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후2:5절, 가정 성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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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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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22:56
디모데후서 2장5절.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법대로 경기한다가 무슨 의미인지요?
그리고 가정또는 소규모로 예배드릴시 성찬식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자세히 써주시는 것은 너무 고마운데요
북한 분이라 너무 길면 좀힘들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눈도 천성적으로 않좋구요
미국에서 많은 은혜받고 계십니다.
종종 통화하는데 백목사님에대해 서로 은혜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딤후2:5)
법대로 경기한다는 것은
옳은 일이라 해도, 목표가 좋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정 성찬식)
성찬의 경우, 혼자 또는 가족 단위 등으로 몇 명이 모여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은 아는 목사님을 초청해서 성찬식을 해도 되나 특별히 그렇게 할 분이 계시지 않으면 ‘목사 안수 받은, 자격증’ 있는 분을 굳이 구하려 마시고, 성찬식의 떡은 ‘주님의 고난’을 마음 속에 담고, 잔은 ‘주님의 생명 다 하신 절명’을 마음 속에 담되, 언젠가 이곳에 성찬식을 제대로 인도할 분을 보내 주시라는 소망 속에 성찬식 형태가 없는 성찬식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고전3:16에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습니다. 구약의 그 성전이 신약 우리에게는 나 자신이 성전입니다. 욜2:13에서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라 했습니다. 주님이 요6장에서 떡을 먹인 뒤 그 떡 때문에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했습니다.
(신앙 상식으로)
장로교란, ‘목사’만 성찬을 인도합니다. 목사만 설교하고 목사만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정식입니다. 의사만 수술하듯이. 성경에 정해진 것은 없으나 성찬은 가장 조심할 순간이라 목사만 인도하는 것으로 장로교는 정했습니다. 공회는 최대한 장로교 노선을 존중하지만 유아세례처럼 지나치게 벗어난 것은 배제합니다. 떡과 잔을 먹고 마시지 않고는 예수님의 대속을 기념할 수 없는가? 예배당 안에서 예배드리지 않고는 예배가 아닌가? 목사 외에는 설교를 못 하는가? 성찬 예배당 목사 등을 아주 무시하는 이들도 있고, 장로교처럼 엄하게 하는 교회도 있으나, 공회는 목사 외에도 설교나 목회를 자유롭게 하고,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려 최선을 다하나 장소와 건물은 필수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말씀들 때문에 신약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신령한 면으로 노력을 해야 하나 ‘성찬’은 더 이상 줄일 수 없고 피할 수 없고 달리 할 수 없는 신앙의 가장 심장 같은 부분이어서 굳이 떡과 잔으로 진행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교리적’으로 꼭 잘라 말한다면 그 떡과 그 잔도 신령한 면이 중심입니다. 현재 떡과 잔을 직접 받을 수 없다면 그런 환경을 아시는 주님 앞에 ‘그런 날을 주시도록 소망’을 하며 지금은 신령한 면으로만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위 답변 내용은 ‘서기’님의 가르침을 받아 정리한 것입니다.
법대로 경기한다는 것은
옳은 일이라 해도, 목표가 좋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정 성찬식)
성찬의 경우, 혼자 또는 가족 단위 등으로 몇 명이 모여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은 아는 목사님을 초청해서 성찬식을 해도 되나 특별히 그렇게 할 분이 계시지 않으면 ‘목사 안수 받은, 자격증’ 있는 분을 굳이 구하려 마시고, 성찬식의 떡은 ‘주님의 고난’을 마음 속에 담고, 잔은 ‘주님의 생명 다 하신 절명’을 마음 속에 담되, 언젠가 이곳에 성찬식을 제대로 인도할 분을 보내 주시라는 소망 속에 성찬식 형태가 없는 성찬식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고전3:16에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습니다. 구약의 그 성전이 신약 우리에게는 나 자신이 성전입니다. 욜2:13에서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라 했습니다. 주님이 요6장에서 떡을 먹인 뒤 그 떡 때문에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했습니다.
(신앙 상식으로)
장로교란, ‘목사’만 성찬을 인도합니다. 목사만 설교하고 목사만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정식입니다. 의사만 수술하듯이. 성경에 정해진 것은 없으나 성찬은 가장 조심할 순간이라 목사만 인도하는 것으로 장로교는 정했습니다. 공회는 최대한 장로교 노선을 존중하지만 유아세례처럼 지나치게 벗어난 것은 배제합니다. 떡과 잔을 먹고 마시지 않고는 예수님의 대속을 기념할 수 없는가? 예배당 안에서 예배드리지 않고는 예배가 아닌가? 목사 외에는 설교를 못 하는가? 성찬 예배당 목사 등을 아주 무시하는 이들도 있고, 장로교처럼 엄하게 하는 교회도 있으나, 공회는 목사 외에도 설교나 목회를 자유롭게 하고,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려 최선을 다하나 장소와 건물은 필수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말씀들 때문에 신약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신령한 면으로 노력을 해야 하나 ‘성찬’은 더 이상 줄일 수 없고 피할 수 없고 달리 할 수 없는 신앙의 가장 심장 같은 부분이어서 굳이 떡과 잔으로 진행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교리적’으로 꼭 잘라 말한다면 그 떡과 그 잔도 신령한 면이 중심입니다. 현재 떡과 잔을 직접 받을 수 없다면 그런 환경을 아시는 주님 앞에 ‘그런 날을 주시도록 소망’을 하며 지금은 신령한 면으로만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위 답변 내용은 ‘서기’님의 가르침을 받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