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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성경개론' 교재를 재촉 받을 때는 남의 일처럼 지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답변자 제 자신이 성경을 다시 자세히 살필 다급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지난 9.24. 답변자 생활에 중대한 변화가 필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후 9.25.부터 다시 고정으로 성경연구 시간을 따로 갖고 있습니다.

이 홈 운영에 차질이 생기는 일이 있다 해도 답변자 저 자신이 다시 연구해야 하기 때문에

매일 상당 시간을 성경연구에 매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문답게시판 목록 제일 위에 숙제로 올려 놓은 것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천하 어떤 무엇보다 '성경'보다 더 바쁜 것이 있겠습니까?

이번 질문자 말씀에 가책을 느낍니다. 며칠 전에도 그렇게 가책을 느낄 일이 있었습니다.

덜 중요한 일에 시간을 보내고 여러 일에 파묻혀 더 중요한 것을 놓치지 말라는 채찍이니

잘 기억하고 매일 노력하겠습니다.


곧 이 게시판 어느 장소에 진행하는 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성경공부는
예전에 성경 각권의 개관을 소개하신다고 하셨는데 어찌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정말 바쁘시게지만은 성경을 연구하고 공부하는게

우리들에게 제일 바쁜일이 아닌지요?

꼭 부탁드립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성경개관을 공부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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