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에서 인정할 수 없는 내용 때문

문의답변      


이 노선에서 인정할 수 없는 내용 때문

분류
yilee 0
부공2 소속 장기상목사님께서 백목사님 설교자료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드셨고

대구공회의 김광집사님이라는 분도 같은 취지의 프로그램을 만드신 적이 있었습니다.


앞사람들이 만든 것을 가지고 뒷사람이 프로그램을 만들면 분명히 더 편리할 것이고

또 다른 사람이 새로운 것을 만들면 앞에 것을 참고하고 불편한 점을 보완할 것이므로

이런 기술에 관한 것은 항상 새 것이 이용의 편리면에서는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현상은 세상에 수도 없는 기술들이 그렇게 발전이 되었으며

성경은 해 아래 새것이 없다 하신 말씀으로 이런 면을 미리 가르쳤습니다.


이 홈은


설교록 자료를 얼마나 쉽게 편리하게 잘 이용을 하도록 하느냐는 기술 문제보다

설교록 자료 자체를 얼마나 충실하게 잘 전파하느냐는 것까지만 관심이 있습니다.


사용 기술이라는 것은 좁은 눈으로 보면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해 주지만

넓은 눈으로 보면 편리하고 쉬운 만큼 신령한 면에서 다른 손해가 있습니다.


우선 개발 된 프로그램 중에서 공개와 비공개로 나뉜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 여부에 상관없이 답변자는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 이 홈 정도의 편리만 가지고도 너무 편리해서 극히 위험하고 염려할 정도이며

그런 위험성이 곳곳에 나타나고 있어 늘 마음에 짐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편리한 것을 찾고 소개하고 개발하다 보면 넘쳐서 실패할까 염려합니다.


질문하신 선지자 프로그램은


그 내용이 백영희 관련 신앙자료라는 점이나 프로그램의 편리성이 문제가 아니라

그 프로그램 내용 중에 이 노선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단성 교리들이 있고

이런 내용들이 백영희 자료와 너무 복잡하게 섞여 있어 이 홈으로서는 소개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소속과 노선에 상관없이 가장 옳고 바른 것을 찾아 전하려는 곳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는 개인적 취향과 친소 관계 등은 일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지자" 프로그램에 대하여
아는 분에게 선지자 프로그램 소개를 받았습니다. 사용하기 편리하게 잘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홈에서 소개하지 않기 때문에 찜찜한 마음입니다. 비록 가는 길이 달라도 백 목사님 관련 글이나 자료는 이 홈에서 일일이 소개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더욱 궁금해집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6484
    궁금이
    2007.10.08월
  • 6483
    yilee
    2007.10.08월
  • 6482
    무명씨
    2007.10.14일
  • 6481
    yilee
    2007.10.14일
  • 6480
    주교반사
    2007.10.08월
  • 6479
    편집부
    2007.10.08월
  • 6478
    나약한사람
    2007.10.08월
  • 6477
    yilee
    2007.10.08월
  • 6476
    신학생
    2007.10.05금
  • 6475
    yilee
    2007.10.06토
  • 6474
    신학생2
    2007.10.06토
  • 6473
    yilee
    2007.10.06토
  • 6472
    신학생
    2007.09.29토
  • 6471
    yilee
    2007.09.30일
  • 6470
    집사
    2007.09.28금
  • 6469
    yilee
    2007.09.29토
  • 6468
    주일학생
    2007.09.28금
  • 6467
    yilee
    2007.09.29토
  • 6466
    시온산
    2007.09.27목
  • 6465
    시온산
    2007.09.27목
  • 6464
    참고3
    2007.09.27목
  • 6463
    help4
    2007.09.20목
  • 6462
    yilee
    2007.09.21금
  • 6461
    신학생3
    2007.09.17월
  • 6460
    yilee
    2007.09.18화
State
  • 현재 접속자 191(1) 명
  • 오늘 방문자 6,47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5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