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낙 자손과 홍수 전의 네피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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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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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07:27
홍수에 네피림이 다 죽었는데 사무엘상 17장에는 골리앗이 나오고 여호수아 14장에는 아낙 자손이 나오고 출애굽 때는 갈렙과 비교하면 스스로 메뚜기 같다 할 만큼 장대한 사람이 남아 있을까요
같은 내용의 문답이 있었습니다. 아래 답변입니다.
담당4
창세기 7장 21~23절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홍수에 땅 위의 움직이는 생물은 다 죽었고, 사람도 다 죽었다고 했습니다. 코로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고,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고 했습니다. 홍수에 방주에 있던 사람 외에는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 기록도 그렇고 실제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홍수 후에 기록된 네피림이나 아낙 자손들은 홍수 전의 그 혈통이 이어진 것이 아니고, 그와 같은 족속들이 새로 생겨났고 그 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마도 함의 자손들이 아닐까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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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보충)
담당4께서 공회 노선의 성경론을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조금 보충을 한다면
가인의 살인이란 아담에게서 나왔지 하늘에서 내려 왔거나 땅에서 솟아 나지 않았습니다. 노아 아버지 아담으로부터 노아의 아버지까지 내려 온 그 속에는 방주로 구원 받는 노아도 있었고, 노아 주변에서 물에 빠져 죽은 요소도 한 혈통에 있었습니다. 방주로 구원 얻은 노아는 당대에 그 인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120년 순종한 행위가 구원 받은 노아였습니다.
그리고 방주에 탄 자녀 3명은 노아 속에서 나왔는데 홍수 후 함의 패륜은 노아에게서 나왔지 삼촌이나 오촌 당숙에게서 받아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방주에 탄 노아 안에는 홍수 후의 함의 패륜과 야벳의 인본과 셈의 신본이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노아 홍수로 당대 모든 인체는 다 죽었지만 그들 속에 들어 있던 '세상에 관영했던 죄악'이 노아와 방주에 탄 셈 함 야벳 안에도 잠재 되어 있었습니다. 노아 때 모든 죄인이 죽으면서 그들 속에 죄악도 다 죽어 없어 지고 그리고 노아 8명의 식구는 원죄도 없고 본죄도 없는 타락 전의 아담과 같았다면 홍수 후 세상은 에덴이 되었을 것이나, 홍수 후에도 홍수 전과 만사는 같았습니다.
홍수 때 당대 영웅 호걸 대장부는 100% 죽었으나, 노아 8명의 식구 안에는 홍수 전에 범죄한 그들의 죄와 같은 죄악의 가능성이 잠복되어 방주 안에 들어 왔고 홍수 후에 노아와 자녀들이 방심하면 그들 속에 있던 죄가 바로 치솟아 오르면서 선악과를 먹던 아담 하와처럼, 또 동생을 때려 죽인 가인처럼, 또 홍수 때 죽은 당대 영웅들처럼 그런 행위는 세상 끝날까지 늘 노아와 자녀와 오늘 우리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천하의 모든 죄보다 내 속에 들어 있는 죄 하나가 나에게는 더 큰 죄가 됩니다.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는 확실히 죽어 버렸으나, 오늘도 우리 속에는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게 된 그런 유혹 그런 인격 그런 인간은 눈을 시퍼렇게 뜨고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담당4
창세기 7장 21~23절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홍수에 땅 위의 움직이는 생물은 다 죽었고, 사람도 다 죽었다고 했습니다. 코로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고,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고 했습니다. 홍수에 방주에 있던 사람 외에는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 기록도 그렇고 실제 상황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홍수 후에 기록된 네피림이나 아낙 자손들은 홍수 전의 그 혈통이 이어진 것이 아니고, 그와 같은 족속들이 새로 생겨났고 그 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마도 함의 자손들이 아닐까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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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보충)
담당4께서 공회 노선의 성경론을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조금 보충을 한다면
가인의 살인이란 아담에게서 나왔지 하늘에서 내려 왔거나 땅에서 솟아 나지 않았습니다. 노아 아버지 아담으로부터 노아의 아버지까지 내려 온 그 속에는 방주로 구원 받는 노아도 있었고, 노아 주변에서 물에 빠져 죽은 요소도 한 혈통에 있었습니다. 방주로 구원 얻은 노아는 당대에 그 인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120년 순종한 행위가 구원 받은 노아였습니다.
그리고 방주에 탄 자녀 3명은 노아 속에서 나왔는데 홍수 후 함의 패륜은 노아에게서 나왔지 삼촌이나 오촌 당숙에게서 받아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방주에 탄 노아 안에는 홍수 후의 함의 패륜과 야벳의 인본과 셈의 신본이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노아 홍수로 당대 모든 인체는 다 죽었지만 그들 속에 들어 있던 '세상에 관영했던 죄악'이 노아와 방주에 탄 셈 함 야벳 안에도 잠재 되어 있었습니다. 노아 때 모든 죄인이 죽으면서 그들 속에 죄악도 다 죽어 없어 지고 그리고 노아 8명의 식구는 원죄도 없고 본죄도 없는 타락 전의 아담과 같았다면 홍수 후 세상은 에덴이 되었을 것이나, 홍수 후에도 홍수 전과 만사는 같았습니다.
홍수 때 당대 영웅 호걸 대장부는 100% 죽었으나, 노아 8명의 식구 안에는 홍수 전에 범죄한 그들의 죄와 같은 죄악의 가능성이 잠복되어 방주 안에 들어 왔고 홍수 후에 노아와 자녀들이 방심하면 그들 속에 있던 죄가 바로 치솟아 오르면서 선악과를 먹던 아담 하와처럼, 또 동생을 때려 죽인 가인처럼, 또 홍수 때 죽은 당대 영웅들처럼 그런 행위는 세상 끝날까지 늘 노아와 자녀와 오늘 우리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천하의 모든 죄보다 내 속에 들어 있는 죄 하나가 나에게는 더 큰 죄가 됩니다.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는 확실히 죽어 버렸으나, 오늘도 우리 속에는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게 된 그런 유혹 그런 인격 그런 인간은 눈을 시퍼렇게 뜨고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