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으면 하나님 종, 틀리면 마귀 종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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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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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00:00
1.성경의 경우
마16:19에서 베드로가 천국 열쇠를 받은 것은 17절에서 아버지께 붙들렸기 때문입니다.
마16:23에서 예수님은 베드로가 사단에게 붙들려 말하자 바로 '사단아!'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믿으시면
이 말씀을 따라 옳으면 하나님 종으로 순종하고 틀리면 거부하고 살면 됩니다.
이처럼 명백한데도
목회자들과 주변 교인에게 휩쓸려 목회자가 어떻게 하든 말든 순종하고 산다면
질문자께서는 갈1:10 말씀대로 사람을 기쁘게 하는 분이니 그리스도의 종은 아닙니다.
2.교회사의 경우
천주교 1천년 역사를 통해
천주교는 교황과 신부들의 말을 무조건 따르라 했고 그렇게 따라간 것이 당시 천주교이고
그 말이 틀렸다고 하여 나온 것이 오늘의 우리 기독교 전부입니다.
현재 '개신교'라고 하는 이름은 전부 천주교의 이런 제도를 반대해서 출발한 곳입니다.
현재 '개혁주의'라는 표현을 쓰는 국내 모든 교회와 신학교는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중이 고기를 먹자 하는 말이 틀렸듯이
유교인이 제사를 지내지 말자는 말이 틀렸듯이
오늘 교회가 목회자에 대하여 옳은지 그른지 살펴보지 않는다면 기본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3.문제는 자기 자신
이렇게 성경과 교회사를 통해 명백한 문제인데도
목회자 협박과 주변 사람들의 추세와 분위기를 이기지 못하여 그렇게 살고 있다면
옆에서 다른 사람이 그런 신앙으로부터 자기를 구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먹어 줄 수 없듯이 대신 화장실에 가 줄 수가 없듯이
이렇게 명백한 문제를 두고도 목회자 협박에 떨고 있다면 다른 수가 없습니다.
4.조심할 것은
①잘못 판단할까 신중할 것
목회자들이 자기들은 무슨 말을 하든 행동을 하든 하나님의 종이니 섬기라고 하듯이
교인들은 자기 속에 목회자가 틀렸다고 생각한 것은 무조건 다 틀렸다 생각하기 쉬운데
목회자도 틀릴 수 있으니 그들의 언행을 먼저 잘 살피고 따라가야 하듯이
목회자를 틀렸다고 생각하는 교인도 잘못 판단하는 수가 있으므로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만일 확실하게 틀렸다는 것이 단정 되면 그때는 그 목회자의 그 지시는 따를 수 없습니다.
만일 계속 반복이 된다면 교회를 옮기거나 목회자를 바꾸어야 할 문제가 생깁니다.
이때도 조심할 것은 다른 교회로 가도 그곳에도 꼭 같을 것이니 어떻게 할 것인가?
모든 면을 잘 살펴서 신중하게 대처해야 할 문제입니다.
②틀린 것을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것도 신중할 것
한번 죄를 지었다고 해서 사형을 시킨다면 이 나라 5천만명은 다 죽어야 할 것입니다.
과연 틀렸는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신중하게 연구하고 살펴보기도 해야 하고
틀린 일의 성격상 알고만 있고 남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목이 터지도록 외쳐야 할 것도 있습니다.
어떤 잘못은 따지고 있을 일이 아니라 소돔 고모라를 떠나듯 도망을 가야 할 것도 있으니
만사 신중하게 잘 생각해야 합니다.
공회 내에도 백목사님 사후 그런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타 교단보다는 훨씬 건전하지만 그래도 교인의 체감은 외부나 같다 할 수도 있습니다.
공회 내 교인도 교역자의 이런 저런 잘못을 지켜 보며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있는데
떠난 뒤에 떠나지 않았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분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③전체적으로
교인의 선택입니다. 즉, 질문자의 선택입니다. 자기 구원을 두고 자기가 결정해야 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체육 음악 미술 관광에 관심이 많으면 공부는 그만큼 포기해야 하고
학교를 다니며 그 모든 것을 누르고 공부에 집중한 학생에게는 앞날이 많을 것입니다.
교회 선택도 그러합니다.
인간들이 모여사는 곳이므로 어디에나 꼭 같은 어려움 문제점 모순 비리는 가득합니다만
공부 중심 학교를 다니든 놀고 먹는 학교를 다니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문제입니다.
그래도 공회 교회가 타 교단보다는 건전하고 신앙생활에 유리할 것입니다.
