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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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00:00
칼빈의 5대교리와 알미니안의 5대교리를 썩어서 만든 교리.
결국 그 교리도 알미니안 교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 전 세계 신학의 대세는 중도교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너무 칼빈으로 가도 그렇고, 너무 알미니안쪽으로 가도 그렇고, 중간정도면
너무 신적이지도 않고, 너무 인간적이지도 않고, 사람들이 가장 좋아할수 있는 교리가
중도 교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신학교에서 청교도신학을 가르치던 교수님 말로는, 완전알미니안 이면 그래도 바뀔
여지가 있지만, 중도교리가 되면 바껴지기 어렵다고, 더 위험하다고 하셨습니다.
중도교리로 가면 수많은 짬뽕교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웨슬리의 성화도 의문이 있습니다. 웨슬리의 교리를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얼핏 듣기로 칼빈과 알미니안을 썩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확실치는 않음)
웨슬리가 정말 올바른 성화를 이룬것인지, 본인의 의가 많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의 싸움은 알미니안교리와의 싸움이라기 보다는, 중도교리와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중도교리는 생각보다 훨씬 교묘한것 같습니다. 칼빈 같으면서도 알미니안
이며, 알미니안 같으면서도 칼빈을 말하고 있고.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실력이 필요할 때 같습니다.
목사님, 아직 풀리지 않는 것은 중도교리의 건설/ 성화 부분입니다.
알미니안은 목사님 말대로, 건설은 거의 없습니다. 천국구원을 , 기본구원을 사람의
행위로 할려고 하는 것이니, 이미 주님이 이루어 놓으신 구원을 사람이 다시 이룰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건설/성화구원은 꽝일것입니다.
그렇다면 중도교리의 건설은? 중도교리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건설이 천차만별인가?
칼빈교리를 가진 사람의 건설구원보다는 안되겠지만, 어느정도 중도교리를 가진 성도의
건설을 인정해야만 하는가? 웨슬리의 건설은 어느정도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말세가 될 수록 잘못된 교리, 인간적인 교리, 비기독교적인 교리가 점점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추가질문
칼빈과 알미니안에 대해 목사님께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칼빈이 구원에 대하여 정리한 5가지에 대하여, 알미니우스가 가진 반대의견은
전적 타락에 대하여, 그는 인간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조건 선택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이 그 사람의 신앙을 미리 알고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제한 대속에 대하여, 그는 인류 전부를 대속했다고 말합니다.
불가항력 은혜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의 구원도 우리가 거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도의 견인에 대하여, 구원받은 자가 결국 잘못하면 지옥을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설명을 단어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칼빈은 전적 타락, 알미니우스는 인간의 노력 필요
칼빈의 무조건 선택, 알미니우스는 조건부 선택
칼빈은 제한 대속, 알미니우스는 보편(전부) 대속
칼빈은 불가항력은혜,알미니우스는 거부가능 은혜
칼빈은 성도의 견인, 알미니우스는 구원후 타락 가능
칼빈의 구원론을 정리하면 천국가는 구원, 기본구원은 전적하나님의 은혜요 역사임.
알미니안의 구원론을 정리하면 천국가는 구원, 기본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이룰수있음
목사님 알미니안 교리는 이단입니까?
천국가는 구원을 인간의 의로 이룰려고 한다면, 그것은 기독교의 근본핵심 진리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입니다. 율법주의(천국구원을 인간의 의로 이룰려고 함)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위험한것 같습니다.
결국 그 교리도 알미니안 교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앞으로 전 세계 신학의 대세는 중도교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너무 칼빈으로 가도 그렇고, 너무 알미니안쪽으로 가도 그렇고, 중간정도면
너무 신적이지도 않고, 너무 인간적이지도 않고, 사람들이 가장 좋아할수 있는 교리가
중도 교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신학교에서 청교도신학을 가르치던 교수님 말로는, 완전알미니안 이면 그래도 바뀔
여지가 있지만, 중도교리가 되면 바껴지기 어렵다고, 더 위험하다고 하셨습니다.
중도교리로 가면 수많은 짬뽕교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웨슬리의 성화도 의문이 있습니다. 웨슬리의 교리를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얼핏 듣기로 칼빈과 알미니안을 썩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확실치는 않음)
웨슬리가 정말 올바른 성화를 이룬것인지, 본인의 의가 많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의 싸움은 알미니안교리와의 싸움이라기 보다는, 중도교리와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중도교리는 생각보다 훨씬 교묘한것 같습니다. 칼빈 같으면서도 알미니안
이며, 알미니안 같으면서도 칼빈을 말하고 있고.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실력이 필요할 때 같습니다.
목사님, 아직 풀리지 않는 것은 중도교리의 건설/ 성화 부분입니다.
알미니안은 목사님 말대로, 건설은 거의 없습니다. 천국구원을 , 기본구원을 사람의
행위로 할려고 하는 것이니, 이미 주님이 이루어 놓으신 구원을 사람이 다시 이룰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건설/성화구원은 꽝일것입니다.
