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하나님의 귀한 따님 -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대할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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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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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0:00
이 노선 교회들은
대개 매년 5월과 8월에 공동 산집회를 가지고 한 주간 동안 말씀을 깊게 살피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8월 집회 두번째 시간 첫부분의 '신앙 가정 건설'이라는 말씀을 여러 모로 살피다
며칠간 계속하여 '하나님의 자녀'라는 면을 두고 회개하고 돌아보고 있습니다.
가정은
부부와 자녀로 이루어지며 그 건설은 신앙가정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데 그 첫 출발이
자기 아내는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따님을 내게 맡겼으며
자기 남편은 자기 머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긴 귀하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자녀도 부부 자기들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를 부부에게 맡긴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편이 아내를 제 것인 줄 알았고
요즘에는 아내가 남편을 제 종처럼 알고 마음대로 부리고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더러 시대를 거스려 헷갈리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로 부모는 자녀를 제 것인 줄 압니다.
질문자와 관련하여 살펴본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따님을 내게 맡겨 그 따님과 살면서 그 따님을 통해 나를 고치라고
나의 고칠 점을 찾게 하는데 가장 필요하게 만들어 맡기면서
그 따님에게 부족이나 잘못이 있으면 그를 보낸 부모를 생각하고
그 따님의 그 부족과 잘못을 바로 고쳐 기르면 하나님께서 그 따님을 바로 보호한 나를
영원토록 천국에서 고맙다 하고 당신의 그 나라를 다 맡길 것인데
이런 병신이 어디 있나 하고 쥐어 박고
이런 등신이 어디 있나 하고 욕을 하고 평생을 살고 있다면 그 죄는 하늘에 닿을 일이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돌아보셔야 합니다.
내 아내를 내 것인 줄 안 죄
내 자녀를 내 것인 줄 알고 내 마음대로 내 이상대로 내 취향대로 기르고 있는 죄
누구 것인지 어디서 왔는지 그 배후가 누군지 그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내 손에 있다 하여 내 것인 줄 알면 그 인식 때문에 이후 벌어질 모순은 한도 없습니다.
아내 때문에 상처와 아픔, 괴로움만 당하셨습니까?
그런 나쁜 아내, 그런 골치덩이 아내.
그 아내를 질문자께 시집 보낸 친정 아버지는 다른 이가 아니고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유가 있어 질문자께서는 질문자 아내 정도의 두뇌 성격 건강 신앙... 을 배정했습니다.
그런 아내 그 정도의 사람 그런 성향이라야 질문자께 꼭 좋을 이유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머리가 좋은 하나님께서 이유가 있어 그렇게 하셨는데
질문자는 질문자와 아내를 수평 비교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하셨습니다.
질문자께서는
아내가 질문자를 돕는 베필 되기를 원하고 기대했다 하셨는데
그 기대는 맞습니다만 돕는 방법은 질문자가 도움이 된다는 것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질문자로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실망할 방법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대개 부부의 불행은 하나님께서 둘을 잘못 만나게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서로가 제 사람인 줄 알고 처음부터 제 마음대로 제 주관대로 제 식대로 상대방을 상대하니
자기에게 실망이요 슬픔과 고통이 된다 하는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그런 과정을 통해 지금 다른 길로 인도하여 만들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노선에서
20가지 회개할 제목으로 심각하게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하나 하나를 두고 회개할 것이 많습니다.
질문자께서도 그 내용 중에서 은혜롭게 읽은 것이 있다니 반갑습니다.
질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 면으로 살핀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느낀 대로 그런 두려움도 가져야 합니다.
동시에 특별히 질문자께서는 질문자의 부인이 하나님의 따님인데
하나님의 따님을 상대로 질문자 생각대로 말하고 상대하고 이렇다 저렇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었던 일입니다.
하나님만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두려워 하게 하신 모든 것을 하나님 두려움 때문에 두려워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따님을 질문자께 주셨다면 그 따님도 두렵고 떨림으로 잘 상대했어야 했습니다.
질문자는
읽은 20가지 회개할 것 중에 질문자는 첫째 회개 제목을 잡았습니다.
그 20가지 회개할 것 중에 3번째 큰 제목의 첫째는
①하나님은 안 보고 사람만 대한 죄를 회개하여 사람을 하나님 앞에서 대할 것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내를 아내로만 봤지 아내를 하나님 앞에서 그 아내가 누군지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선 내 것이 아닙니다. 우선 내 아내가 아닙니다.
