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의 현실과 오늘의 현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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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의 현실과 오늘의 현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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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양성원 과정


일반 신학교가 주력하는 신학과정은 견문 정도로 최소화하고

성경은 읽기 100회에 60여 개의 주제별 과제를 포함하여 성경연구를 최대화하고 있습니다.

성경연구에는 성경연구 방법으로 설교록 연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현직 목회자 원칙


공회는 목회를 준비하기 위한 신학과정을 원칙적으로 배제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는 다른 교회나 외부 접촉을 하게 되고 어떤 종류의 교인도 지도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신학과정을 최소한 견문하게 되며 성경은 주력하게 되는데

일반교인은 자기 구원에 필요한 면만 집중하면 되기 때문에 양성원과정에서 제외됩니다.


신학 등 목회자 준비 과정을 거친 다음에 목회를 나가는 방식을 버리고

일반 교인으로 충성하다가 목회자로 출발해야 할 사명과 상황을 갖게 되면

일반 목회를 출발하고 이후 양성원 과정은 목회와 함께 병행하게 됩니다.

이론과 실행이 함께 가지 않으면 비록 성경공부라도 그 지식의 해악이 심한 면 때문이고

마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여자가 되듯이

목회 이전 공부로 목회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신앙의 근본인식에 철저하기 때문입니다.


3.예외적으로


현재 당장 목회를 출발하지는 않았지만 목회 출발이 확실하게 예상이 되는 경우는

양성원 과정을 미리 할 수 있도록 허락하고 있습니다.


4.백목사님 사후의 변화된 환경


총공회 노선은 백목사님 생전 교단 전체의 신앙노선 방향이 안정되어 위 원칙을 지켰으나

백목사님 사후에는 교단 내에서부터 노선의 분립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교인이 과거처럼 목회자들을 관리하는 공회를 믿고 목회자를 따르기만 할 상황이 아니라

공회 내부 목회자들이 먼저 외부 노선으로 변질되고 교인 전체를 끌어가는 상황이 많으므로

교인 스스로 자기 구원을 이루는 말씀 생활에서 더 나아가

일반신학의 상식 기초를 알고 목회자들에게 부과되는 정도의 성경공부까지 가능하면 하여서


스스로 자기 교회와 공회와 자기 관련 먼 훗날과 넓은 세계를 지키고 살펴야 할 때이므로

누구든지 양성원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즉, 어느 교인이든지 자기 혼자 이 말세를 감당할 준비와 각오와 실력을 갖출 때이며

'나는 독립으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어야 할 시대입니다.


예수님 생전 제자들은 순종만 하면 되었고 이제는 칼과 전대도 있다면 가져야 할 시기이니

총공회 전체가 전국 목회자를 통해 어느 교회 교인이든지 순종만 하면 되던 시대가 아니라

한 교인 한 교인이 독립교회라는 각오와 실력을 가져야 할 시대라는 뜻입니다.


5.원래 여반들은


목회 일선을 맡을 분들이 아니므로 공회 양성원은 여반 수강이 엄금되었으나

앞에 설명한 이유로 이제는 여반도 남반들에게 맡겨놓고 무조건 따라갈 시대가 아니므로

스스로 목회자 없는 시대를 준비해야 할 때라 생각하여 수강을 허락하고 있습니다.
양성원 입학 조건
현재 다른 교단 소속 목회자입니다. 부부가 함께 양성원을 입학하고 싶습니다.

백영희 목사님 생전의 목회자 양성원 제도는 입학 자격에 제한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안내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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