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할 20가지를 읽고 감사합니다.

문의답변      


회개할 20가지를 읽고 감사합니다.

분류
Godlove 0 3
창세기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안녕 하십니까?


위말씀 때문에

저는 아내가 저를 돕는 베필이 되기를 기대하고 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점도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주로 지금까지 받은것은 상처와 아픔, 괴로움 뿐입니다.


공허하고, 외롭다고, 심심하다고 아내에게 무엇을 눈꼼 만큼이라도 기대했다가

돌려받은것은 언제나, 어김없이 상처 뿐입니다.

저는 불행한 남자 라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여자(크리스쳔)들이 회개 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회개할 20가지를 읽고나니, 하나님 무서워서 내맘대로 아내를

고칠려고 하는, 복수할려고하는 지금까지 시도 했던 모든 일들이 무용지물이요,

계속 그렇게 대할수도 없더군요.


오직 한가지 이유는 하나님 무서워서 입니다.


과거에 차라리 내가 좀 고만 살았으면 할때가 많습니다.

아내가 죽기를 바란다면, 혹시 재혼할려고 그러는가 오해받을까봐,

내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 했습니다.

참 지옥이 따로 없어요, 남을 미워하는것이 지옥이라더니,,,


하나님 무서워서 견디고 살고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언제가는 저를 변화시켜 주시겠지요...

제가 강하게 되면, 외부의 모든 어려움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하나님 제일 먼저 두려워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깨닿게되서 참 감사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쓰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할렐루야...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6463
    영재
    2007.09.17월
  • 6462
    yilee
    2007.09.17월
  • 6461
    help3
    2007.09.17월
  • 6460
    주교반사
    2007.09.17월
  • 6459
    편집부
    2007.09.17월
  • 열람중
    Godlove
    2007.09.13목
  • 6457
    안타까움
    2007.09.14금
  • 6456
    yilee
    2007.09.13목
  • 6455
    신학생
    2007.09.12수
  • 6454
    yilee
    2007.09.12수
  • 6453
    ??
    2007.09.11화
  • 6452
    yilee
    2007.09.11화
  • 6451
    yilee
    2007.09.11화
  • 6450
    help4
    2007.09.11화
  • 6449
    yilee
    2007.09.11화
  • 6448
    yilee
    2007.09.11화
  • 6447
    초신자
    2007.09.11화
  • 6446
    yilee
    2007.09.11화
  • 6445
    help4
    2007.09.11화
  • 6444
    서부교인
    2007.09.08토
  • 6443
    yilee
    2007.09.08토
  • 6442
    신학도
    2007.09.08토
  • 6441
    yilee
    2007.09.08토
  • 6440
    요청
    2007.09.06목
  • 6439
    yilee
    2007.09.06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