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미리 알려주는 말씀들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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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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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18:39
구약성경은 오실 예수님을 보여주고 신약성경은 오신 예수님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예수님의 고난당하심은 예표가 많은 것 같은데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미리 알려주는, 예표가 되는 말씀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미리 알려주는 예표하는 구약성경 말씀들을 제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당님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고민이 많이 되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심을을 미리 알려주는 성경구절이 별로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신앙에 시험이 든 것 같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구약성경에서 어떻게 미리 알려주고 예표하여주는지, 특히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구약성경에서 예표하고 알려주는 성경구절들과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멜기세덱)
창14:18에서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 올 때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신약에 와서 히7:3에서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라고 했습니다.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의 분이었음을 미리 말씀했습니다. 그렇다 해도 구약에 이 말씀이 없어 아쉬울 듯합니다.
(이삭)
창22:2에서 이삭을 번제로 잡아 죽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번복이 없습니다. 그런데 준비한 수양으로 대신하고 끝이 났으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식언, 헛말 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삭에게서 난 자를 통해 하늘에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자손을 주신다 했는데 죽이라 했으니 죽이면 그 이삭을 다시 살려 자손을 주신다는 '부활'을 알게 되었습니다. 히11:19에서 구체적으로 다시 설명해 놓았습니다.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멜기세덱도 이삭도 모두 오실 주님의 구원이 우리 죄를 위해 대신 죽고, 그리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면을 가르쳤습니다.
(부활의 성구)
가장 직접적인 성구는
시편 16: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내 영혼'은 다윗의 시편이어서 다윗에만 해당 될 듯하지만 '주의 거룩한 자'는 주님을 가리킵니다. 행13:35에서 다시 명확히 밝혔습니다.
단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은 사람이 깨어난다고 했습니다. 구원의 주님의 부활 없이 인간만의 부활은 없습니다. 성경에 자는 자는 죽은 자를 말합니다.
겔37장에서 마른 뼈만 남은 것을 군대로 부활시킨 말씀이 있습니다. 죄로 죽은 인생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부활이라는 것은 죄 없는 메시야가 대신 죽고 부활을 해야 해결이 됩니다.
(참고로)
여호와의 증인에게 시달리다 보면 삼위일체를 딱 부러지게 성경에 기록해 주셨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뻔했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애매하게 적혀 있어서 여호와의증인이 나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명확하면 또 다른 이단이 나옵니다. 다 막아 내려면 요21:25에서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 온 우주에 쌓이도록 적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다 읽지를 못해서 또 모르게 됩니다.
성경은 지리서로 적지 않았고, 성경은 진화론자를 막기 위해 창조과학적으로 적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들을 위해 그들을 막는다고 그 한 목적으로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대신 성경은 어느 한 주제만 가지고 보면 미흡해 보이는데 한 말씀씩 하나하나 깨닫고 알아 가다 보면 그 어떤 인간이 그 어떤 논리로 그 어떤 거짓말과 유혹을 해도 다 막아 낼 수 있는 근본 이치를 간추려 '최소한의 기록'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성경만 있으면 충분히 다 해결할 수가 있어 오히려 감사한 것입니다.
다 적지 않으시고 또는 애매하게 적은 부분은 전부 이단이 들고 나섭니다. 그래서 얼핏 보면 성경은 허점 투성이 같은데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서툴게 적어 놓았겠습니까? 저희가 좀 조급하고 저희가 시야가 좁아서 잘 사용하지 못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것입니다.
수학의 공식은 최소한의 요약입니다. 그 요약 하나만 잘 파악하면 그 분야의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공식으로 요약하지 않고 해당 되는 문제를 전부 다 적어 놓고 명료하게 만들려면 수도 없습니다. 수학은 잘 몰라서 설명이 애매해졌습니다. 곱하기로 말하면 9 X 9 = 81개만 외우면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것은 자유자재가 됩니다. 그런데 224를 224번 더하면 얼마가 되는지 숫자판에 적어 놓으면 얼마나 명확하겠습니까만 구구단만 적어 놓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하고 그 활용과 이해와 원리를 파악하면 224를 224번 더하는 것은 순식간이 됩니다. 224억을 224억번 더하는 것도 구구단 안에 다 있습니다. 성경의 기록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 눈에 명확한 것은 실은 내게 명확한 것이고 내 마음에 개운한 것이고 내 믿음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데 이 모든 것은 나의 주관, 나의 착시입니다. 귀신은 그 쪽으로 들어 오지 않고 다른 문제를 들고 들어 옵니다. 그 예상 문제를 다 적어 놓으려면 온 우주에 쌓아도 불가합니다. 비유가 아니라 실제가 그렇습니다.
