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회의 정통 설교 방식에 고통을 겪는 분이라면

문의답변      


2.공회의 정통 설교 방식에 고통을 겪는 분이라면

분류
yilee 0
질문자 한 분의 불편이 아니라

공회 노선의 설교 원칙을 지키는 교회는 많은 교인들이 그런 지적을 합니다.

소속하신 부공3 교회들은 모두 이런 설교 원칙을 지키고 있어 특히 그럴 것입니다.


답변의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답변자는 제외하고 설명한다면

어떤 교회는 대부분 남녀노소가 말씀의 은혜를 잘 받고 있다고 파악하고 있으며

어떤 교회는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문제점이 있다고 알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간혹 다른 분들의 설교를 들어볼 기회가 있는데

답변자가 직접 설교를 듣는다는 사실 때문에 더 준비를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답변자 듣기로는 설교 면에서는 모두 은혜롭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매일 계속 되는 각자 교회 설교시간에는 준비가 부족한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좋기는

지적자께서 어느 교회인지 말씀해주시면 좀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설명할 수 있고

해당 교역자는 답변자를 포함하여 누구가 되든지 더 채찍으로 받아 충성하겠는데

모두 말씀하기를 피하고 있어 은혜 받지 못하는 교인들에게 피해가 많습니다.

목회자가 먼저 살펴 노력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교인은 교인 입장에서 주님과 이 복음과 그 목회자 위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학생이 시험을 자주 볼수록 고생은 해도 틀림없이 공부하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처럼

목회자에게는 비록 고통스러울지 몰라도 교인의 건전한 비판은 그 이상의 약이 없습니다.

이 홈과 관련 있는 부공3의 경우는 목회자들이 이런 자세에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교인들은 아직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이 생전에 늘 가르치기를

교인이 은혜를 받아야 사는 것이니 교역자 안면 체면 보지 말고

은혜가 안 되거든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불만을 얼굴에 표시하고 안 되면 죽겠다고 소리를 지르는 그런 사랑을 베푸도록 강조했습니다. 또 잘 가르칠 때는 감사와 은혜를 받는 표시를 내서 목회자의 연약성을 보충해주며 격려하도록 공회 전체 교인들에게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이번 질문은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구체적으로 답변하려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나

우선 이런 면으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말씀 은혜가 떨어지면 교인으로서는 3끼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적극적으로 발언하는 분이 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설교에 대해
부산3 공회에 출석하고 있는 교인입니다. 설교가 무척 은혜가 되나 성경보다 교리에 치우친 것 같고 내용이 난해하여 어린아이들과 노인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되며 교리 따로 생활 따로인 것 같아 괴리감도 크게 느껴집니다. 이 슬럼프를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을는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6462
    yilee
    2007.09.18화
  • 6461
    영재
    2007.09.17월
  • 6460
    yilee
    2007.09.17월
  • 6459
    help3
    2007.09.17월
  • 6458
    주교반사
    2007.09.17월
  • 6457
    편집부
    2007.09.17월
  • 6456
    Godlove
    2007.09.13목
  • 6455
    안타까움
    2007.09.14금
  • 6454
    yilee
    2007.09.13목
  • 6453
    신학생
    2007.09.12수
  • 6452
    yilee
    2007.09.12수
  • 6451
    ??
    2007.09.11화
  • 6450
    yilee
    2007.09.11화
  • 6449
    yilee
    2007.09.11화
  • 6448
    help4
    2007.09.11화
  • 6447
    yilee
    2007.09.11화
  • 6446
    yilee
    2007.09.11화
  • 6445
    초신자
    2007.09.11화
  • 6444
    yilee
    2007.09.11화
  • 6443
    help4
    2007.09.11화
  • 6442
    서부교인
    2007.09.08토
  • 6441
    yilee
    2007.09.08토
  • 6440
    신학도
    2007.09.08토
  • 6439
    yilee
    2007.09.08토
  • 6438
    요청
    2007.09.06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