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살피면 - 성구와 취미

문의답변      


간단히 살피면 - 성구와 취미

분류
yilee 0
1. 좋아하셨던 성구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이 성구가 백목사님 처음 믿으실 때 요절이었고 평생 늘 많이 말씀하시는 성구입니다.

주남선목사님의 계2:10 '죽도록 충성하라' 하신 성구도 좋아하셨고

최상림목사님의 마13:8 '좋은 땅에 떨어지매'하신 옥토 말씀도 좋아하셨는데


백목사님 좋아하신 성구를 살펴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과 /노트본/의 제목 바로 밑에 성경별 진열 기능이 있으므로

그곳에서 택해 보시면 월등하게 성구가 많은 통계를 살필 수 있을 것입니다.


2.한 가지 참고


백목사님 가시던 89년 새해를 준비하던 88년 12월에

교인 가정마다 달력 문제로 고통이 있어 백목사님께 건의한 기억이 있습니다.

일반 달력은 전부 여자 벗은 것이고 타 교회 것은 성경 그림 뿐이거나

성경 성구를 골라도 땅의 복음으로 몰아가는 것 밖에 없어 문제를 호소했습니다.


연구소에서 백목사님 설교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성구 12개로 달력을 만들겠다고 건의했고

89년 한번 그렇게 만들었고 백목사님 가신 후에는 공회 혼란기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때 백목사님 설교 중 가장 많이 인용한 성구 20여 개를 가지고 12개 결재를 받았습니다.

이 홈 어디인가 한번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앞에서 소개한 3개 성구에 더하여

마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롬8:7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 '

엡1:19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요일5: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 ' 이런 성구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백목사님의 취미는


식물 동물 물고기 등 자연 전체에 대하여 식견과 실력과 손끝이 대단했습니다.

당시 대형 소나무의 이전 식목은 기술적으로 어려웠을 때인데 한 그루도 실패하지 않았고

가정에서 길러 새끼를 치기 어렵다는 여러 민물 고기들도 자유자재로 성공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그 마음이 풀어지거나 나뉠 틈새가 있다고 느끼면 즉각 중단하셨는데

옆에서 볼 때는 왜 그것이 그렇게 되는지 몰랐습니다.

신앙의 차원이 달라서 그냥 그런 세계가 있는가보다 하고 말았습니다.

그 신앙에 달하지는 못하나 그런 내면 신앙세계가 있겠다고 이제 짐작하는 정도입니다.


4.백목사님이 끝까지 전력을 다했던 차원 높은 취미는


다른 사람이 몹쓸 사람이라고 버려둔 사람 포기한 사람 또는 그렇게 보이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서든지 끝까지 사람을 만드는 면이 아주 특별했습니다.


총공회 목회자 대부분이 다 이런 대상이었고

서부교회 내에서도 그런 분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답변자도 한 사람에 들어갑니다.


그가 기르고 총력을 다해 주력했던 사람 만들기 과정에서

배신도 수없이 당했고 물어뜯으려 달려드는 이들에게 상처도 많이 입었으나

그의 목회 평생을 통해 요약해 본다면 그는 몹쓸 사람을 보면 눈이 번득이었고

그들을 하나씩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 일에 그의 평생을 다 쏟아부었으니

그 집중력 그 애착을 생각할 때 백영희의 진정한 취미는 사람만들기였다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질문입니다.
백영희목사님께서 특별히 좋아하셨던 성구를 소개해주시고,

또 좋아하셨던 찬송

그리고 백목사님에 취미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식물도 키우고,고기도 키우고 여러가지 취미를 가지셨다고하는데

알고싶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회사
통일 소식
통일 [통일] 성경 통일 [통일] 성경 소식 [소식] 교계동정
번호제목이름날짜
  • 6588
    yilee
    2007.11.24토
  • 6587
    합신
    2007.11.22목
  • 6586
    help3
    2007.11.22목
  • 6585
    구역장
    2007.11.20화
  • 6584
    yilee
    2007.11.20화
  • 6583
    help2
    2007.11.20화
  • 6582
    구역장
    2007.11.20화
  • 6581
    yilee
    2007.11.20화
  • 6580
    윤영삼
    2007.11.19월
  • 6579
    yilee
    2007.11.19월
  • 6578
    윤영삼
    2007.11.24토
  • 6577
    yilee
    2007.11.24토
  • 6576
    소망
    2007.11.19월
  • 6575
    yilee
    2007.11.19월
  • 6574
    개인.
    2007.11.19월
  • 6573
    yilee
    2007.11.19월
  • 6572
    개인.
    2007.11.19월
  • 6571
    yilee
    2007.11.19월
  • 6570
    이산
    2007.11.15목
  • 6569
    yilee
    2007.11.16금
  • 6568
    이산
    2007.11.15목
  • 6567
    help3
    2007.11.15목
  • 6566
    소망
    2007.11.15목
  • 6565
    yilee
    2007.11.15목
  • 6564
    목회자
    2007.11.15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