1 + 1 = 3이 아니다
1 + 1 = 4가 아니다.
이렇게 틀린 것을 모든 숫자로 다 적다 보면 무한으로 나갑니다.
그렇게 가르치지 않고 1 + 1 = 2다. 이렇게 맞는 답을 내는 방법 하나를 가르치면 2가 아닌 것은 따질 것 없이 다 틀렸다 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보다 명확한 것은 과거로 갈수록 육체의 이스라엘이며 초기여서 뚜렷하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속한 것은 장성한 사람이 알아 가는 추상적인 것이어서 신약은 애매합니다. 더 애매한 것은 사실 우리가 가야 할 천국입니다. 성경에 천국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지 않았습니다. 이 땅 위에 우리에게는 천국의 강남이 어디이며 어떤 신앙가가 강남의 빌딩을 가질지 자세히 적어 주면 힘이 나서 열심히 믿겠는데 천국 자체를 거의 그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려 놓을 수 없는 무한의 세계이며 너무 차원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은 없어서 적지 않은 것이 아니고 우리를 애태우려고 그런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거의 적지 않고 대부분 세상 것으로 비교하도록 조금 적어 놓았는데 바로 이 힌트 하나를 붙들고 우리가 심령으로 묵상하며 말씀으로 하나씩 그려 나가다 보면 무한한 천국을 알아 가는 데 훨씬 빠릅니다.
설명하기가 조금 애매한 질문이어서 일단 이 정도로 적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다시 적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다만 딱 부러지게 설명하기 어려운 이런 질문일수록 즉문즉답으로 가지 마시고 조금 숨을 쉬고 생각을 조금 하신 다음에 적어 주시면 아마 이해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혹 다른 질문 때문에 이 곳에 재질문을 올리다가 묻혀질 수 있다면 새 글을 하나 올려서 몇 일의 어느 글에 재질문이 있다고 적어 주시면 답변을 적은 뒤 해당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창14:18에서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 올 때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고 했습니다. 알고 보니 신약에 와서 히7:3에서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라고 했습니다.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의 분이었음을 미리 말씀했습니다. 그렇다 해도 구약에 이 말씀이 없어 아쉬울 듯합니다.
(이삭)
창22:2에서 이삭을 번제로 잡아 죽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은 번복이 없습니다. 그런데 준비한 수양으로 대신하고 끝이 났으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식언, 헛말 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이삭에게서 난 자를 통해 하늘에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자손을 주신다 했는데 죽이라 했으니 죽이면 그 이삭을 다시 살려 자손을 주신다는 '부활'을 알게 되었습니다. 히11:19에서 구체적으로 다시 설명해 놓았습니다.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멜기세덱도 이삭도 모두 오실 주님의 구원이 우리 죄를 위해 대신 죽고, 그리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면을 가르쳤습니다.
(부활의 성구)
가장 직접적인 성구는
시편 16:10,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내 영혼'은 다윗의 시편이어서 다윗에만 해당 될 듯하지만 '주의 거룩한 자'는 주님을 가리킵니다. 행13:35에서 다시 명확히 밝혔습니다.
단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은 사람이 깨어난다고 했습니다. 구원의 주님의 부활 없이 인간만의 부활은 없습니다. 성경에 자는 자는 죽은 자를 말합니다.
겔37장에서 마른 뼈만 남은 것을 군대로 부활시킨 말씀이 있습니다. 죄로 죽은 인생은 영원한 사망입니다. 부활이라는 것은 죄 없는 메시야가 대신 죽고 부활을 해야 해결이 됩니다.
(참고로)
여호와의 증인에게 시달리다 보면 삼위일체를 딱 부러지게 성경에 기록해 주셨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뻔했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애매하게 적혀 있어서 여호와의증인이 나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명확하면 또 다른 이단이 나옵니다. 다 막아 내려면 요21:25에서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 온 우주에 쌓이도록 적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다 읽지를 못해서 또 모르게 됩니다.
