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알의 밀,많은 열매- 1차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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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밀,많은 열매- 1차 답변입니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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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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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답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밀알의 비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보이는 밀알 전부를 먹는 것은 그 속에 보이지 않는 생명입니다.


*주해사전에서 살펴 보았습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1.한 알의 밀

씨앗은 우리의 생활이요,우리의 행위를 비유하신 것입니다.


2.심는 것

현실에다 자기 행위를 심습니다.


3.많은 열매

우리의 현실에서 악령,악성,악습으로 된 인격성인 옛사람이 죽어야 피와 성

령 과 진리로 된 새사람이 인격성으로 살아 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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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36에서 '죽지 안하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하는 이 말씀에서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죽어야 살아난다, 죽는 것은 나쁜 것이고 사는 것은 좋은 것인데 죽으면 살아난다고 했습니다. 살아 있는 그것이 죽으면 살아 있는 것보다 더 좋게 살아납니다, 씨앗이 그것이 있는 씨앗 보이는 그것이 죽으면 살아난 것은, 살아난 것은 죽은 것보다 가치 있습니다. 한 밀알이 땅에 떨어져서 죽어 썩으면 수많은 밀알들로서 그렇게 그 결실을 하게 된다. 그러면 살아 있는 것보다 죽은 것이 가치 있다 하는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죽으면 삽니다. 씨앗은 뭐인가? 우리의 생활이요 우리의 행위를 비유한 것입니다. 심는 것은 현실에다 자기 행위를 심습니다. 그러면, 심은 것은 현실에서 자기가 행위를 해서 그 행위가 이제 종결을 지우고 끝이 난 것입니다. 우리 현실에서는 사람으로 말하면 옛사람이 죽어야 새사람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옛사람이 죽어야 새사람으로 살아나게 되니 그 인격성을 가리켜 말한 것인데 우리에게는 옛사람이라는 것은 간단하게 말해서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그 인격성인데 그 인격성이 현실에서 죽어야 피와 성령과 진리로 된 새사람의 이 인격성으로 살아나게 되는 점을 알아야겠습니다.


(88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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