그대신 갑갑하고 답답하고 견딜 수 없는 많은 불편이 있을 것입니다.
이 홈의 이 게시판은 누구나 오시는 곳이므로 일반적으로 객관적 답변 위주로 하였지만
질문자 같은 분은 공회 교회를 다녀야 하는데 타 교단으로 출석하신 것 자체가 불행입니다.
늑대가 두루미집에 가서 식사를 하려면 참으로 고통이 많은 법이고
두루미가 늑대집에 가서 먹고 살려면 불안하고 고통스런 것이 참으로 많은 법입니다.
늑대에게도 늑대 소굴 안에 별별 불편이 많아도 그래도 늑대는 늑대굴이 낫고
두루미끼리 모여도 별별 문제가 많겠으나 역시 그럴 것입니다.
공회 혹회자의 한 사람으로
공회 출신 교인들이 너희 목회자들 때문에 우리가 이 모양 이 꼴이라 한다면!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가서
공회 목회자들 때문에 공회를 나갔다 이렇게 되었다!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일반 교단 교인이 목회자가 위협을 해서 무조건 따라 갔습니다! 변명할 수 없습니다.
마16:19에서 베드로가 천국 열쇠를 받은 것은 17절에서 아버지께 붙들렸기 때문입니다.
마16:23에서 예수님은 베드로가 사단에게 붙들려 말하자 바로 '사단아!'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믿으시면
이 말씀을 따라 옳으면 하나님 종으로 순종하고 틀리면 거부하고 살면 됩니다.
이처럼 명백한데도
목회자들과 주변 교인에게 휩쓸려 목회자가 어떻게 하든 말든 순종하고 산다면
질문자께서는 갈1:10 말씀대로 사람을 기쁘게 하는 분이니 그리스도의 종은 아닙니다.
2.교회사의 경우
천주교 1천년 역사를 통해
천주교는 교황과 신부들의 말을 무조건 따르라 했고 그렇게 따라간 것이 당시 천주교이고
그 말이 틀렸다고 하여 나온 것이 오늘의 우리 기독교 전부입니다.
현재 '개신교'라고 하는 이름은 전부 천주교의 이런 제도를 반대해서 출발한 곳입니다.
현재 '개혁주의'라는 표현을 쓰는 국내 모든 교회와 신학교는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중이 고기를 먹자 하는 말이 틀렸듯이
유교인이 제사를 지내지 말자는 말이 틀렸듯이
오늘 교회가 목회자에 대하여 옳은지 그른지 살펴보지 않는다면 기본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3.문제는 자기 자신
이렇게 성경과 교회사를 통해 명백한 문제인데도
목회자 협박과 주변 사람들의 추세와 분위기를 이기지 못하여 그렇게 살고 있다면
옆에서 다른 사람이 그런 신앙으로부터 자기를 구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먹어 줄 수 없듯이 대신 화장실에 가 줄 수가 없듯이
이렇게 명백한 문제를 두고도 목회자 협박에 떨고 있다면 다른 수가 없습니다.
4.조심할 것은
①잘못 판단할까 신중할 것
목회자들이 자기들은 무슨 말을 하든 행동을 하든 하나님의 종이니 섬기라고 하듯이
교인들은 자기 속에 목회자가 틀렸다고 생각한 것은 무조건 다 틀렸다 생각하기 쉬운데
목회자도 틀릴 수 있으니 그들의 언행을 먼저 잘 살피고 따라가야 하듯이
목회자를 틀렸다고 생각하는 교인도 잘못 판단하는 수가 있으므로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만일 확실하게 틀렸다는 것이 단정 되면 그때는 그 목회자의 그 지시는 따를 수 없습니다.
만일 계속 반복이 된다면 교회를 옮기거나 목회자를 바꾸어야 할 문제가 생깁니다.
이때도 조심할 것은 다른 교회로 가도 그곳에도 꼭 같을 것이니 어떻게 할 것인가?
모든 면을 잘 살펴서 신중하게 대처해야 할 문제입니다.
②틀린 것을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것도 신중할 것
한번 죄를 지었다고 해서 사형을 시킨다면 이 나라 5천만명은 다 죽어야 할 것입니다.
과연 틀렸는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신중하게 연구하고 살펴보기도 해야 하고
틀린 일의 성격상 알고만 있고 남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목이 터지도록 외쳐야 할 것도 있습니다.
어떤 잘못은 따지고 있을 일이 아니라 소돔 고모라를 떠나듯 도망을 가야 할 것도 있으니
만사 신중하게 잘 생각해야 합니다.