그렇다면 중도교리의 건설은? 중도교리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건설이 천차만별인가?
칼빈교리를 가진 사람의 건설구원보다는 안되겠지만, 어느정도 중도교리를 가진 성도의
건설을 인정해야만 하는가? 웨슬리의 건설은 어느정도로,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말세가 될 수록 잘못된 교리, 인간적인 교리, 비기독교적인 교리가 점점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추가질문
칼빈과 알미니안에 대해 목사님께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칼빈이 구원에 대하여 정리한 5가지에 대하여, 알미니우스가 가진 반대의견은
전적 타락에 대하여, 그는 인간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조건 선택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이 그 사람의 신앙을 미리 알고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제한 대속에 대하여, 그는 인류 전부를 대속했다고 말합니다.
불가항력 은혜에 대하여, 그는 하나님의 구원도 우리가 거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성도의 견인에 대하여, 구원받은 자가 결국 잘못하면 지옥을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설명을 단어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칼빈은 전적 타락, 알미니우스는 인간의 노력 필요
칼빈의 무조건 선택, 알미니우스는 조건부 선택
칼빈은 제한 대속, 알미니우스는 보편(전부) 대속
칼빈은 불가항력은혜,알미니우스는 거부가능 은혜
칼빈은 성도의 견인, 알미니우스는 구원후 타락 가능
칼빈의 구원론을 정리하면 천국가는 구원, 기본구원은 전적하나님의 은혜요 역사임.
알미니안의 구원론을 정리하면 천국가는 구원, 기본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이룰수있음
목사님 알미니안 교리는 이단입니까?
천국가는 구원을 인간의 의로 이룰려고 한다면, 그것은 기독교의 근본핵심 진리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입니다. 율법주의(천국구원을 인간의 의로 이룰려고 함)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위험한것 같습니다.
가인노선의 건설구원은?
죄인은 돈을 잘 벌어도 불행입니다. 죄인은 돈이 없어 굶어도 불행입니다.
의인은 돈을 잘 벌어도 복입니다. 의인은 돈이 없어 굶어도 복입니다.
가인의 신앙노선에 선 이상, 그들은 이래도 저주 저래도 저주, 저주를 벗지 못합니다.
아벨의 신앙노선에 선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복입니다.
윗글은 목사님께서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에 대한 글에서 발취했습니다.
질문 1. 죄인(불택자)은 돈을 많이 벌어도, 돈을 적게 벌어도 이래도 저래도
그 끝은 지옥이기 때문에 불행입니다.
하지만 의인(택자)은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닮아 갈수 있으므로
항상 복입니다.
가인노선에 선 사람은 왜 이래도 저래도 왜 항상 저주인지 궁금합니다.
아벨 노선에 선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복인것은 이해가 되는데
가인노선이라 하더라도 그들은 택자이고 신자인데 왜 항상 저주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2.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을 나눌때 핵심은 교리라 생각합니다.
칼빈주의에 가까워 질수록 아벨노선일 것이고, 알미니안에 가까울수록
가인노선일 것입니다.
(칼빈: 기본구원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 알미니안: 기본구원을 사람의 행함으로
이룰려고 함, 칼빈: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 알미니안: 건설구원을
인간의 단독 행위로 이룬다고 생각함)
알미니안 교리를 가지고 건설구원(성화구원)을 제대로 이룰 수 없는것 같습니다.
알미니안 교리를 가진 택자는 기본구원은 입었겠지만, 건설구원에서는 거의 이루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요?
요즘은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을 썩은 중도노선도 나오고 있습니다. 웨슬리의 신학도
그러한 노선일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청교도를 가르치신 교수님은 중도노선이
알미니안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왜 위험한 것인지
이유는 못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생각으로 칼빈과 알미니안을 썩은 중도노선의
교리는 어떠합니까? 중도노선으로 올바른 건설구원을 이루어 갈수 있습니까?
질문 3. 말세의 싸움은 택자와 불택자의 싸움보다는,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저 개인안에서도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이 싸우고 있고
개교회 내에서도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이 싸울것이며, 개교회 끼리도 아벨노선
가인노선이 싸울것이고, 교단과 교단사이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이 싸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벨노선에 속한 개인이 어떠한 마음과 자세와 행동을 가져야 할지 지침을
주셨으면 합니다.
가장 궁금한 내용은 질문 2 입니다. 알미니안 교리를 가지고, 중도노선 교리를 가지고
올바른 건설,성화구원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전병욱 목사님은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 것은 헛삽질이라고 하셨습니다. 알미니안교리를 가진, 중도노선을 가진 성도들은
건설구원이 거의 없는 것입니까?
