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 예배로 불신자 감동을 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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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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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06:50
원제: 코로나 사태에 교회가 예배를 드리면서 불신자에게 감동을 주려면 (제-관)
전염병 때문에 전국이 벌벌 떨고 난리들입니다.
그래도 교회는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맞다는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교회는 교회 일을 하면서 세상에게 몰매 맞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교계는 예배를 드리지 않아야 모범이 된다는데 그 방법은 말씀하신 대로 교회가 할 방법은 아닌 듯합니다. 어떻게 해야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전염병 때문에 전국이 벌벌 떨고 난리들입니다.
그래도 교회는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맞다는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교회는 교회 일을 하면서 세상에게 몰매 맞지 않으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교계는 예배를 드리지 않아야 모범이 된다는데 그 방법은 말씀하신 대로 교회가 할 방법은 아닌 듯합니다. 어떻게 해야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예배당 문을 열고 예배를 드리려면
그 교회 교인들이 일반 생활에서는 국가의 활동 금지조처를 훨씬 뛰어 넘는 자가 격리를 하면 됩니다.
생필품을 구매하는 마트 출입부터 전부 배달로 전환하여 자가 격리에 들어 가고, 응급실 외에는 병원의 일상 출입도 배제하며, 격일 출석인 경우 출석할 수 있는 날도 다른 학생에게 양보하고 온라인 수업에 참석하며, 직장을 다니는 분들은 최대한 휴가를 내거나 휴직을 신청하고 자영업자는 당연히 문을 닫고 웬만한 일용직이나 비정규직 직장은 휴가로 처리하지 못하면 사표를 내면서, '모든 사회 생활은 주변 주민들의 이용의 편의와 우선을 위해 포기했다. 예배당만은 가야 하겠다'고 한다면 속으로 욕하지 못하거나 그런 노력을 듣는다면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전쟁이 일어 났을 때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장군들이 자기 자녀를 가장 위험한 일선에 전부 배치를 하고, 그리고 나서 남의 집 아들들에게 목숨 걸고 나라를 지키자고 말한다면 최소한 전쟁에 남의 아들만 내몰았다는 비판은 면할 것입니다. 국가의 지도부 자녀들은 훗날 일반 가정 자녀들과 사회 생활을 할 때 경쟁에서 앞 설 인물들입니다. 그들이 전사하여 대폭 자리가 빈다면 일반 가정 집이 욕할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 교회 교인들이 일반 생활에서는 국가의 활동 금지조처를 훨씬 뛰어 넘는 자가 격리를 하면 됩니다.
생필품을 구매하는 마트 출입부터 전부 배달로 전환하여 자가 격리에 들어 가고, 응급실 외에는 병원의 일상 출입도 배제하며, 격일 출석인 경우 출석할 수 있는 날도 다른 학생에게 양보하고 온라인 수업에 참석하며, 직장을 다니는 분들은 최대한 휴가를 내거나 휴직을 신청하고 자영업자는 당연히 문을 닫고 웬만한 일용직이나 비정규직 직장은 휴가로 처리하지 못하면 사표를 내면서, '모든 사회 생활은 주변 주민들의 이용의 편의와 우선을 위해 포기했다. 예배당만은 가야 하겠다'고 한다면 속으로 욕하지 못하거나 그런 노력을 듣는다면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전쟁이 일어 났을 때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장군들이 자기 자녀를 가장 위험한 일선에 전부 배치를 하고, 그리고 나서 남의 집 아들들에게 목숨 걸고 나라를 지키자고 말한다면 최소한 전쟁에 남의 아들만 내몰았다는 비판은 면할 것입니다. 국가의 지도부 자녀들은 훗날 일반 가정 자녀들과 사회 생활을 할 때 경쟁에서 앞 설 인물들입니다. 그들이 전사하여 대폭 자리가 빈다면 일반 가정 집이 욕할 일은 아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