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자녀와 함께 신앙의 자녀를 가진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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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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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00:00
1.우선 질문하신 눅21:23 본문에 대한 일반 해석
말세 환란 때에는
어미에게 생존이 전적 매달려 있는 어린 자녀를 가진 여자분들이
남달리 어려울 것이라고 말씀한 성구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출산과 어린 자녀 양육의 책임을 전적 맡긴 것은
여자가 먼저 범죄하였고
또 남편을 미혹하여 죄를 짓게 했으므로
여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데 남편과 자녀에게 매여 사는 것이 필요하여
하나님께서 여자분들에게 특별히 자녀 출산과 양육의 책임을 맡긴 것입니다.
소망 없는 사람들이 보면 형벌이고
믿는 우리가 본다면 회개하고 돌이켜 천국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주신 선물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결혼과 가정과 자녀 때문에 더욱 큰 죄를 짓고
믿는 우리는 믿음으로 바로 살면 결혼과 가정과 자녀 때문에 크게 회개하고 신앙의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평소에는
결혼이나 가정이나 자녀 출산의 유무가 그렇게 신앙에 큰 차이가 없는 듯 하지만
막상 시험의 막바지 가장 중요한 고비가 되면
아이를 가진 사람은 그 아이 때문에 구원에 크게 유익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아이 때문에 더욱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자녀를 맡긴 것은 여자들을 사랑하여 구원하려 함인데
실제 그런 하나님의 은혜 주시는 기회를 은혜로 받아 구원에 유익되게 사용하는 사람은 적고
오히려 그런 하나님의 은혜마저도 강퍅의 기회로 삼는 분들이 대부분이므로
눅21:23에서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2.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본문 해석의 가능성은
성경 본문은
역사적으로 어느 한 사건만 가르치려고 기록하지 않고
모든 믿는 사람이 살아갈 모든 현실 전체를 가르치려고 주셨으니
보통 상기 본문은
여자들의 타락과 그로 인해 출산 고통을 주신 면으로 가르치는 수가 많지만
질문자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신앙의 인도자와 자녀 사이에서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신앙을 맡기셨는데
반사나 구역장이나 목회자가
평소 자기 위치와 책임 때문에 자기 신앙도 더욱 힘쓰고 맡은 식구들도 바로 길렀다면
환란이 닥쳤을 때 자기 혼자 믿었던 사람보다 신앙의 어린 식구를 데린 사람이 더욱 큰 성공을 하겠지만 만일 평소에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책임진다고 교회 안에서 직책만 많이 가지고 자기 자신 신앙과 맡은 양떼의 신앙을 게을리 했다면 갑작스런 환란을 맞아 자타 구원에 크게 손해를 입게 됩니다.
과거 신사참배 때나 6.25 환란에서
맡은 양떼를 평소 잘 길러놓았던 종들은
자기로 인하여 양떼가 건실하게 자랐고 또 자기는 양떼를 기르다가 보니까 자기 신앙도 크게 자라게 되었으며
이런 준비 끝에 환란이 닥치자 양떼를 이끌고 목자로서 그 환란을 크게 승리한 종이 된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는 아주 희귀하고
그대신 교계의 지도자로 교회의 각종 책임자로 명예만 가지고
환란의 뜨거움을 미쳐 준비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원수들이 자기들을 교회 내에 큰 지도자라 생각해서 더 잡아 족치게 되니
자기가 감당할 수 없는 환란을 넘치게 받아 실패를 했고
자기가 맡은 양떼들도 대거 자기를 따라 넘어지므로
자기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의 구원이 절단났던 역사가 허다합니다.
말세 환란 때에는
어미에게 생존이 전적 매달려 있는 어린 자녀를 가진 여자분들이
남달리 어려울 것이라고 말씀한 성구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자에게
출산과 어린 자녀 양육의 책임을 전적 맡긴 것은
여자가 먼저 범죄하였고
또 남편을 미혹하여 죄를 짓게 했으므로
여자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데 남편과 자녀에게 매여 사는 것이 필요하여
하나님께서 여자분들에게 특별히 자녀 출산과 양육의 책임을 맡긴 것입니다.