가인노선이 항상 저주인것은 그들의 교리가 알미니안이나, 중도노선이라면
그들의 건설구원이 거의 없기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을 잘 안믿어도 저주이고
잘 믿더라도 그들의 교리로는 인간의 의가 증가되는 것이므로, 더욱더 저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그들의 건설구원은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목사님 사실 어느정도 제 나름대로의 답은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현실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연구과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의문에 대한 답을 최종적으로 백영희목사님께
확인을 받았다 생각됩니다. 저도 그러한 마음으로 목사님께 질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올린 질문은 약간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속한 교회는 대세가 중도노선,
그리고 알미니안 계열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성화된 부분과, 건설된 부분을
어떻게 여겨야 할지 많이 고민되고 심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이 연구과제도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하나님의 저의 구원을 위해 주신것이니
감사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오랫동안 신앙생활한 형제자매들의
성화,건설구원에 대한 불신,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듣기로 이목사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바쁜와중에 질문을 자주 올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더 연구하고, 설교록이나 목사님의 글들을 더 읽고 정말 어려운 문제
이거나, 확인이 필요할 때 질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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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은 돈을 잘 벌어도 불행입니다. 죄인은 돈이 없어 굶어도 불행입니다.
의인은 돈을 잘 벌어도 복입니다. 의인은 돈이 없어 굶어도 복입니다.
가인의 신앙노선에 선 이상, 그들은 이래도 저주 저래도 저주, 저주를 벗지 못합니다.
아벨의 신앙노선에 선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복입니다.
윗글은 목사님께서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에 대한 글에서 발취했습니다.
질문 1. 죄인(불택자)은 돈을 많이 벌어도, 돈을 적게 벌어도 이래도 저래도
그 끝은 지옥이기 때문에 불행입니다.
하지만 의인(택자)은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닮아 갈수 있으므로
항상 복입니다.
가인노선에 선 사람은 왜 이래도 저래도 왜 항상 저주인지 궁금합니다.
아벨 노선에 선 사람은 이래도 저래도 복인것은 이해가 되는데
가인노선이라 하더라도 그들은 택자이고 신자인데 왜 항상 저주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2.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을 나눌때 핵심은 교리라 생각합니다.
칼빈주의에 가까워 질수록 아벨노선일 것이고, 알미니안에 가까울수록
가인노선일 것입니다.
(칼빈: 기본구원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 알미니안: 기본구원을 사람의 행함으로
이룰려고 함, 칼빈: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 알미니안: 건설구원을
인간의 단독 행위로 이룬다고 생각함)
알미니안 교리를 가지고 건설구원(성화구원)을 제대로 이룰 수 없는것 같습니다.
알미니안 교리를 가진 택자는 기본구원은 입었겠지만, 건설구원에서는 거의 이루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요?
요즘은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을 썩은 중도노선도 나오고 있습니다. 웨슬리의 신학도
그러한 노선일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청교도를 가르치신 교수님은 중도노선이
알미니안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왜 위험한 것인지
이유는 못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생각으로 칼빈과 알미니안을 썩은 중도노선의
교리는 어떠합니까? 중도노선으로 올바른 건설구원을 이루어 갈수 있습니까?
질문 3. 말세의 싸움은 택자와 불택자의 싸움보다는,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의 싸움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저 개인안에서도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이 싸우고 있고
개교회 내에서도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이 싸울것이며, 개교회 끼리도 아벨노선
가인노선이 싸울것이고, 교단과 교단사이 아벨노선과 가인노선이 싸우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벨노선에 속한 개인이 어떠한 마음과 자세와 행동을 가져야 할지 지침을
주셨으면 합니다.
가장 궁금한 내용은 질문 2 입니다. 알미니안 교리를 가지고, 중도노선 교리를 가지고
올바른 건설,성화구원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전병욱 목사님은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 것은 헛삽질이라고 하셨습니다. 알미니안교리를 가진, 중도노선을 가진 성도들은
건설구원이 거의 없는 것입니까?
가인노선이 항상 저주인것은 그들의 교리가 알미니안이나, 중도노선이라면
그들의 건설구원이 거의 없기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을 잘 안믿어도 저주이고
잘 믿더라도 그들의 교리로는 인간의 의가 증가되는 것이므로, 더욱더 저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그들의 건설구원은 거의
되지 않기 때문에...
목사님 사실 어느정도 제 나름대로의 답은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현실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연구과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의문에 대한 답을 최종적으로 백영희목사님께
확인을 받았다 생각됩니다. 저도 그러한 마음으로 목사님께 질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올린 질문은 약간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속한 교회는 대세가 중도노선,
그리고 알미니안 계열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성화된 부분과, 건설된 부분을
어떻게 여겨야 할지 많이 고민되고 심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물론 이 연구과제도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하나님의 저의 구원을 위해 주신것이니
감사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오랫동안 신앙생활한 형제자매들의
성화,건설구원에 대한 불신,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듣기로 이목사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바쁜와중에 질문을 자주 올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더 연구하고, 설교록이나 목사님의 글들을 더 읽고 정말 어려운 문제
이거나, 확인이 필요할 때 질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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