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날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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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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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00:00
1.주일날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①원칙은
쉽게 설명하면
세상 모든 일이 금지되고 신앙 관련 활동만 합니다.
신앙 활동은 '복'이 되는 말씀 생활과 '거룩'하게 되는 영감 생활만 할 수 있는데
눈으로 볼 때는 하나님을 상대하는 예배생활이 중심입니다.
질문은 주일날 '생활'에 속하는지 '일'에 속하는지에 대한 것이므로
주일에 해야 할 신앙생활에 대한 설명은 앞선 다른 문답 자료에서 참고하시고
이 답변에서는 주일에 할 수 있는 '생활'인지 금해야 할 '일'인지를 두고 살피겠습니다.
②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생존 유지를 위한 기본 활동은 '생활'이므로 주일날 할 수 있고
생존 유지 이상을 위한 활동은 '일'이므로 할 수 없습니다.
'생활'은 생존 유지 뿐 아니라 주일날 해야 할 신앙생활을 위해서도 필요한 최소한입니다.
구체적으로 금하는 일을 보면 출20:10에서
첫째,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둘째, 돈이 오가는 매매는 '일'에도 속했으나 암8:5에서 별도로 '거래'를 금했으며
세째, 자기가 해서 안 되는 이런 일들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는 것도 금했습니다.
'일'을 금한 것은
생존 유지에 기본 활동인 '생활' 이상의 활동은 비록 돈이 되지 않아도 금하고
특히 외부로부터 돈이 오갈 수 있는 모든 활동은 당연히 금하게 됩니다.
이 외 사58:13에서 오락이나 사사로운 말을 금한 것은 주일의 가는 틈새를 막은 것입니다.
2.장소 이동
육체 노동이나 매매는 주일을 통째로 날려 버리는 정면 공격이라고 한다면
오락이나 사사로운 말은 주일의 복단지에 틈이 생겨 곳곳이 새어나가는 것을 금한 것인데
주일의 장소 이동은 그 범위가 크지면 일이 되고 작아지면 틈새가 벌어지는 경우가 됩니다.
구약에는 안식일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정하고 지켰으며
신약에는 앞에서 말씀한 모든 구약의 법을 그대로 지키되 그 이유를 담아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동 거리는 발로 움직이는 거리며 건강에 따라 지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예수님 당시 1km 정도였다는 기준으로 오늘날 차를 운전한다면 그 거리는 달라질 것입니다.
3.질문은 '하이패스' 사용인데
①예배당 주변 거주 원칙
지금까지 살펴본 여러가지를 참고하여 이제 원래 질문을 검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주일날 장소이동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교회 주변에 집을 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현재 형편이 않되면 주일예배를 빠지는 죄보다는 장거리를 가는 것이 차선입니다.
②돈을 내는 유료도로
내가 돈을 직접 내고 상대방이 돈을 받는 유료 도로는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이는 '매매'가 되는데 주일에 일하는 것과 같은 차원의 가장 큰 문제가 되고
돈 받는 직원에게 주일날 일 시키는 것이 되어 주일에 피할 가장 큰 2가지 문제가 됩니다.
②쿠폰을 사용하는 도로
80년대 말에 일부 도로에서 쿠폰 사용과 최근까지 전자티켓에 카드 사용이 있었는데
이것은 티켓을 평일에 산 다음 주일에 사용할 때 기계가 사용하게 된다면 상관이 없는데
고속도로를 통과할 때 마지막 정산시 직원이 주일에 계산을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③최근 하이패스 개통
고속도로를 들어가고 나오는 모든 계산이 마치 전화기처럼 완전 자동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렇게 된다면 주일날 전기나 전화나 도시가스나 수도를 사용하는 것과 같아집니다.
주일에 친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화로 계속 하고 있다면
자동화 된 전화이므로 매매문제는 없으나 사사로운 말과 오락을 한 것이 문제이고
또 그 시간에 좀 더 은혜롭게 지낼 수 없었느냐는 문제를 두고도 잘못이 됩니다.
이것처럼 주일날의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은
예배를 드리러 가거나 심방이나 기도를 가는 거리 이동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
매매가 아니라는 이유로 가족에게 놀러 가는 일 등에 사용한다면 사사로운 일이 됩니다.
4.참고로, 과거에
전화기를 사용할 때
수화기를 들면 안내원이 일일이 연결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주일날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시내전화는 자동이 되고 시외만 연결시킨 때가 있었습니다. 시외만 금했습니다.