공회 내에도 백목사님 사후 그런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타 교단보다는 훨씬 건전하지만 그래도 교인의 체감은 외부나 같다 할 수도 있습니다.
공회 내 교인도 교역자의 이런 저런 잘못을 지켜 보며 교회를 떠난 사람들이 있는데
떠난 뒤에 떠나지 않았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분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③전체적으로
교인의 선택입니다. 즉, 질문자의 선택입니다. 자기 구원을 두고 자기가 결정해야 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체육 음악 미술 관광에 관심이 많으면 공부는 그만큼 포기해야 하고
학교를 다니며 그 모든 것을 누르고 공부에 집중한 학생에게는 앞날이 많을 것입니다.
교회 선택도 그러합니다.
인간들이 모여사는 곳이므로 어디에나 꼭 같은 어려움 문제점 모순 비리는 가득합니다만
공부 중심 학교를 다니든 놀고 먹는 학교를 다니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문제입니다.
그래도 공회 교회가 타 교단보다는 건전하고 신앙생활에 유리할 것입니다.
그대신 갑갑하고 답답하고 견딜 수 없는 많은 불편이 있을 것입니다.
이 홈의 이 게시판은 누구나 오시는 곳이므로 일반적으로 객관적 답변 위주로 하였지만
질문자 같은 분은 공회 교회를 다녀야 하는데 타 교단으로 출석하신 것 자체가 불행입니다.
늑대가 두루미집에 가서 식사를 하려면 참으로 고통이 많은 법이고
두루미가 늑대집에 가서 먹고 살려면 불안하고 고통스런 것이 참으로 많은 법입니다.
늑대에게도 늑대 소굴 안에 별별 불편이 많아도 그래도 늑대는 늑대굴이 낫고
두루미끼리 모여도 별별 문제가 많겠으나 역시 그럴 것입니다.
공회 혹회자의 한 사람으로
공회 출신 교인들이 너희 목회자들 때문에 우리가 이 모양 이 꼴이라 한다면!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가서
공회 목회자들 때문에 공회를 나갔다 이렇게 되었다!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일반 교단 교인이 목회자가 위협을 해서 무조건 따라 갔습니다! 변명할 수 없습니다.
비판적인 시각
안녕하세요, 목사님.
자주 이곳에 들러 은혜를 받고가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타교회(대형)에 다니고있지만, 제 신앙의 뿌리는 총공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다니는 교회의 행정들을 볼때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가스펠을 찬송가 대용으로 쓰는것은, 시대마다 찬송이 다를수도 있다는 판단에
적응을 하고있습니다만, 교회 앞마당에서 바자회를 한다던지...
성경봉독 후에 축가와 광고를 해서 예배의 말씀의 맥을 끊어놓는것에 대한 의구심등..
새신자들을 위한 열린예배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행정들을 볼때마다
속화된 교회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제 질문의 부연설명에 지나지않습니다.
제 신앙과 맞지않다면 옮기는게 답이겠지요.
제 가족과 함께 다니기때문에 가족에게 이러한 제 생각을 말했더니,
비판적인 시각은 사단의생각이다, 그런생각은 흘러버려라.
다 목회자가 필요해서 그렇게 행정을 하는것이다.
교회에 대하여 비판적인 것은 너가 교만하기때문이다. 너가 목회자보다 신앙이 낫다고 생각하느냐..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대화가 오갈때 목회자를 비난한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럼, 신앙주관도없이 교회가 하라는대로 다 해야만 하는가"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과거 신사참배때 한국의 모든교회가 신사참배가 옳다고 주장하였던것이 기억났습니다.
교회가 하는일은 비판도 해서는 안되는것일까요?
저는 그렇게배우지 않았던거 같은데....
예수님은 분명 성전에서 사고파는 매매행위하는자들을 쫓아내셨고,
때문에 제 눈에는 성전앞마당에서 바자회나 기타 무슨 행사들을 사고파는행위로 하는것들이 틀렸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 가족의 말처럼 참여하지 않으면 되는것이겠지요.
제가 오늘 드렸던 예배에서는 어떤 가수를 불러 특송을 시키는데 영화 "코요테 어글리 OST"를 부르고, 그 다음에 가스펠을 하나 부르는데, 자막으로 영문가사와 해석된 가사를보니.. 전혀 성전에서 불릴만한 내용이아니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 역겨움을 기억하면 화가나는데...
비판하는 생각을 사단이 넣어주는것일까요?