성경은 지리서로 적지 않았고, 성경은 진화론자를 막기 위해 창조과학적으로 적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들을 위해 그들을 막는다고 그 한 목적으로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대신 성경은 어느 한 주제만 가지고 보면 미흡해 보이는데 한 말씀씩 하나하나 깨닫고 알아 가다 보면 그 어떤 인간이 그 어떤 논리로 그 어떤 거짓말과 유혹을 해도 다 막아 낼 수 있는 근본 이치를 간추려 '최소한의 기록'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성경만 있으면 충분히 다 해결할 수가 있어 오히려 감사한 것입니다.
다 적지 않으시고 또는 애매하게 적은 부분은 전부 이단이 들고 나섭니다. 그래서 얼핏 보면 성경은 허점 투성이 같은데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서툴게 적어 놓았겠습니까? 저희가 좀 조급하고 저희가 시야가 좁아서 잘 사용하지 못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것입니다.
수학의 공식은 최소한의 요약입니다. 그 요약 하나만 잘 파악하면 그 분야의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공식으로 요약하지 않고 해당 되는 문제를 전부 다 적어 놓고 명료하게 만들려면 수도 없습니다. 수학은 잘 몰라서 설명이 애매해졌습니다. 곱하기로 말하면 9 X 9 = 81개만 외우면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것은 자유자재가 됩니다. 그런데 224를 224번 더하면 얼마가 되는지 숫자판에 적어 놓으면 얼마나 명확하겠습니까만 구구단만 적어 놓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하고 그 활용과 이해와 원리를 파악하면 224를 224번 더하는 것은 순식간이 됩니다. 224억을 224억번 더하는 것도 구구단 안에 다 있습니다. 성경의 기록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 눈에 명확한 것은 실은 내게 명확한 것이고 내 마음에 개운한 것이고 내 믿음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데 이 모든 것은 나의 주관, 나의 착시입니다. 귀신은 그 쪽으로 들어 오지 않고 다른 문제를 들고 들어 옵니다. 그 예상 문제를 다 적어 놓으려면 온 우주에 쌓아도 불가합니다. 비유가 아니라 실제가 그렇습니다.
1 + 1 = 3이 아니다
1 + 1 = 4가 아니다.
이렇게 틀린 것을 모든 숫자로 다 적다 보면 무한으로 나갑니다.
그렇게 가르치지 않고 1 + 1 = 2다. 이렇게 맞는 답을 내는 방법 하나를 가르치면 2가 아닌 것은 따질 것 없이 다 틀렸다 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보다 명확한 것은 과거로 갈수록 육체의 이스라엘이며 초기여서 뚜렷하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속한 것은 장성한 사람이 알아 가는 추상적인 것이어서 신약은 애매합니다. 더 애매한 것은 사실 우리가 가야 할 천국입니다. 성경에 천국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지 않았습니다. 이 땅 위에 우리에게는 천국의 강남이 어디이며 어떤 신앙가가 강남의 빌딩을 가질지 자세히 적어 주면 힘이 나서 열심히 믿겠는데 천국 자체를 거의 그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려 놓을 수 없는 무한의 세계이며 너무 차원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은 없어서 적지 않은 것이 아니고 우리를 애태우려고 그런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거의 적지 않고 대부분 세상 것으로 비교하도록 조금 적어 놓았는데 바로 이 힌트 하나를 붙들고 우리가 심령으로 묵상하며 말씀으로 하나씩 그려 나가다 보면 무한한 천국을 알아 가는 데 훨씬 빠릅니다.
설명하기가 조금 애매한 질문이어서 일단 이 정도로 적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다시 적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다만 딱 부러지게 설명하기 어려운 이런 질문일수록 즉문즉답으로 가지 마시고 조금 숨을 쉬고 생각을 조금 하신 다음에 적어 주시면 아마 이해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혹 다른 질문 때문에 이 곳에 재질문을 올리다가 묻혀질 수 있다면 새 글을 하나 올려서 몇 일의 어느 글에 재질문이 있다고 적어 주시면 답변을 적은 뒤 해당 글은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