내 것이기 전에 내 아내기 전에 우선 그는 하나님의 따님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귀하고 귀한 당신의 따님인데 내게 필요해서 내게 부탁한 것입니다.
그분 앞에서 그분의 부탁 그분이 지켜보는 시선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내가 결혼하면 이런 식으로 살겠다는 내 생각만 가지고 내 눈 앞에 보이는 아내를
나의 시야로만 봤습니다.
신앙 가정 건설을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들을 상대할 때 하나님께서 맡긴 하나님 자녀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제 자식으로만 생각하여 모두들 자녀를 제 마음대로 상대했습니다.
이 문제로 살펴보고 또한 부부도 서로 그런 면으로 살펴봤어야 했습니다.
이번 집회 말씀 두번째 시간의 첫 부분에서 '신앙가정을 건설하라'는 대목에서 살피다
부모와 자녀까지 살폈고 최근에는 부부도 살피던 중에 관련 질문을 받았으므로
몇 말씀 소개했습니다.
대개 매년 5월과 8월에 공동 산집회를 가지고 한 주간 동안 말씀을 깊게 살피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8월 집회 두번째 시간 첫부분의 '신앙 가정 건설'이라는 말씀을 여러 모로 살피다
며칠간 계속하여 '하나님의 자녀'라는 면을 두고 회개하고 돌아보고 있습니다.
가정은
부부와 자녀로 이루어지며 그 건설은 신앙가정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데 그 첫 출발이
자기 아내는 자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따님을 내게 맡겼으며
자기 남편은 자기 머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긴 귀하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자녀도 부부 자기들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를 부부에게 맡긴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편이 아내를 제 것인 줄 알았고
요즘에는 아내가 남편을 제 종처럼 알고 마음대로 부리고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더러 시대를 거스려 헷갈리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로 부모는 자녀를 제 것인 줄 압니다.
질문자와 관련하여 살펴본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귀하고 귀한 따님을 내게 맡겨 그 따님과 살면서 그 따님을 통해 나를 고치라고
나의 고칠 점을 찾게 하는데 가장 필요하게 만들어 맡기면서
그 따님에게 부족이나 잘못이 있으면 그를 보낸 부모를 생각하고
그 따님의 그 부족과 잘못을 바로 고쳐 기르면 하나님께서 그 따님을 바로 보호한 나를
영원토록 천국에서 고맙다 하고 당신의 그 나라를 다 맡길 것인데
이런 병신이 어디 있나 하고 쥐어 박고
이런 등신이 어디 있나 하고 욕을 하고 평생을 살고 있다면 그 죄는 하늘에 닿을 일이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돌아보셔야 합니다.
내 아내를 내 것인 줄 안 죄
내 자녀를 내 것인 줄 알고 내 마음대로 내 이상대로 내 취향대로 기르고 있는 죄
누구 것인지 어디서 왔는지 그 배후가 누군지 그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내 손에 있다 하여 내 것인 줄 알면 그 인식 때문에 이후 벌어질 모순은 한도 없습니다.
아내 때문에 상처와 아픔, 괴로움만 당하셨습니까?
그런 나쁜 아내, 그런 골치덩이 아내.
그 아내를 질문자께 시집 보낸 친정 아버지는 다른 이가 아니고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이유가 있어 질문자께서는 질문자 아내 정도의 두뇌 성격 건강 신앙... 을 배정했습니다.
그런 아내 그 정도의 사람 그런 성향이라야 질문자께 꼭 좋을 이유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머리가 좋은 하나님께서 이유가 있어 그렇게 하셨는데
질문자는 질문자와 아내를 수평 비교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하셨습니다.
질문자께서는
아내가 질문자를 돕는 베필 되기를 원하고 기대했다 하셨는데
그 기대는 맞습니다만 돕는 방법은 질문자가 도움이 된다는 것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질문자로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실망할 방법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대개 부부의 불행은 하나님께서 둘을 잘못 만나게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서로가 제 사람인 줄 알고 처음부터 제 마음대로 제 주관대로 제 식대로 상대방을 상대하니
자기에게 실망이요 슬픔과 고통이 된다 하는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그런 과정을 통해 지금 다른 길로 인도하여 만들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노선에서
20가지 회개할 제목으로 심각하게 살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하나 하나를 두고 회개할 것이 많습니다.
질문자께서도 그 내용 중에서 은혜롭게 읽은 것이 있다니 반갑습니다.
질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는 면으로 살핀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느낀 대로 그런 두려움도 가져야 합니다.
동시에 특별히 질문자께서는 질문자의 부인이 하나님의 따님인데
하나님의 따님을 상대로 질문자 생각대로 말하고 상대하고 이렇다 저렇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한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었던 일입니다.
