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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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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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좀 깊은 것을 연구할 때


성경과 설교록에 관련된 자료가 너무 많아서 대표적인 것 몇 가지만 안내합니다.

삼위일체 신인양성일위 천국 등과 같이 이 세상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은

이 세상 언어로 설명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이 세상에 없는 것을 설명해야 하므로 표현에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적극적으로 설명하다 보면 전혀 엉뚱한 것을 소개하여 이단이 되고

설명할 수 있는 데까지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증거하지 않은 책임이 있습니다.


어린 신앙들에게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여지를 드리기 위해서

세상 언어 표현으로 몇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정도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소개하는 내용을 숙제로 두셨다가 오랫동안 연구하고 새기다 보면 하나님께서 열어 주실 것이며

세상 것처럼 말로 따져 단번에 결판 난다고 생각하게 되면 큰 이탈이 예상됩니다.


2.진리의 독자성 관련 성구 참고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11:3)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


(행20:32)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딤후3:15)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3.진리의 독자성 관련 설교록 참고 내용


(86.12.19.금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여기 성경은 능히라는 말은 성경은 독자적 권위성을 가진 것을 표시합니다. 세상에 많은 말들이 있으나 그런 말들은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그 말이 권위 있고 또 그 사람이 더 권세를 많이 가졌을 때는 권위가 있고 그 사람이 권세가 없어지든지 죽든지 해서 말한 사람의 권위에 따라서 그 말이 좀 권위 있다가 없어졌다가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말은 말 자체 권위 있는 게 아니라 말한 사람을 따라서 권위가 있고 없고 하는데 성경은 그렇지 않고 독자적 권위를 가진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면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이 말씀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권위 있으니까 성경이 권위 있는 것 아닙니다. 세상에서는 그 정권자가 말했으면 정권자가 살아 있을 때는 그 말을 권위 있게 인정하지마는 정권자가 다 죽든지 정권을 다 박탈당하든지 하고 난 다음에는 그 말이 권위 없습니다. 그런 말과 같이 성경 말씀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아니고도 성경 자체가 독자적으로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하나님 때문에 권위 있는 것 아닙니다. 이 말씀은 진리기 때문에 독자적 홀로 권위를 가졌습니다.


어떤 권위를 가졌는가? 하나님께서 우주와 영계에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은 이 말씀인 진리에게 명했고 진리는 그 모든 것들을 다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인데 이 진리는 다 전능의 능력을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이 처음에는 없는 가운데에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창조하셨고 다시 두번째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특별계시로 신구약 성경 말씀이 나타나신 이 말씀은 영원히 진동되지 아니할 것들을 창조하기 위해서 나타나 있습니다. 이 진리는 인격 존재가 아닙니다. 다만 이치 존재인데 이는 독자적 권위를 전능의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지의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은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지 않습니다. 세상 지식은 사람에게 업신여김을 받습니다. 명철한 사람은 그 세상 지식을 욕을 하면서 멸시를 하면서 독서를 해도 명철한 자의 머리에는 그 지식이 들어오기 마련이고 또 이용당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아무리 명철하고 유식한 사람이라도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자에게는 평생 읽어도 외워도 한 마디도 그이에게 알려지지 안하고 믿어지지 않도록 해서 이 지식이 이 말씀이 주는 구원은 털끝만치도 받지 못합니다.


그 반면에 이 말씀은 겸손히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독자적 전지 전능의 권위를 가지신 말씀인 것을 믿고 두려운 마음으로 이 말씀 앞에서 가르쳐 달라고 하는 그 자기의 겸손한, 이 창조의 크신 말씀이요 자기는 피조물인 이 위치를 잘 알고 정상적인 사람으로 겸손히 이 말씀을 대해서 구할 때에는 이 말씀이 얼마든지 무능한 자를 유능하게 유식하게 할 수 있고, 또 이 말씀은 아주 병신같은 사람을 아주 명철하고 선천 후천으로 잘난 사람보다 뛰어나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거기에서 비로소 이 말씀의 혜택을 입을 수 있고 이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는 거기에서 스스로 속고 말지 이 말씀은 그에게 이용당하지 않는다는 이 사실을 우리가 똑똑히 알고 성경을 대해야 됩니다.