소망 없는 사람들이 보면 형벌이고
믿는 우리가 본다면 회개하고 돌이켜 천국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주신 선물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결혼과 가정과 자녀 때문에 더욱 큰 죄를 짓고
믿는 우리는 믿음으로 바로 살면 결혼과 가정과 자녀 때문에 크게 회개하고 신앙의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평소에는
결혼이나 가정이나 자녀 출산의 유무가 그렇게 신앙에 큰 차이가 없는 듯 하지만
막상 시험의 막바지 가장 중요한 고비가 되면
아이를 가진 사람은 그 아이 때문에 구원에 크게 유익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아이 때문에 더욱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자녀를 맡긴 것은 여자들을 사랑하여 구원하려 함인데
실제 그런 하나님의 은혜 주시는 기회를 은혜로 받아 구원에 유익되게 사용하는 사람은 적고
오히려 그런 하나님의 은혜마저도 강퍅의 기회로 삼는 분들이 대부분이므로
눅21:23에서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2.질문자께서 말씀하신 본문 해석의 가능성은
성경 본문은
역사적으로 어느 한 사건만 가르치려고 기록하지 않고
모든 믿는 사람이 살아갈 모든 현실 전체를 가르치려고 주셨으니
보통 상기 본문은
여자들의 타락과 그로 인해 출산 고통을 주신 면으로 가르치는 수가 많지만
질문자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신앙의 인도자와 자녀 사이에서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신앙을 맡기셨는데
반사나 구역장이나 목회자가
평소 자기 위치와 책임 때문에 자기 신앙도 더욱 힘쓰고 맡은 식구들도 바로 길렀다면
환란이 닥쳤을 때 자기 혼자 믿었던 사람보다 신앙의 어린 식구를 데린 사람이 더욱 큰 성공을 하겠지만 만일 평소에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책임진다고 교회 안에서 직책만 많이 가지고 자기 자신 신앙과 맡은 양떼의 신앙을 게을리 했다면 갑작스런 환란을 맞아 자타 구원에 크게 손해를 입게 됩니다.
과거 신사참배 때나 6.25 환란에서
맡은 양떼를 평소 잘 길러놓았던 종들은
자기로 인하여 양떼가 건실하게 자랐고 또 자기는 양떼를 기르다가 보니까 자기 신앙도 크게 자라게 되었으며
이런 준비 끝에 환란이 닥치자 양떼를 이끌고 목자로서 그 환란을 크게 승리한 종이 된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는 아주 희귀하고
그대신 교계의 지도자로 교회의 각종 책임자로 명예만 가지고
환란의 뜨거움을 미쳐 준비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원수들이 자기들을 교회 내에 큰 지도자라 생각해서 더 잡아 족치게 되니
자기가 감당할 수 없는 환란을 넘치게 받아 실패를 했고
자기가 맡은 양떼들도 대거 자기를 따라 넘어지므로
자기 하나 때문에 수많은 사람의 구원이 절단났던 역사가 허다합니다.
그날에는
궁굼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찾았으나 그 부분은 설교를 하지 않으셔서요....
질문 1
눅 21장 23절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이 말씀에 대한 해석이 필요합니다.
그냥 문맥상의 의미로 해석해도 무방한지 아니면 다른 어떤 뜻이 있는지요?
제가 생각하고 의문시 되는 부분은 마지막날 환난날에는 성도가 장성하지 못하고 딱딱한 음식을 먹지 못하고 젖이나 먹는 어린 성도나 아직 확실하게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또는 그런한자를 양육하고있는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하신 말씀은 아닌지 궁굼해서요...
항상 은혜를 입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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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찾았으나 그 부분은 설교를 하지 않으셔서요....
질문 1
눅 21장 23절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이 말씀에 대한 해석이 필요합니다.
그냥 문맥상의 의미로 해석해도 무방한지 아니면 다른 어떤 뜻이 있는지요?
제가 생각하고 의문시 되는 부분은 마지막날 환난날에는 성도가 장성하지 못하고 딱딱한 음식을 먹지 못하고 젖이나 먹는 어린 성도나 아직 확실하게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또는 그런한자를 양육하고있는 목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하신 말씀은 아닌지 궁굼해서요...
항상 은혜를 입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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