백목사님 설교중에 기억나는것이 하나있습니다.
"목사가 잘못된 교훈을 전하면 따라가야하나 따라가지말아야하나.."였던가요..
분명 저를 어린시절부터 훈육하셨던 백목사님은 말씀을 배우면서도 이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가, 사단의 말을 전하는가 성경에 비추어 판단하라고 하셨던거같은데.
왜 저에게 목회자를 판단하면 죄가된다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티기독인들이 올렸던 어떤 동영상이생각납니다.
부흥강사인 어떤 목사님이 목회자와 그사모님 모셔놓고 강의하면서 하시는소리가
"교인들이 내 양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방법... 여집사더러 팬티를 내려보라 해서 내리면 내 양이고, 아니면 내양이 아니다. 또 어떤 교인더러 집문서를 가져오라해서 아무말없이 가져오면 내 양이고, 왜냐고 물어보면 내양이 아니다"라고 우스갯소리인지 진짜진심으로 하는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동영상을 본기억이있습니다.
전 이걸보고 기가막혔는데... 내 가족들은 그래도 입을 닫으라합니다.
교회가 잘못하고있다고 말하는것이 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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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자주 이곳에 들러 은혜를 받고가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타교회(대형)에 다니고있지만, 제 신앙의 뿌리는 총공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다니는 교회의 행정들을 볼때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가스펠을 찬송가 대용으로 쓰는것은, 시대마다 찬송이 다를수도 있다는 판단에
적응을 하고있습니다만, 교회 앞마당에서 바자회를 한다던지...
성경봉독 후에 축가와 광고를 해서 예배의 말씀의 맥을 끊어놓는것에 대한 의구심등..
새신자들을 위한 열린예배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행정들을 볼때마다
속화된 교회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제 질문의 부연설명에 지나지않습니다.
제 신앙과 맞지않다면 옮기는게 답이겠지요.
제 가족과 함께 다니기때문에 가족에게 이러한 제 생각을 말했더니,
비판적인 시각은 사단의생각이다, 그런생각은 흘러버려라.
다 목회자가 필요해서 그렇게 행정을 하는것이다.
교회에 대하여 비판적인 것은 너가 교만하기때문이다. 너가 목회자보다 신앙이 낫다고 생각하느냐..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대화가 오갈때 목회자를 비난한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럼, 신앙주관도없이 교회가 하라는대로 다 해야만 하는가"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과거 신사참배때 한국의 모든교회가 신사참배가 옳다고 주장하였던것이 기억났습니다.
교회가 하는일은 비판도 해서는 안되는것일까요?
저는 그렇게배우지 않았던거 같은데....
예수님은 분명 성전에서 사고파는 매매행위하는자들을 쫓아내셨고,
때문에 제 눈에는 성전앞마당에서 바자회나 기타 무슨 행사들을 사고파는행위로 하는것들이 틀렸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물론, 제 가족의 말처럼 참여하지 않으면 되는것이겠지요.
제가 오늘 드렸던 예배에서는 어떤 가수를 불러 특송을 시키는데 영화 "코요테 어글리 OST"를 부르고, 그 다음에 가스펠을 하나 부르는데, 자막으로 영문가사와 해석된 가사를보니.. 전혀 성전에서 불릴만한 내용이아니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 역겨움을 기억하면 화가나는데...
비판하는 생각을 사단이 넣어주는것일까요?
백목사님 설교중에 기억나는것이 하나있습니다.
"목사가 잘못된 교훈을 전하면 따라가야하나 따라가지말아야하나.."였던가요..
분명 저를 어린시절부터 훈육하셨던 백목사님은 말씀을 배우면서도 이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가, 사단의 말을 전하는가 성경에 비추어 판단하라고 하셨던거같은데.
왜 저에게 목회자를 판단하면 죄가된다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티기독인들이 올렸던 어떤 동영상이생각납니다.
부흥강사인 어떤 목사님이 목회자와 그사모님 모셔놓고 강의하면서 하시는소리가
"교인들이 내 양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방법... 여집사더러 팬티를 내려보라 해서 내리면 내 양이고, 아니면 내양이 아니다. 또 어떤 교인더러 집문서를 가져오라해서 아무말없이 가져오면 내 양이고, 왜냐고 물어보면 내양이 아니다"라고 우스갯소리인지 진짜진심으로 하는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동영상을 본기억이있습니다.
전 이걸보고 기가막혔는데... 내 가족들은 그래도 입을 닫으라합니다.
교회가 잘못하고있다고 말하는것이 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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