“성경은 능히” 이는 성경 말씀의 독자적 권위를 말합니다. “너로 하여금” 이 사람이 된다고 저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이거는 개인적입니다. 개적으로 이 말씀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지 아무리 아버지가 성경 잘 안다고 아들이 알아지는 것 아니고, 또 남편이 성경을 잘 안다고 아내가 알아지는 것 아니고 아내가 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남편에게 효력 있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이는 너로” 이는 단수의 개인적인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87.7.23.목새)


진리도 전능의 능력을 독자적으로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뜻이니, 하나님의 뜻이니 능력 있다 그게 아니고 하나님에게서 나온 그 진리인데 진리는 진리기 때문에 그 능력이 있습니다. 진리도 독자적으로 전능의 전지의 능력을 가졌고 완전성을 가졌고 영감은 완전자이신 하나님이, 하나님 당신이 자존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활동할 때에 그 활동을 가리켜서 영감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영감은 하나님의 작용입니다. 활동입니다.


이러기에 하나님 자체, 하나님 자체에서 움직이는 그 움직임이 영감입니다. 영감이 나타났을 때에 그 영감을 가리켜서 진리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진리가 우리에게 올 때에 이 문서로 기록해 가지고서 신구약 성경으로 왔고, 또 이 진리가 나타날 때에 여러가지 기적과 표적으로 그렇게 나타났습니다.


(88.2.12.금새)


자기는 하나님이 도로 준 이 도는 태초부터 있는 도요 또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 하나님의 목적과 그 예정하시기 전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이 도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데, 진리인데 하나님과 진리와 함께 계셨으니 곧 이 진리는 독자적인 권위를 가지시고 처음에 역사하신 것이 뭣을 역사하셨는가? 예정을 역사하셨고 그 다음에는 창조할때에 이 하나님과 이 진리가 함께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은 명령했고 이 이치는 창조의 시공을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인격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88.5.5.목후)


바울은 이분에게 부탁했습니다. 이분에게 부탁했어. 누구에게? 주님에게 부탁했어. 말씀은 누구인데? 말씀은 성령과 하나입니다.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인격성없고 전능의 전지의 지혜는 독자적으로 가졌지만 인격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 안에 완전 신령을 가지신 성령님이 내주해 계시기 때문에 이 말씀도 신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격의 근본이 되는 신격성의, 인격의 원형인 신격성을 가졌습니다.


'이래서,' 주님과 이 말씀은 바울이 말씀에게 부탁도 하고 주님에게 부탁도 했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에게 부탁하는 것보다 주님에게 부탁했고 말씀에게 부탁했고,


(89.8.9.수새)


그래서 제가 해석을 하기를, 제가 깨달은 대로에 해석하기를 그들이 처음에는 주님 생각하고 주님의 말씀 생각하고, 주님도 완전 전지 전능자요 말씀도 전지 전능의 독자적인 권위를 가진 말씀인데, 주님과 말씀을 생각하는, 주님과 말씀에게 명령 피동된 그 피동된 움직임으로


(89.1.22.주후)


이러므로 인생의 가치는 이 생명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생명에 있으니 진리는 진리요 무한한 독자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진리요 영감은 하나님이요 예수님의 피는 완전히 대속하신 완전 공로요 또 영생은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소망입니다. 없어지지 않는 소망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88.8.10.수새)


진리는 독자적 권위를 가졌는데 이 영계와 우주의 만물을 만드실 새에 실지로 시공으로 실지로 시공한 이는 누구라요? 진리가 시공했어 이렇게 진리가 힘이 세요. 또 시공하라고 명령한 이는 누가 명령했어 요? 성령이 명령했어요.


(88.8.9.화전)


이러기 때문에 진리는 전능의 완전 능력을 가진 것이 진리입니다. 하나님이 능력 가지시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이 그 진리를 통해서 나타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진리인데 진리는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 단독 독자적인 그 전능의 능력을 가진 것이 진리인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진리를 찾아서 진리와 결합이 되면 진리는 무한한 그 지능을 가지고 완전을 가졌기 때문에 그 진리가 나를 붙들고 일해서 내가 그 진리에게 이용이 바로 되지를 못하고 거기에 다 피동되지를 못해서 거침이 있지만 그 진리가 우리를 붙들고 일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능하게 많이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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