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의 기준은 각자 자기 상황에서 결정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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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의 기준은 각자 자기 상황에서 결정할 문제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출애굽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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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을 찾아보셨으면


①구약 긍휼의 법을 참고한다면


어미의 젖으로 염소 새끼를 삶는 것을 출34:26에서 금했습니다.

이는 잔인한 행동을 금한 구약의 법입니다.


신약은 구약처럼 어떤 행동이 잔인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해놓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이런 말씀을 생각하면서

오늘 우리 각자가 자기 형편 자기 신앙 자기의 개별적 상황을 가지고

짐승을 어떻게 상대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기쁘하실지 생각하여


자기 양심에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하면 그것이 의로운 것이고

자기 양심에 어긋나면 하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②한 가지 조심하실 것은


현재 동물애호가들이나 언론이나 일반인들이 여론으로 비판하거나 칭찬하는 것은

참고로만 들으시고 그것을 무조건 기준으로 삼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모를 모시기 싫다고 부부싸움을 하고 결국 부모를 양로원에 고려장을 시키는 사람들이

애완용 개 밥 한 끼를 굶겼다고 개를 학대했다고 눈물을 흘리거나 분개한다면

죄송하지만 이 홈 생각에는 미친ㄴㄴ입니다.

그들은 개만도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③신약의 딤전4:4에서는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했으니

우리가 개를 잡아 먹고 소를 일시키고 양가죽을 벗겨 옷을 해입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유럽의 동물애호가들 기준으로 말하면

양가죽을 벗겨 옷을 해 입는 것이

마치 사람 가죽을 벗겨 옷 해입은 것처럼 비판을 하지만

타락한 아담 하와에게 즉시 가죽옷을 해입힌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도록 허락한 것은 서슴치 말고 감사히 사용하고

하나님께서 주지 않은 것을 무리하게 가지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풀 한 포기에게도 주신 자유성이 있는데 우리가 필요해서 베고 먹는 것이 아니고

생명 짓밟고 죽이는 것을 취미로 삼아 함부로 대하는 것은 자기 인격을 위해서라도 삼가해야 합니다.


2.수 년 전에


영동고속도로에서 목사님 몇 분이 승용차를 잠깐 도로변에 세우고 트렁크를 열었는데 개가 도망을 갔습니다. 그 개는 개장국을 맛있게 해먹으려고 개를 몽둥이로 때려 잡아서 죽은 줄 알고 싣고 가는 중이었는데 이상해서 열어보니까 죽지 않고 있다가 도망을 간 것입니다. 목사님들이 그 개를 다시 잡으려고 몽둥이를 들고 도로 주변을 뛰어 다니다가 뉴스에 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정도라면 목회자의 품행도 죄에 해당된다고 할 정도였고

이 정도라면 성경이 금한 학대죄에 해당된다고 판결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만일 다른 사람들은 모르되 그들만 아는 특별한 사정이 있었더라면 단죄할 수 없습니다.


각자 자기 양심으로 자기 신앙과 현실을 잘 살펴

각자가 알아서 결정할 일입니다.
[주해] 동물 학대도 죄인가요?
제목분류 : [~성경~주해~출애굽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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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수동 개지옥 사건을 보고 든 생각인데요


동물학대도 죄인가요?


저도 개들이 좀 불쌍하긴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사육사만 비난하고 개를 귀하게 여기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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