며
그 시공의 의미가 어디까지며 어떤 경우까지인지를 두고 구체적으로 살펴본 사례가 적고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윗글 질문은 이 면을 두고 우리 전체가 함께 살펴볼 연구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렵지 않을 문제라고 생각되므로
모두들 활발하게 살펴보시는 주제로 삼았으면 합니다.
시공 초월의 상태라고 설명하는 것은
하나님 만든 피조물을 영계와 물질계로 나눌 때 신령은 영계나 영물의 상태를 말하므로
물질계와 물질 재료로 된 존재가 받고 있는 한계를 초월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
물질계에만 존재하는 벽이나 제한이 있다면
우선 공간이 막고 나서는 활동적 제한이 있고
또 하나는 시간에 의하여 막히는 인지적 제한 등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까지 더 이상 분류하고 살피고 들어가야 할 필요가 없으므로
일반적인 분류나 일반 상식 차원에서 언급되는 시간과 공간의 벽을 적시했을 뿐입니다.
소망에 관련된 교리이므로
앞으로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밝혀져야 할 분야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이 부분을 연구하려면 몇 가지 중요한 전제 조건이 있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 타락 전과 후 - 영계와 우주계 - 영과 심신 - 천사 악령과 인간의 차이 등을 가지고
둘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변화와 비교가 가능한 지를 연구한다면
단시간에 '신령'이라는 의미를 조명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일반 생활 속에서
단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공간의 제한입니다.
그리고 이는 신령한 부활 때 벗겨질 제한입니다. 그래서 신령은 공간 초월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시간의 제한은
영계의 천사와 영물들을 거느리고 살 우리의 영생에서 어떻게 되어질까?
벗어질 내용이라면 '신령'의 단어에 시간과 공간의 초월을 담아야 맞고
그때도 벗겨지지 않을 내용이라면 현재까지 '시공 초월'이란 의미는 일반적 표현이 됩니다.
참고로
'하나님은 무형'이라고 할 때
첫째, 육체가 기준이 되어
하나님을 무형이라고 한다면
마음도 영도 하나님도 같은 차원에서 무형의 존재가 됩니다.
그러나 이때 같은 차원에서 무형이 되는 것은 원래 존재가 같아서가 아니고
몸처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 형체가 없다는 면에서 같다는 뜻입니다.
둘째, 마음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을 무형이라고 한다면
물질에 속하는 마음이 볼 때는 영도 하나님처럼 무형입니다.
역시 이때 무형이라는 표현의 의미는 영과 하나님이 같은 존재라는 표현이 아니라
영과 하나님은 마음처럼 물질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면에서만 같습니다.
세째, 영을 기준으로
하나님을 무형이라 한다면
하나님은 자존자 완전자 창조주로서 피조물의 한계와 범위를 넘는다는 표현이며
영계와 영계의 그 어떤 존재와 기준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비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보통
'하나님을 무형'이라 할 때 기준은 일반 교회가 몸을 기준으로 할 때로 사용하고 있으나
이 노선은 세째 기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에서
신령이란 공간 초월이냐 시간까지 포함해서 시공의 동시 초월이냐는 문제는
지금까지는 단순하게 물질계의 대표적인 제한이며 벽이라고 생각한 것이 시간과 공간이므로
시공을 말한 것이며
그 시공의 의미가 어디까지며 어떤 경우까지인지를 두고 구체적으로 살펴본 사례가 적고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윗글 질문은 이 면을 두고 우리 전체가 함께 살펴볼 연구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렵지 않을 문제라고 생각되므로
모두들 활발하게 살펴보시는 주제로 삼았으면 합니다.
신령과 시공 초월
신령한 몸과 영이 공간의 제약을 초월한다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기록을 통하여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의 성구는 공간의 초월을 보여주는 것에는 명확하나
시간의 초월을 보여 준다고 보기에는 상당히 저로서는 어렵습니다.
물론
공간의 초월이
곧 시간의 단축을 의미 한다는 점에 제한적인 시간의 초월을 말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영원에 계시는 하나님이 시간을 초월해 계시는 그 무한성과 지극히 크심에 비추어
이 부분의 보충설명이 필요할 듯합니다.
제가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것은
시간의 초월에 대한 의미가 아니라, 다른 뜻으로의 시간의 초월을 말씀 하신 것이 아닌지?
백영희 목사님도 부활한 신령한 몸의 시공간의 초월에 대한 언급을 자주하신 기억이 있어서
언뜻 성급히 무어라 판단을 못내리겠습니다만, 논리상 이해가 부족합니다.
---------------------------
신령한 몸과 영이 공간의 제약을 초월한다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기록을 통하여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의 성구는 공간의 초월을 보여주는 것에는 명확하나
시간의 초월을 보여 준다고 보기에는 상당히 저로서는 어렵습니다.
물론
공간의 초월이
곧 시간의 단축을 의미 한다는 점에 제한적인 시간의 초월을 말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영원에 계시는 하나님이 시간을 초월해 계시는 그 무한성과 지극히 크심에 비추어
이 부분의 보충설명이 필요할 듯합니다.
제가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것은
시간의 초월에 대한 의미가 아니라, 다른 뜻으로의 시간의 초월을 말씀 하신 것이 아닌지?
백영희 목사님도 부활한 신령한 몸의 시공간의 초월에 대한 언급을 자주하신 기억이 있어서
언뜻 성급히 무어라 판단을 못내리겠습니다만, 논리상 이해가 부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