이후 시외까지 완전 자동화가 되고 지금은 114 안내만 사람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응급 구호 등을 위해서만 안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있어
지금 인터넷 사용은 완전 자동 전화기처럼 그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일날 실시간예배를 비롯하여 홈페이지 이용을 하는 것은 매매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이용의 내용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사로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5.결론적으로
①주일의 근본 파악
현실이 바뀌어도 주일의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변치 않는 주일의 은혜와 그 은혜를 위해서 정해놓은 법을 바로 알고 파악한다면
사회와 현실이 어떻게 바뀌어도 주일을 바로 지킬 수가 있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만 무조건 하지 않는 것은 일단 주일을 모르는 사람이므로 아쉬운 것이고
무조건 과거 그대로 계속 걸어가기만 하는 사람은 보수적 신앙이 아니라 무지의 신앙이므로
신앙이 아니라 미신이 될 수 있습니다.
②차선과 소망
신앙의 최선 외에는 전부 죄가 됩니다. 완전에 미달이 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완전 달성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생이라는 오랜 세월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현재 자기 현실에서 어떤 면은 최선의 완전치를 달성한 부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분야에서는 자라가고 있으며 고쳐가고 있는 중일 것입니다.
주일에 대하여
가장 옳고 바르게 은혜롭게 지키는 목표치를 단단히 배우고 확정을 지워놓을 필요가 있고
그 목표치를 향해 소망을 가지되 다만 오늘 내 현실은 차선을 밟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일단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현재 내 걸음이 어떠해도 기다리고 참습니다.
그 나아가는 발전이 빨라지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뒤로가면 진노하십니다.
각자 진보의 속도가 다르고 또 분야별 장단점이 다 다릅니다.
차선의 길을 걷고 있을 때는 항상 신앙 원칙을 파악하여 소망을 두고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①원칙은
쉽게 설명하면
세상 모든 일이 금지되고 신앙 관련 활동만 합니다.
신앙 활동은 '복'이 되는 말씀 생활과 '거룩'하게 되는 영감 생활만 할 수 있는데
눈으로 볼 때는 하나님을 상대하는 예배생활이 중심입니다.
질문은 주일날 '생활'에 속하는지 '일'에 속하는지에 대한 것이므로
주일에 해야 할 신앙생활에 대한 설명은 앞선 다른 문답 자료에서 참고하시고
이 답변에서는 주일에 할 수 있는 '생활'인지 금해야 할 '일'인지를 두고 살피겠습니다.
②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생존 유지를 위한 기본 활동은 '생활'이므로 주일날 할 수 있고
생존 유지 이상을 위한 활동은 '일'이므로 할 수 없습니다.
'생활'은 생존 유지 뿐 아니라 주일날 해야 할 신앙생활을 위해서도 필요한 최소한입니다.
구체적으로 금하는 일을 보면 출20:10에서
첫째,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둘째, 돈이 오가는 매매는 '일'에도 속했으나 암8:5에서 별도로 '거래'를 금했으며
세째, 자기가 해서 안 되는 이런 일들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는 것도 금했습니다.
'일'을 금한 것은
생존 유지에 기본 활동인 '생활' 이상의 활동은 비록 돈이 되지 않아도 금하고
특히 외부로부터 돈이 오갈 수 있는 모든 활동은 당연히 금하게 됩니다.
이 외 사58:13에서 오락이나 사사로운 말을 금한 것은 주일의 가는 틈새를 막은 것입니다.
2.장소 이동
육체 노동이나 매매는 주일을 통째로 날려 버리는 정면 공격이라고 한다면
오락이나 사사로운 말은 주일의 복단지에 틈이 생겨 곳곳이 새어나가는 것을 금한 것인데
주일의 장소 이동은 그 범위가 크지면 일이 되고 작아지면 틈새가 벌어지는 경우가 됩니다.
구약에는 안식일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정하고 지켰으며
신약에는 앞에서 말씀한 모든 구약의 법을 그대로 지키되 그 이유를 담아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동 거리는 발로 움직이는 거리며 건강에 따라 지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예수님 당시 1km 정도였다는 기준으로 오늘날 차를 운전한다면 그 거리는 달라질 것입니다.
3.질문은 '하이패스' 사용인데
①예배당 주변 거주 원칙
지금까지 살펴본 여러가지를 참고하여 이제 원래 질문을 검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주일날 장소이동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교회 주변에 집을 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현재 형편이 않되면 주일예배를 빠지는 죄보다는 장거리를 가는 것이 차선입니다.
