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서 잠재적 생명체 흔적 발견에 대한 나사(NASA)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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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잠재적 생명체 흔적 발견에 대한 나사(NASA)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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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3 0

목사님, 오늘 올라온 기사들인데 실제 화성에서 생명체의 흔적이 정말 발견된다면 성경을 믿는 우리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화성에도 생명체를 창조하신 것으로 보아야 하나요? 만약 실제 외계생명체가 발견된다면 기독교인 입장에서는 어떻게 이해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뉴스에서는 생명체와 관련이 없는 반응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믿는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은 이번 화성의 뉴스에 대하여 생명체의 반응이라고 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관려기사 영상과 영상내용의 스크립트를 모두 올립니다.


1. 


NASA "화성서 생명체 흔적 발견…가슴 벅찬 일" #소셜픽 / JTBC 아침& -


https://youtube.com/watch?v=Ec5NFu7K6iA&si=RgllouFe-LthLjQu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화성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증거가 지구에 도착하는 대로 추가 분석에 나섭니다.


[숀 더피/나사 국장 대행 :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화성에서 발견한 가장 명확한 생명의 징후입니다. 가슴 벅찬 일입니다.]


현지 시간 10일, 나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1년 전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가 독특한 표범 무늬의 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암석에는 철과 인, 유기 탄소가 풍부했고, 생명체의 흔적과 진흙 사이에서 일어날 법한 화학 반응이 관찰됐습니다.


NASA는 지금까지 화성에서 본 적이 없는 암석이라며 고대 생명체에 의해 만들어진 흔적으로 추측했습니다.


물론 생명체와 관련이 없는 반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억 년 전 물이 흘렀을 것으로 추측되는 네레트바 계곡에서 발견된 암석이라는 점도 생명체의 가능성에 무게를 더합니다.


[조엘 휴로비츠/행성 과학자 :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궁극적으로 이 암석을 지구로 가져와 실제로 어떤 과정에서 생겨난 흔적인지 규명하는 것입니다.


 


2. 


"화성서 잠재적 생명체 흔적 발견" NASA 긴급 브리핑에 '술렁' [지금이뉴스] / YTN -


https://youtube.com/watch?v=amHWkLx_RJ8&si=H8K-7q9RTm5oiiof


미 항공우주국(NASA)이 화성에서 탐사 중인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잠재적 생명체 흔적(potential biosignatures)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NASA는 현지시간 10일 연구자들이 네이처 저널에 게재한 논문 내용을 인용해 퍼서비어런스가 지난해 화성 분화구에서 채취한 샘플이 고대 미생물 생명체의 증거를 보존하고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잠재적 생명체 흔적이란 생물학적 기원을 가질 수 있는 물질이나 구조물을 의미하지만, 생명체의 존재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추가 데이터나 연구가 필요한 경우를 말합니다.


퍼서비어런스가 지난해 7월 채취한 암석에서는 다채로운 색의 반점처럼 보이는 부분이 발견됐는데, 이런 반점은 미생물 생명체가 암석 내 유기 탄소, 황, 인 등의 원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했을 경우 남기는 흔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샘플이 발견된 곳은 '예제로 크레이터'(Jezero Crater)로 흘러 들어간 물에 의해 형성된 고대 강 계곡인 '네레트바 밸리스'(Neretva Vallis) 가장자리에 있는 암석 노출 지형 '브라이트 엔젤'(Bright Angel) 지역입니다.


로버의 과학 장비들은 이 지층의 퇴적암이 점토와 실트로 구성돼 있음을 발견했는데, 이는 지구상에서 과거 미생물 생명체를 잘 보존해온 물질들입니다.


NASA 임시국장을 겸하고 있는 숀 더피 미 교통부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중 발사된 퍼서비어런스의 이번 발견은 우리가 지금까지 화성에서 발견한 것 중 생명체에 가장 근접한 사례"라며 "이는 화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진전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퍼서비어런스는 2020년 7월 30일 발사된 뒤 4억7천100만㎞를 비행해 2021년 2월 화성에 도착, 고대 삼각주로 추정되는 예제로 크레이터의 바닥 지역을 탐사해 왔습니다.


NASA는 당초 이 로버가 채취한 시료를 2030년대 초반에 지구로 회수할 계획이었으나, 비용 급증으로 회수 작업이 지연되며 현재 그 시기는 2040년대로 미뤄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AP 통신은 이번에 발견한 샘플 역시 화성으로부터 지구로 운반되기 전까지는 검증이 어려우며, 과학자들은 고대 화성 생명체의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지구상의 대체품과 실험실 내 연구에 의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초신자 2025.09.11 10:49  
담당님이 답변 해주셨으면 합니다.
담당8 2025.09.11 20:32  
먼저 과거 "담당"께서 답변하신 자료를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s://pkist1.net/bbs/board.php?bo_table=pkistold_7&wr_id=5144&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99%B8%EA%B3%84&sop=and

주제별 문답 정리에서 "외계"를 검색해보시면 관련 문답이 몇건 더 있으니 같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문답게시판 제일 위에 "주제별 문답 정리" 바로가기 링크가 있습니다.

20년 전에 쓴 글이지만 입장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한번 읽어보신 후에 여전히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담당 2025.09.12 17:50  
문답 게시판 상단에 '기준 문답 보관실'이라는 제목으로 들어 가 보시면 외계 생명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한 자료가 있을 듯합니다. 자료가 중복 되면 훗날 자료가 많아서 찾지 못하는 또 다른 불편이 예상 되어 기존 자료가 충분했던 질문은 먼저 검색을 추천합니다. 혹 미흡한 부분이나 이 번의 새로운 소식 때문에 다시 질문하실 내용이 있다면 구 자료를 참고하신 다음에 적어 주시면 새로운 질문에 다시 주력하겠습니다.

이 곳은 공무원들이나 외부에 흔한 사이트처럼 대충 넘어 가는 자세를 피하기 위해 27년간 주력을 해 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어떤 주제는 자료가 너무 많아서 저희 직원들도 정작 필요할 때 혼란스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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