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글을 함께 참고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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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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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00:00
답변자의 안내는 좀 무거운 느낌이며
바로 윗글의 안내는 좀 밝은 느낌입니다.
두 가지 안내 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하든 질문자와 같은 경우를 두고 결정을 해야 할 때는
먼저 이런 두 가지 안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주 어릴 때는
가장 옳은 길 하나만 알고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 고속 성장에 유익하지만
신앙이 어느 정도 자라게 되면
옳은 길을 가도 반대측 논리나 우려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파악하는 것이 좋고
또 옳고 그른 것을 떠나 자기에게 무엇이 맞느냐는 문제를 결정할 때도
양면을 다 파악한 상태에서 자기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유일한 답변을 찾아 드릴 성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생활에서 알아야 할 여러 면을 살펴드렸습니다.
그리고 답변자는 현재 회사는 굳이 계속 다니려고 노력할 곳이 아니라고 안내했고
뒷글의 안내자는 그냥 그대로 다니시는 것이 좋겠다고 안내한 것 같습니다.
뒷글의 내용이 토론을 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이동시켰을 것이지만
답변자의 안내와 반대방향의 안내까지도 함께 아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윗글의 안내는 좀 밝은 느낌입니다.
두 가지 안내 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하든 질문자와 같은 경우를 두고 결정을 해야 할 때는
먼저 이런 두 가지 안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주 어릴 때는
가장 옳은 길 하나만 알고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 고속 성장에 유익하지만
신앙이 어느 정도 자라게 되면
옳은 길을 가도 반대측 논리나 우려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파악하는 것이 좋고
또 옳고 그른 것을 떠나 자기에게 무엇이 맞느냐는 문제를 결정할 때도
양면을 다 파악한 상태에서 자기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유일한 답변을 찾아 드릴 성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생활에서 알아야 할 여러 면을 살펴드렸습니다.
그리고 답변자는 현재 회사는 굳이 계속 다니려고 노력할 곳이 아니라고 안내했고
뒷글의 안내자는 그냥 그대로 다니시는 것이 좋겠다고 안내한 것 같습니다.
뒷글의 내용이 토론을 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발언/주제연구' 게시판으로 이동시켰을 것이지만
답변자의 안내와 반대방향의 안내까지도 함께 아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