하나님만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두려워 하게 하신 모든 것을 하나님 두려움 때문에 두려워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따님을 질문자께 주셨다면 그 따님도 두렵고 떨림으로 잘 상대했어야 했습니다.
질문자는
읽은 20가지 회개할 것 중에 질문자는 첫째 회개 제목을 잡았습니다.
그 20가지 회개할 것 중에 3번째 큰 제목의 첫째는
①하나님은 안 보고 사람만 대한 죄를 회개하여 사람을 하나님 앞에서 대할 것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내를 아내로만 봤지 아내를 하나님 앞에서 그 아내가 누군지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선 내 것이 아닙니다. 우선 내 아내가 아닙니다.
내 것이기 전에 내 아내기 전에 우선 그는 하나님의 따님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귀하고 귀한 당신의 따님인데 내게 필요해서 내게 부탁한 것입니다.
그분 앞에서 그분의 부탁 그분이 지켜보는 시선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내가 결혼하면 이런 식으로 살겠다는 내 생각만 가지고 내 눈 앞에 보이는 아내를
나의 시야로만 봤습니다.
신앙 가정 건설을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들을 상대할 때 하나님께서 맡긴 하나님 자녀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는데
제 자식으로만 생각하여 모두들 자녀를 제 마음대로 상대했습니다.
이 문제로 살펴보고 또한 부부도 서로 그런 면으로 살펴봤어야 했습니다.
이번 집회 말씀 두번째 시간의 첫 부분에서 '신앙가정을 건설하라'는 대목에서 살피다
부모와 자녀까지 살폈고 최근에는 부부도 살피던 중에 관련 질문을 받았으므로
몇 말씀 소개했습니다.
회개할 20가지를 읽고 감사합니다.
창세기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안녕 하십니까?
위말씀 때문에
저는 아내가 저를 돕는 베필이 되기를 기대하고 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점도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주로 지금까지 받은것은 상처와 아픔, 괴로움 뿐입니다.
공허하고, 외롭다고, 심심하다고 아내에게 무엇을 눈꼼 만큼이라도 기대했다가
돌려받은것은 언제나, 어김없이 상처 뿐입니다.
저는 불행한 남자 라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여자(크리스쳔)들이 회개 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회개할 20가지를 읽고나니, 하나님 무서워서 내맘대로 아내를
고칠려고 하는, 복수할려고하는 지금까지 시도 했던 모든 일들이 무용지물이요,
계속 그렇게 대할수도 없더군요.
오직 한가지 이유는 하나님 무서워서 입니다.
과거에 차라리 내가 좀 고만 살았으면 할때가 많습니다.
아내가 죽기를 바란다면, 혹시 재혼할려고 그러는가 오해받을까봐,
내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 했습니다.
참 지옥이 따로 없어요, 남을 미워하는것이 지옥이라더니,,,
하나님 무서워서 견디고 살고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언제가는 저를 변화시켜 주시겠지요...
제가 강하게 되면, 외부의 모든 어려움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하나님 제일 먼저 두려워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깨닿게되서 참 감사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쓰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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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안녕 하십니까?
위말씀 때문에
저는 아내가 저를 돕는 베필이 되기를 기대하고 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점도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주로 지금까지 받은것은 상처와 아픔, 괴로움 뿐입니다.
공허하고, 외롭다고, 심심하다고 아내에게 무엇을 눈꼼 만큼이라도 기대했다가
돌려받은것은 언제나, 어김없이 상처 뿐입니다.
저는 불행한 남자 라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세상의 모든 여자(크리스쳔)들이 회개 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회개할 20가지를 읽고나니, 하나님 무서워서 내맘대로 아내를
고칠려고 하는, 복수할려고하는 지금까지 시도 했던 모든 일들이 무용지물이요,
계속 그렇게 대할수도 없더군요.
오직 한가지 이유는 하나님 무서워서 입니다.
과거에 차라리 내가 좀 고만 살았으면 할때가 많습니다.
아내가 죽기를 바란다면, 혹시 재혼할려고 그러는가 오해받을까봐,
내가 먼저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 했습니다.
참 지옥이 따로 없어요, 남을 미워하는것이 지옥이라더니,,,
하나님 무서워서 견디고 살고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언제가는 저를 변화시켜 주시겠지요...
제가 강하게 되면, 외부의 모든 어려움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하나님 제일 먼저 두려워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깨닿게되서 참 감사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쓰시는 주님을 찬양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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