②돈을 내는 유료도로
내가 돈을 직접 내고 상대방이 돈을 받는 유료 도로는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이는 '매매'가 되는데 주일에 일하는 것과 같은 차원의 가장 큰 문제가 되고
돈 받는 직원에게 주일날 일 시키는 것이 되어 주일에 피할 가장 큰 2가지 문제가 됩니다.
②쿠폰을 사용하는 도로
80년대 말에 일부 도로에서 쿠폰 사용과 최근까지 전자티켓에 카드 사용이 있었는데
이것은 티켓을 평일에 산 다음 주일에 사용할 때 기계가 사용하게 된다면 상관이 없는데
고속도로를 통과할 때 마지막 정산시 직원이 주일에 계산을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③최근 하이패스 개통
고속도로를 들어가고 나오는 모든 계산이 마치 전화기처럼 완전 자동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렇게 된다면 주일날 전기나 전화나 도시가스나 수도를 사용하는 것과 같아집니다.
주일에 친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화로 계속 하고 있다면
자동화 된 전화이므로 매매문제는 없으나 사사로운 말과 오락을 한 것이 문제이고
또 그 시간에 좀 더 은혜롭게 지낼 수 없었느냐는 문제를 두고도 잘못이 됩니다.
이것처럼 주일날의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은
예배를 드리러 가거나 심방이나 기도를 가는 거리 이동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
매매가 아니라는 이유로 가족에게 놀러 가는 일 등에 사용한다면 사사로운 일이 됩니다.
4.참고로, 과거에
전화기를 사용할 때
수화기를 들면 안내원이 일일이 연결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주일날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시내전화는 자동이 되고 시외만 연결시킨 때가 있었습니다. 시외만 금했습니다.
이후 시외까지 완전 자동화가 되고 지금은 114 안내만 사람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응급 구호 등을 위해서만 안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용에 있어
지금 인터넷 사용은 완전 자동 전화기처럼 그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일날 실시간예배를 비롯하여 홈페이지 이용을 하는 것은 매매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이용의 내용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사로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5.결론적으로
①주일의 근본 파악
현실이 바뀌어도 주일의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변치 않는 주일의 은혜와 그 은혜를 위해서 정해놓은 법을 바로 알고 파악한다면
사회와 현실이 어떻게 바뀌어도 주일을 바로 지킬 수가 있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만 무조건 하지 않는 것은 일단 주일을 모르는 사람이므로 아쉬운 것이고
무조건 과거 그대로 계속 걸어가기만 하는 사람은 보수적 신앙이 아니라 무지의 신앙이므로
신앙이 아니라 미신이 될 수 있습니다.
②차선과 소망
신앙의 최선 외에는 전부 죄가 됩니다. 완전에 미달이 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완전 달성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생이라는 오랜 세월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현재 자기 현실에서 어떤 면은 최선의 완전치를 달성한 부분도 있겠지만
대부분 분야에서는 자라가고 있으며 고쳐가고 있는 중일 것입니다.
주일에 대하여
가장 옳고 바르게 은혜롭게 지키는 목표치를 단단히 배우고 확정을 지워놓을 필요가 있고
그 목표치를 향해 소망을 가지되 다만 오늘 내 현실은 차선을 밟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일단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면 하나님께서는 현재 내 걸음이 어떠해도 기다리고 참습니다.
그 나아가는 발전이 빨라지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뒤로가면 진노하십니다.
각자 진보의 속도가 다르고 또 분야별 장단점이 다 다릅니다.
차선의 길을 걷고 있을 때는 항상 신앙 원칙을 파악하여 소망을 두고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주일날 하이패스 이용
생활 여건이 개선 되어 1시간 거리로 교회를 다니는 것이 예사롭습니다.
광역시는 요금을 내는 도로를 사용하면 과거 1시간 거리가 20분 등으로 짧아집니다.
요즘 100% 전자결재 시스템인 하이패스가 개통 되었습니다. 주일날 사용할 수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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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여건이 개선 되어 1시간 거리로 교회를 다니는 것이 예사롭습니다.
광역시는 요금을 내는 도로를 사용하면 과거 1시간 거리가 20분 등으로 짧아집니다.
요즘 100% 전자결재 시스템인 하이패스가 개통 되었습니다. 주일날 사용할 수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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