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글(12674번)의 내용 일부를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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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12674번)의 내용 일부를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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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의 내용 중에


(원글)

"기본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지않고 바로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이며"


(질문)

윗 글에서 기본구원은 믿음이 필요없고 바로 구원이 된다는 것인지?


(답글12674번)

이미 영육이 죽어있기 때문에 먼저 영을 살리려면 성령의 일방적 역사로 살릴 수밖에 없다고 한 것

그래서 믿음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을 살린다고 한 것

중생은 우리가 알기도 전에 중생이 된다는 점 때문에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이렇게 답변했지만


(수정 답글)

여기서 제 글에 대한 문제점을 갖고 스스로 비판을 해보았습니다.

이유는 저의 깨달음이 설교록에서 과거에 본 기억이 어렴풋이 본 것 같으나 확신을 못하겠고

찾아보아도 현재는 그런 부분을 보지못했습니다. 탄탄하지 않는 것은 다른 면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죽은 영을 살리는 성령의 역사는 겉으로 보기에는 성령이 믿음 없이 직접 살리는 것같지만

실제 그 내부 역사는 성령이 영에게 믿음을 주어 그 영이 믿어서 중생이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봐야하는 이유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원리가 있고

-심신도 죽은 가운데서 살아날 때 죽은 상태에서 믿음을 받아서 살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면에는 영도 같은 입장이라고 볼 수도 있고

-중생은 생활적으로 알지못할 때에 이루어지는데 그 때 믿는 역사를 감지할 수 없다고하여 영의 믿음 역사가 없다고 단정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 감지하는 것은 마음인데 그 때의 마음은 죽어있는(어두워져있는) 상태기 때문에 영의 내부의 믿음역사가 있어도 감지할 수가 없겠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수정을 한다면

다른 것은 다 동일하지만 겉으로는 죽은 영이 믿음없이 바로 성령이 살리는 역사를 하는 것같지 보이지만

실제로는 영 내부에는 성령이 믿음을 줘서 은밀한 믿음역사가 있고 그 다음 중생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기본구원도 영이 믿어서 구원얻고 심신의 기능도 심신이 믿어서 구원 얻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설교록에서 이 것에 대한 설교가 있는 것을 찾을 때까지 잠정적으로 이렇게 결론을 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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